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던 차이나타운을 지난 주말 다녀왔습니다.

이전에는 가보지 않았지만, 1박2일의 여파때문일까요? 엄청나게 많은 인파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주차하는데 1시간, 자장면 먹기 위해서 기다리는 시간(오후 2시가 넘은 시간임에도..) 40분...

저는 자장면 원조집 공화춘에서 먹었지만, 사진에 보이는 곳은 은지원이 사천자장을 먹었다는 곳입니다. 

3D W3를 챙기고 갔는데, 음식 사진은 접사 실패(3D카메라 특성상 접사가 쉽지는 않습니다. 최소한의 거리가 필요합니다.)했지만, 거리의 인파는 정말 생동감있게 찍힌 것 같습니다.

사진의 오른쪽 긴 줄은 화덕에 구운 만두를 사기 위해서 선 줄입니다. 거의 모든 가게에 이런 줄이 있더군요.

정말 뜨악이였죠.

  1. 지나가다 2010.12.21 23:33 신고

    차이나타운 주말엔 원래 사람 엄청 많습니다.
    차와 사람으로 정신없죠...^^

    • k2man 2010.12.22 14:55 신고

      아~ 그렇군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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