결국은 어쩌겠습니까?

모두가 예상하는 결과겠지요. 

한동안 블로그에서 제 정치적 의견도 적극적으로 포스팅했었지만, 잦은 악플에 별도 블로그를 만들기도 해봤다가... 결국은 아예 적지 않았었습니다.

청와대 앞 기습시위를 펼치는 대학생들의 용기가 멋있네요.

블로그에서 조차 잠잠했던 제가 부끄럽네요.

ps, 이제는 선관위 눈치를 보면서 포스팅해야할 시기가 되어 갑니다. 참 갑갑한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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