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정해년 새해...
비가 많이 올지도 모른다는 일기예보에도 불구하고, 해를 맞으러 바다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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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을 향해 바라봤습니다. 수평선과 오름의 선을 따라 붉게 물들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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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을 볼 수 없어 아쉽기도 했지만, 바다와 새해를 맞는 밝은 사람들의 표정을 보고나니 아쉬움도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2007년, 정해년에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나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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