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23일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로 마음 먹고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우선은 맥과 아이팟터치가 필요한지라 고민 끝에 구입하였습니다.
고민 고민 하다가 조금 비싸더라도 모니터 등등을 또 구입하느니 맥미니보다는 아이맥이 낫겠다 싶어서 아이맥을 구입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아이팟터치는 제가 음악을 별로 즐기는 편이 아니라 개발용으로만 사용할 계획으로 8GB 모델을 선택하였습니다.
아이맥은 1,285,200원에 아이팟터치 8GB는 278,200원에 구입하였고, 액정보호필름을 추가로 구입하였습니다.
여러가지 글들을 읽어 본 결과 원활하게 진행하려면 맥을 사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겠더군요. 조금 무리를 하긴 했지만,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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