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이 부족한 관계로 저렴한 코닥 포캣 캠코더 Zi8 2대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돈이 없어서 아크릴을 이용해서 3D 카메라로 구성했습니다.

문제는 바람에 약하다는 점, 그리고 자꾸 움직여서 수평 맞추기가 쉽지 않다는 점... 결국은 지점토를 이용해서 완벽하게 꼭 맞는 틀을 만들고 있습니다. ㅋ 이마저도 안되면 약간 돈 좀 들여서 알루미늄으로 제작할 생각입니다.

여튼, 이 카메라로 찍은 첫 영상을 공개합니다.

날씨가 흐린 관계로 어두운 편입니다. 그래도 20만원 짜리 카메라를 감안한다면 뛰어난 화질입니다. ㅎㅎ 앞으로 올랫길과 제주도를 3D입체로 보여드릴 수 있겠네요.

참고로... 유튜브 3D를 보기 위해서는...

블로그에 삽입된 형태로는 안되구요, 영상의 제목을 클릭해서 유튜브 홈페이지에서 봐야 합니다.

유튜브에서 보시면, 오른쪽 하단 HD버튼 옆에 3D버튼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자신이 볼 수 있는 3D 형태를 고르면 됩니다. (가장 저렴한 방법은 셀로판 안경으로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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