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좋은 도메인을 구입해서, 재판매하여 수익을 얻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싣고 있습니다.

도메인에 투자해서 수익을 얻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 정도가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좋은 도메인을 구입해서 필요한 사람에게 비싸게 파는 것이 되겠고, 두 번째는 구글의 도메인 애드센스나 링크프라이스 등을 이용해 광고 수익 등을 얻는 방법이 있을 겁니다. 별개로 쇼핑몰 등을 운영하고 있다면, 네이버나 다음 등에 등록된 도메인을 구입해서 자신의 쇼핑몰에 연결시켜서 방문자를 증대 시키는 방법도 있을 겁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좋은 도메인을 구입해서 판매하는 투자 방법을 알아 보려고 합니다.

현재 가비아에서 도메인을 판매/구매 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com/.net 등 주요 국제 도메인이 대상입니다. (http://domain.gabia.com/sell/index.php) 여기에서 보면, 좋은 도메인이 어떤 것이고, 가격은 대략 얼마 정도 되는지 알 수 있죠. 특히나 판매 대상이 전 세계이기 때문에 시장이 매우 넓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좋은 도메인이란?

투자 목적으로 도메인을 구입한다고 했을 때, 좋은 도메인의 요건은 몇 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최대한 짧은 것

주요 국제도메인들은 2글자 이상이면서 숫자만으로도 도메인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2글자, 3글자, 4글자처럼 최대한 짧은 도메인을 선점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com의 경우에는 4글자까지는 웬만한 조합은 거의 등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이런 도메인을 살 수 없는 것은 아니죠. 낙장 도메인이란게 있으니까요.

2. 의미가 있는 것

2글자나 3글자처럼 아주 짧은 경우에는 의미가 없더라도 나름대로 약어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지만, 도메인이 길어 진다면 의미가 있으면서도 함께 들어가 키워드가 단순한 것이 좋겠죠. 제가 주로 노리는 도메인은 숫자 4글자로 구성된 .com 도메인입니다. 어떤 숫자더라도 전화번호 뒷자리 4글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가치가 높아지겠죠.

3. 유명 도메인과 유사한 것

얼마 전에 가비아 낙장 목록에 이런 도메인들이 올라 왔더군요.
cjgame.com / uppleshop.com / rgmarket.com / cyworldq.com / applec.com
어떤가요? 이미 등록되어 있지만, 더 이상 연장하지 않아 삭제 대기중인 낙장 도메인 목록을 유심히 보다 보면 의외의 수확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4. 이왕이면 .com

가비아를 통해서 거래할 수 있는 도메인은 .com / .net / .info / .biz / .org 5종류입니다. 이 외의 도메인은 구입해봐야 일반인이 마땅한 거래 채널을 찾기란 쉽지 않죠. 따라서 이 중에서 도메인을 구입해야 하는데, 그 중에서도 될 수 있으면 .com 도메인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자는 별반 가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도메인을 구입하는 주요 수요처가 회사이기 때문에 .com 거래가 가장 활발하다고 볼 수 있죠.

사실 위에서 이야기한 좋은 도메인이란 것들이 남아 있다고 보기는 거의 어렵습니다. 따라서 기존 등록한 도메인 중에서 낙장되는 도메인을 남보다 빨리 찾아서, 남보다 빨리 구입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낙장 도메인 검색 방법

이 번에는 낙장 도메인 검색 방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얼마 전까지는 일일이 도메인 정보를 보면서 수작업으로 도메인을 찾아 봤지만, 너무 답답해서 검색툴을 만들었습니다. 물론 이런 사이트가 많긴 하지만, 제가 원하는 검색 방법이 아니라서 직접 만들었죠.

이번 소개에서는 제가 만든 http://dom.k2man.com 을 이용하겠습니다. 국내 도메인은 http://nakjang.kr 이라는 훌륭한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다음 포스팅에서 링크프라이스나 쇼핑몰 관련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우선은 국제도메인을 검색해야 하므로  http://dom.k2man.com  을 이용하겠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몇 가지 검색 방법이 존재 합니다. 위 화면은 .com 도메인 중에 4글자 이하인 도메인만 검색한 경우 입니다. 어제는 숫자로만 구성된 4글자 도메인이 3개나 있었는데, 오늘은 안보이네요. (모두 등록 경쟁에서 밀렸습니다만…)

여기서 투자 방법에 따라 주의 깊기 봐야 할 것이 달라집니다. 만약 재판매할 목적이라면, 앞서 설명했던 짧고 의미있는 도메인을 찾는 것이 좋겠죠. 하지만, 도메인용 애드센스로 꾸준히 수익을 내고 싶다면, 사이트검색과 링크검색 결과를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이트검색과 링크검색은 구글 검색 결과로, 아무래도 검색 결과가 많은 것이 방문자가 많을 것이고, 방문자 수는 수익과 비례하겠죠. 쉽게 보시려면 정렬을 사이트검색 기준으로 하시면 됩니다. 단, 클릭해서 검색 결과를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메인용 애드센스로 가장 좋은 것은 사이트검색이 최소한 1,000건 이상이면서 언어가 영어로, 특히 블로그였던 도메인입니다. 일반사이트였던 경우라도, 글의 제목이 모두 다르고 본문 내용도 정보성이 있다면 괜찮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조건을 찾기란 쉽지 않죠.

여튼, 내가 원하는 도메인을 찾았다면, 추가버튼을 누릅니다. 추가버튼을 누르면 화면 오른쪽 상단 박스에 도메인이 보관됩니다. 추가버튼을 누를 때마다 그냥 쭉쭉 들어가는데 이렇게 만든 이유는 다음 설명하는 가비아 등록 방법을 보시면 알 수 있죠.

 

가비아에서 등록하기

외국에는 낙장 전문업체까지 있을 정도로, 좋은 도메인을 선점하기 위한 노력이 대단합니다. 그만큼 남보다 빨리 클릭하는 것이 중요하죠.

또, 중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국제도메인은 국내도메인과 삭제 스케쥴이 조금 다릅니다. 도메인이 만료되고 대략 66일 정도가 걸리죠. 여튼 날짜는 무시하고, 위 검색결과에서 나오는 날짜를 보시면 됩니다. 이 날짜가 삭제되는 날입니다. 그럼 문제는 시간입니다. 위 날짜는 우리나라 날짜가 아니고 UTC기준입니다. 즉, 우리나라보다 9시간이 느리죠. 도메인 최종 삭제는 UTC기준으로, 위 날짜 오후 6시에 이뤄집니다. 우리 시간으로 다음 날, 새벽 3시가 되겠군요. 하지만 3시 땡해서 삭제되지는 않고, 대략 3시 ~ 5시 사이에 이루어 집니다. 이 사이에 누가 클릭을 먼저 하느냐 싸움이 되는 것이죠.

이렇게 클릭 싸움이기 때문에, 도메인 등록하는데 클릭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관건입니다.

그럼 가비아에서 클릭 한 번으로 등록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앞서 도메인 검색 사이트에서 추가 버튼을 클릭해서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이 도메인 목록을 선택해서 복사합니다.

가비아의 빠른등록 메뉴를 이용할 겁니다. (http://domain.gabia.com/oneclick/regist_oneclick.php)

보시다시피 최대 50개까지 한 번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치금을 충전해 둔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죠.
그리고 국제도메인의 경우에는 .com 과 .net 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방금 복사했던 도메인 목록을 붙여넣기 합니다. 그리고 검색/등록 버튼을 누르면 바로 등록되어 버리죠. 일반적으로 했던 정보입력이나 결제화면 없이 모두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도메인 판매

국제 도메인 판매도 가비아에서 대행하고 있습니다. 신청 비용이 1,000원이고 판매 수수료도 20%이기 때문에 적다고 보이지는 않지만, 이만한 수준이면 나쁘지는 않죠.

도메인 판매는 http://domain.gabia.com/sell/sell.php 에서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com / .net / .org / .biz / .info 도메인만 가능하단 것입니다. 그 외의 도메인을 구입해도 판매처가 마땅하지 않죠.

판매는 미국 달러 기준으로 가격을 정하게 되고, 판매가 완료되면 입금 시점의 환율을 적용해서 원화로 입금받게 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국내도메인을 활용해서 돈 버는 방법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수익을 염두에 두고 인터넷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 방법 중 대표적인 것이 블로그 운영과 애드센스일텐데요… 오늘은 돈 버는 여러 방법 중, 도메인을 가지고 돈을 벌기 위해서 기본이 되는 낙장 도메인 검색 사이트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도메인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 입니다. 하나는 괜찮은 도메인을 선점해서 판매하는 방법(기존 운영자가 잊어 버린 경우도 있겠구요.)과 두 번째는 도메인용 애드센스를 사용해서 광고 수익을 올리는 방법입니다.

하루에도 약 10만개에 달하는 도메인들이 삭제됩니다. 외국의 낙장 전문업체에서는 이 중에 유용한 도메인들을 잽싸게 사서, 다시 판매하고 있는 실정이죠. 하지만, 개인이 이런 수많은 도메인의 옥석을 가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국제 도메인 낙장을 검색하면서, 동시에 구글에 얼마나 많은 검색 결과가 반영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국제 도메인의 경우에는, 구글에 검색 결과가 얼마나 많은지가 수익에 큰 기준이 될 수 있죠. (하다 못해 도메인용 애드센스만 사용해도 수익이 나올 수 있으니까요.)

사이트 주소는 http://dom.k2man.com 입니다.

 

들어가보시면 위 사진처럼 검색바가 보입니다.


1. 삭제일

삭제일은 도메인이 최종 삭제되는 날짜를 의미합니다. 도메인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국제 도메인의 경우 만료일에서 2개월하고도 1주일이 지나야 신규로 도메인 등록이 가능합니다. (국내 kr도메인은 1개월이 지나면 가능하죠.) 삭제일은 이 기간이 지나서 최종 삭제되는 날짜입니다. 따라서 삭제일이 3월 8일이면, 3월 9일부터 등록이 가능하죠. (국제시 기준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아침 9시를 기준으로 보면 될 것 같네요.)

2. 도메인 검색어

도메인에서 찾고자 하는 키워드를 입력하면 됩니다. 비워두면, 전체 목록을 보여 줍니다.

3. 최상위

.com / .net / .org / .info / .mobi / .biz / .eu / .de / .us / .co.uk / .me.uk / .org.uk 도메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4. 길이

도메인의 가치를 따질 때, 도메인의 길이도 중요합니다. 최대 몇 글자 이하인 도메인을 검색할 것인지 지정합니다. 아무 것도 입력하지 않으면 전체 목록을 보여 줍니다.

5. 정렬기준

무엇을 기준으로 정렬할 지 정합니다. 기본값은 도메인명입니다. 도메인길이, 사이트검색 결과, 링크검색 결과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검색 결과는 구글에서 사이트 내에서 검색했을 때 (“site:도메인”으로 검색) 몇 개의 결과가 나오는지를 말하며, 링크검색은 다른 사이트에서 이 도메인이 얼마나 링크되어 있는지 (“link:도메인”으로 검색) 알려줍니다. 많은 검색 결과가 있는 도메인이라면, 도메인용 애드센스로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 지겠죠.

6. 정렬방법

내림차순과 오름차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 kr도메인은 검색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kr도메인은 요 사이트 => http://www.nakjang.kr 가 괜찮더군요. 어떤 분이 운영하시는지 몰라도, 국내 도메인 실정에 맞게 다음, 네이버, 야후 검색 결과까지 보여줍니다. 저도 여기서 검색해서 2개 정도 낚았더니… 하루 평균 1달러 정도씩은 들어오는 것 같네요.

  1. 2011.12.27 22:09

    비밀댓글입니다

Windows Phone 7에 대해서는 여러 소식들을 들으셨을 겁니다. 그 중에서 주목되는 기능이 Xbox360이나 Xbox라이브 등과 동기화할 수 있는 게임 기능인 것 같은데요…

MS에서 새로 소개하는 것을 보면,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다가 죽었는데, Xbox360으로 가니 이전 세션이 유지되면서 이어서 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같은 게임 뿐만 아니라, 게임을 저장해 뒀다가 다른 기기에서 바로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예를 들면,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게임 하던 것을… 집에 돌아와서는 Xbox로 이어서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아래 시연을 보시죠.


탱크라고 해서 기대하신 분에게는 많이 죄송합니다. ^^;

탱크긴 탱큽니다만…

요렇게 생긴 탱크네요.

보시면 T-mobile에서 출시했던, 최초의 안드로이드폰 HTC G1이 탱크에 설치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작동되는지는 아래 사진을 보면 될 것 같군요.

내부 구조입니다. 화면을 보니 파이썬 소스가 보이는 것 같군요. droidbot.py 라는 것도 보이고…

작동 동영상도 보시죠. ^^

좀 더 많은 정보는 http://www.cellbots.com/ 로 가시면 있습니다. 제작자 블로그입니다. ^^

http://blogtran.com 인데, 보통의 메타블로그와 다를 바 없습니다.

특징이라면, 여기에 등록한 블로그는 6개 언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로 번역되어서 게시됩니다.

예를 들어, blogtran.com 에 등록한 블로그 포스팅은 자동으로 영어 메타블로그 (http://en.blogtran.com)에 번역되어 노출되는 식입니다. 링크도 http://en.blogtran.com/go/32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각 페이지도 검색에 노출될 수도 있습니다. (구글 사이트맵을 지원해서 검색 유입을 극대화할 생각입니다.)

애드센스 수익을 높이자.

아시겠지만, 애드센스의 영문 광고 단가는 한국어 광고 단가보다 훨씬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특이하게도, 구글 애드센스의 경우 번역 사이트에서 해당 언어의 광고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내 블로그 글이 영어로 번역되었다면, 영어 광고가 실리는 것이죠.

아무래도 번역 결과가 썩 좋지 못하기 때문에 클릭율은 떨어집니다. 하지만, 클릭 단가가 높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죠.

과거에 설치형 워드프레스를 쓰면서, 번역 플러그인을 사용했습니다. 이 때, 해외 트래픽 유입으로 인한 애드센스 수익이 꽤 짭짤했었죠.

번역 결과 메타블로그

영어 http://en.blogtran.com
일본어 http://ja.blogtran.com
중국어 http://ch.blogtran.com
프랑스어 http://fr.blogtran.com
독일어 http://de.blogtran.com
스페인어 http://es.blogtran.com

사용법

http://blogtran.com 에 회원가입 후 블로그를 등록하기만 하면 됩니다. ^^

어제 “블로그트랜”이라는 블로그 번역 메타블로그를 오픈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k2man.com/923 를 보시기 바라구요. 오늘은 번역 결과를 RSS로 전송해 주는 기능을 소개할 까 합니다.

내 블로그를 번역해서 해외 검색결과에 반영시킬 수 있다면 아주 좋을 것입니다.

현재, 블로그트랜은 6개 언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블로그트랜에 가입해서 등록한 블로그는 순차적으로 번역되어서 언어별 메타사이트에 등록됩니다. 여기에 언어별로 최근글에 대한 RSS도 제공해 줍니다.

이 번역된 RSS를 해외 사이트 등에 등록하면, 내 블로그 글이 바로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구글 번역을 통해 번역된 결과가 노출되게 됩니다. (링크를 번역 후로 했습니다.)

블로그트랜의 블로그 목록을 보면, 블로그에 언어별 RSS주소가 링크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원하는 링크를 클릭해서 RSS주소를 사용하면 됩니다.

단, 번역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블로그트랜에 등록된 블로그만 가능합니다. 

비밀 댓글로 이메일 주소와 만들 블로그에 대한 소개를 남겨 주세요. ^^

선착순으로 보내드립니다. 단, 소개가 부실한 경우 보내드리지 않습니다.

http://blogtran.com 인데, 보통의 메타블로그와 다를 바 없습니다.

특징이라면, 여기에 등록한 블로그는 6개 언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로 번역되어서 게시됩니다.

예를 들어, blogtran.com 에 등록한 블로그 포스팅은 자동으로 영어 메타블로그 (http://en.blogtran.com)에 번역되어 노출되는 식입니다. 링크도 http://en.blogtran.com/go/32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각 페이지도 검색에 노출될 수도 있습니다. (구글 사이트맵을 지원해서 검색 유입을 극대화할 생각입니다.)

애드센스 수익을 높이자.

아시겠지만, 애드센스의 영문 광고 단가는 한국어 광고 단가보다 훨씬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특이하게도, 구글 애드센스의 경우 번역 사이트에서 해당 언어의 광고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내 블로그 글이 영어로 번역되었다면, 영어 광고가 실리는 것이죠.

아무래도 번역 결과가 썩 좋지 못하기 때문에 클릭율은 떨어집니다. 하지만, 클릭 단가가 높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죠.

과거에 설치형 워드프레스를 쓰면서, 번역 플러그인을 사용했습니다. 이 때, 해외 트래픽 유입으로 인한 애드센스 수익이 꽤 짭짤했었죠.

번역 결과 메타블로그

영어 http://en.blogtran.com
일본어 http://ja.blogtran.com
중국어 http://ch.blogtran.com
프랑스어 http://fr.blogtran.com
독일어 http://de.blogtran.com
스페인어 http://es.blogtran.com

사용법

http://blogtran.com 에 회원가입 후 블로그를 등록하기만 하면 됩니다. ^^

오랫만에 알툴바를 사용해 보니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네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소개합니다.

유튜브 같은 UCC사이트의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아서 보관하거나 휴대용기기로 옮기고 싶은 경우가 있으실 겁니다. 2getFLV 같은 사이트를 이용해서 받을 수도 있었지만, 조금 번거롭기도 하고,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죠.

알툴바에서 아예 동영상 다운로드 기능이 생겼네요.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1. 당연히 알툴바가 설치되어야 하겠죠.

2. 유튜브 등 동영상이 포함된 사이트를 보다가 맘에 드는 동영상이 있다면, 알툴바의 동영상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이렇게 포함된 동영상이 자동으로 검색됩니다. 이제 전송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 화면처럼 다운로드 받게 됩니다.


간단하죠?

다른 방법도 있는데요.

동영상 화면 위에 마우스를 올려 놓으면, 동영상 오른쪽 위에  아래 같은 버튼이 생깁니다. 누르면 바로 다운로드 되죠.


팁으로 캡쳐 버튼을 클릭해보면, 동영상 다운로드 기능 뿐만 아니라, 마우스 우클릭 해제 기능도 있습니다. ^^ 이 버튼을 이용해서 꼭 필요한 자료는 복사(?) 할 수 있겠죠.

단, 저작권 문제는 개인의 책임이라는거~~~ ^^;;

블로그의 글을 번역해서 자동으로 포스팅해주는 AutoPost(http://autopost.k2man.com)이 0.0.2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주 기능 : 내 블로그의 글을 번역해서 또 다른 내 블로그에 포스팅해줍니다.

자세한 사용법은 http://k2man.com/909 을 참고하세요.

테스트된 블로그서비스

- 티스토리
- 텍스트큐브닷컴
- 워드프레스닷컴
- 네이버블로그

알려진 버그 및 앞으로 추가할 기능

- 회원가입 및 로그인 후 이용하는 블로그를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 추가
- 티스토리 일반 첨부파일 문제
- 티스토리에서 원격 블로깅툴을 이용해 첨부한 이미지 연결이 깨지는 문제
- 번역 결과에 자동으로 "원본은 한국어입니다. 원본:원본주소링크" 형태의 문장이 삽입되는 기능
- 문장 처음에 제목이 들어가는 문제

개선 사항

0.0.2 (2009/9/21)

- 다국어를 지원하도록 개선 (현재 영어, 한국어 지원)
- Firefox 등에서 메인화면으로 돌아오지 않는 문제 수정 
- 네이버블로그 지원

0.0.1 (2009/9/18)

- 베타 오픈
- IE8, Chrome 등에서 번역이 일부만 되는 문제 수정
- autopost.kr 도메인 적용
- 애드센스 적용

이 글은 아래에 소개한 블로그 번역기를 이용해서 포스팅 한 것입니다.

Blog automatically translated into 52 languages to

Create a blog for a long time trying to provide sworn translations ... Oh, those days back again it was been postponed.

Today, finally translated blog feature (hat complain a lot) to the public. In fact it made for a few days 뚝딱 yeoseo There are many points we have to improve. (Points to improve your eyes I see a harness.)

Address ... http://autopost.webtools.kr is. Original weptuljeu (http://webtools.kr) has created a link from the menu. (Weptuljeuui unused ones will reduce the maximum. And Register as a necessary part that got cut.)

1. First, the translated result is stored to a blank blog. (You 티스 토리, text, cube, dot-com, wodeupeureseudatkeomman test status.) Sat tiseu dot-com or text in the cube is to create one more blog.

2. Blog address and login information to enter the API. Go 2 bosimyeon information input window as shown below there's a blog from the information in the left, right, is a translation, please enter your blog information is stored.

3. Simply enter all the information you can select your blog. (Multiple blogs into a single ID is managed by a blog because it is selected.)

4. Select a blog with the following screen comes up when finished.

Choose to work on the left post and right to work.

"Now Copy" to copy the list simply does not translate. (And personal needs ...) move into a blog article than one blog was created for the purpose.

"Now Translate" button is for a translation dictionary "Split Code" and "Language" will have to choose. "Split Code" is the Google API does not support long as is necessary expedient. When you have hit Enter on your blog, P tag contains a BR tag inside to get there, depending on the branch should be selected. (If you can not see one test. Beonyeokyul choose to be high.)

Yet too many shortcomings.

I told angoja not membership, enter your blog information each time beongeoropneyo anything. Membership is very simple to do is worry.

Naver blog, even if you're andoedeo. Testing different blog services yeoteun rocking while to fix. Especially if the image tiseu Tori and save it as a separate code'll need to convert it. (Which converts the current image, but more detailed work is required.)

Because it uses the Google translation API to translate the results do not fall properly when you're too much. English-based development and when I tried ... This is also the problem are now. I'm kkado multilingual support.

  1. 홍콩달팽맘 2009.09.19 16:14 신고

    와.. 생각했던 것보다는 훨씬 괜찮은데요.. ^^
    다국어로 블로그를 만들어 보는 것도 재밌겠어요!!!

    • k2man 2009.09.19 17:36 신고

      그런데... 번역 결과는 많이 허접하죠? ㅋㅋ
      설치형 워드프레스 사용하면 플러그인 하나로 해결되는데... 서비스형에 사용할 수 있는 툴을 만드는 중입니다. ^^

오래전에 블로그 번역 기능을 만들어서 제공하려고 했었는데요... 이런 저런 일로 자꾸만 뒤로 미루게 되었었습니다.

오늘 드디어 블로그 번역 기능을 (많이 모자라지만) 공개합니다. 사실 며칠동안 뚝딱 만든 것이여서 앞으로 개선해야 할 점이 많습니다. (개선해야 할 점이 눈에 마구 보입니다.)

주소는... http://autopost.k2man.com  입니다. 기존 웹툴즈(http://webtools.kr) 메뉴에도 링크를 만들었습니다. (웹툴즈의 사용하지 않는 것들은 최대한 줄일 예정입니다. 그리고 회원가입이 필요한 부분도 최대한 줄일 것이구요.)

1. 먼저 번역된 결과가 저장될 빈 블로그가 하나 필요합니다. (현재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닷컴, 워드프레스닷컴만 테스트한 상태입니다.)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닷컴에서 블로그 하나 더 만드시면 됩니다.

2. 블로그 API주소와 로그인 정보를 입력합니다. 들어가 보시면 아래 그림처럼 2개의 정보입력창이 나오는데, 왼쪽에는 원본블로그 정보를, 오른쪽에는 번역 결과가 저장될 블로그 정보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3. 모든 정보를 입력하시면 블로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개의 블로그를 하나의 아이디로 관리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블로그를 선택해야 합니다.)

4. 블로그 선택까지 마치면 아래 화면과 같이 나옵니다.

왼쪽에서 작업할 포스트를 선택하고, 오른쪽에서 작업을 합니다.

"Now Copy"는 번역하지 않고 단순히 복사해 줍니다. (개인적으로 필요해서...) 여러 개의 블로그 글을 한 블로그로 옮기기 위한 용도로 만들었습니다.

"Now Translate"는 번역을 위한 버튼인데, 사전에 "Split Code"와 "Language"를 선택해 줘야 합니다. "Split Code"는 구글API가 장문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편법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블로그에서 엔터를 쳤을 때, P태그가 들어 가는지 BR태그가 들어가는지에 따라서 선택해야 합니다. (어렵다면 하나씩 테스트해 보세요. 번역율이 높은 것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자 했더니, 매 번 블로그 정보를 입력하는 것도 번거롭네요. 아주 간단한 회원가입을 할까도 고민중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에도 잘 안되더군요. 여튼 여러 블로그 서비스들을 테스트하면서 고쳐야 할 듯합니다. 특히나 티스토리의 경우는 이미지 등을 별도 코드로 저장하기 때문에 변환도 필요하구요.(현재 이미지는 변환하지만, 좀 더 세밀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구글 번역 API를 사용하기 때문에 번역 결과가 제대로 넘어오지 않는 경우도 많이 생기네요. 영어 기반으로 개발하려고 했더니... 이 것도 문제가 있구요. 다국어를 지원할 까도 생각중입니다.

여튼 부족하지만 많이 사용해 주시고, 문제점도 많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1. 나를알다 2009.09.18 20:48 신고

    헐 별 신기한게 다 있네요.. 이야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 k2man 2009.09.18 21:01 신고

      예전에 만들다가 그만 포기했었는데요..
      갑자기 삘받아서 만들어 봤습니다. ^^
      방문 감사합니다.

  2. 홍콩달팽맘 2009.09.19 16:10 신고

    오.. 대단하세요~
    그런데 아직까지는 자동번역기는 좀 매끄럽지 못하게 번역해서 전혀 엉뚱한 내용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 ㅎㅎ

    • k2man 2009.09.19 17:38 신고

      그렇죠.. 매우 난해한 번역결과를 내놓습니다. ㅋㅋ
      그래도 일본어 정도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설치형 워드프레스 사용하는 외국 블로거 때문에 가끔 검색하면서 낚이기도 하죠.. ㅋㅋ
      그래도 영어권 방문자도 높은 편이고..(제가 설치형 워드프레스 써본 경험으로..) 애드센스도 외국 사례를 제재하는 것은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수익 창출을 위한 방법으로도 괜찮다고 봅니다. ^^

  3. 카리스턱 2009.09.25 17:50 신고

    와우~ +_+ b

    또한번 깜짝 놀라고 갑니다. 블로그 옮길때도 유용하겠군요.

    • k2man 2009.11.17 12:23 신고

      블로그 옮길 수도 있도록 하려구요.
      지금은 첨부파일은 원래 블로그의 정보를 링크하는 형태라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4. 마래바 2009.10.06 20:11 신고

    와우~~~
    영어 블로그 하나 운영해 보려는데, 굉장히 유용하겠습니다.
    근데 번역 품질이.... 흠....

    • k2man 2009.11.17 12:22 신고

      품질이 영 아니죠.
      구글 번역기를 이용했는데,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일어로 번역을 제외하고는...

  5. 마래바 2009.10.13 03:55 신고

    참, 구글 블로거(blogspot.com)로는 변환이 안되나요?
    제공하는 api 가 없는 것 같기도 하지만...

    • k2man 2009.11.17 12:22 신고

      블로거는 아직 안되네요.
      API가 바뀌어서 그런데요...

      12월경에 구글 인증과 연동해서 제공할 예정입니다.

  6. 2009.11.10 12:55

    비밀댓글입니다

    • k2man 2009.11.17 12:21 신고

      최근에 개발을 하지 못했네요..
      연말쯤에나 제대로 될 것 같습니다.

      회원가입을 배제하려고 했는데, 간단하게나마 회원가입을 통해서 블로그 정보를 관리해야 할 것 같네요...

  7. 세미예 2010.01.09 18:47 신고

    잘 안되는군요. 왼쪽 작성후 sumit누르니 아무것도 안뜨는군요.

    • k2man 2010.01.21 01:20 신고

      아직 문제가 많습니다.
      대폭 고치려고 하는데... 여전히 바쁘네요.
      에공~ 죄송합니다. ^^;

웹툴즈의 몇몇 기능을 사용하고 계신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어제 밤부터 서버에 문제가 생겨서 점검 중입니다.

OS를 새로 세팅해야 할 것 같네요.

빠른 시간안에 완료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늦어도 오늘 내에는 다시 재가동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웹툴즈에 기능을 추가하네요. 이 번에도 역시나 허접하지만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리라 믿고 공개합니다. ^^;

제 블로그 좌측에 보면 스크롤되는 추천배너를 보실 수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서 티스토리에서 가능하도록 만들어보고자 했지만, 다음 뷰 ID값을 가져오기가 어렵더군요. (보안상 이유로 자바스크립트로 다른 도메인의 파일을 읽어 올 수가 없더군요. 해결방법은 있겠지만, 일단 패스했습니다.)

제 서버에서 PHP로 추천배너를 출력해주고, IFRAME을 이용해서 가져올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IFRAME코드 생성

우선 웹툴즈의 '내 링크정보' => '블로그 추천배너'(http://webtools.kr/mylink7)로 이동 합니다.

'믹시 MUID'값을 넣어 줘야 합니다.

http://mixsh.com/widget/mixup/index.html 에서 설치코드를 뽑아 냅니다.

만들어진 코드에서 아래 보이는 빨간색 숫자가 MUID입니다.

<script type='text/javascript'>document.write("<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www.mixsh.com/widget/mixup/loader.js?muid=65679&guid=http://"+document.domain+"/[##_article_rep_id_##]&rdate="+escape("[##_article_rep_date_##]")+"&rawhtml=&skin=1&showhitcnt=1&platform=1'></scr"+"ipt>");</script>

 

RSS피드주소를 넣습니다.

한RSS와 연결시키기 위해서 RSS주소를 넣어주세요. 단 http:// 는 제외하고 넣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HTML코드 생성'버튼을 누르면 IFRAME코드가 생성됩니다. 이 코드를 자신의 블로그 스킨에 추가하면 됩니다.

 

 

스크롤 적용하기

스크롤로 하시던 다른 방법을 사용하시던 무관합니다. 그리고 스크롤 소스는 인터넷에서 검색하시면 무지 많으니, 자신이 원하는 것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티스토리의 스킨을 편집합니다.

아래코드를 </head>태그 바로 앞에다가 집어 넣습니다.

※ 아래 스크롤 소스는 티스토리 스킨 중 '설레는 마음 -초록빛'의 코드를 사용했습니다.

아래코드 중 document.body.clientWidth/2 - 990/2; 부분은 (제 블로그의 경우) 가운데 정렬이기 때문에 브라우저 창 크기에 따라 좌측 여백을 변화시키기 위한 부분입니다. 자신의 스킨크기나 정렬방식에 따라 바꿔주세요.

<script type="text/javascript">
    <!--
        var stmnLEFT = 0; // 사용 안함
        var stmnGAP1 = 330; // 위쪽 여백
        var stmnGAP2 = 330; // 스크롤시 브라우저 위쪽과 떨어지는 거리
        var stmnBASE = 300; // 스크롤 시작위치

        var stmnActivateSpeed = 35;
        var stmnScrollSpeed = 20;
        var stmnTimer;
        function RefreshStaticMenu() {
            var stmnStartPoint, stmnEndPoint;
            stmnStartPoint = parseInt(document.getElementById('STATICMENU').style.top, 10);
            stmnEndPoint = Math.max(document.documentElement.scrollTop, document.body.scrollTop) + stmnGAP2;
            if (stmnEndPoint < stmnGAP1) stmnEndPoint = stmnGAP1;
            if (stmnStartPoint != stmnEndPoint) {
                stmnScrollAmount = Math.ceil( Math.abs( stmnEndPoint - stmnStartPoint ) / 15 );
                document.getElementById('STATICMENU').style.top = parseInt(document.getElementById('STATICMENU').style.top, 10) + ( ( stmnEndPoint<stmnStartPoint ) ? -stmnScrollAmount : stmnScrollAmount ) + 'px';
                stmnRefreshTimer = stmnScrollSpeed;
            }
            stmnTimer = setTimeout("RefreshStaticMenu();", stmnActivateSpeed);
        }
        function InitializeStaticMenu() {
            document.getElementById('STATICMENU').style.left = document.body.clientWidth/2 - 990/2; // 왼쪽 여백입니다. 필요한 방법으로 하세요.
            document.getElementById('STATICMENU').style.top = document.body.scrollTop + stmnBASE + 'px';
            RefreshStaticMenu();
        }
    //-->
</script>

 

<body>태그 수정

<body>태그는 아래와 같이 onload="InitializeStaticMenu();" 를 추가합니다.

<body onload="InitializeStaticMenu();">

 

</body>태그 앞에 추가

아래 코드를 가장 마지막 근처에 있는 </body>태그 바로 앞에다가 집어 넣어 주세요.

단, 빨간색 부분은 웹툴즈에서 생성한 코드를 넣어야 합니다.

<div name="STATICMENU" id="STATICMENU" style="padding:0; margin:0; position:absolute; z-index:1; left:10px; top:300px;">
    <iframe name='votefame' id='voteframe' src='http://widget.webtools.kr/vote.php?muid=65679&feed=http://feeds2.feedburner.com/k2mancom' width='67' height='28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allowtransparency='true'></iframe>
</div>

 

문제점 및 개선해야 할 점

- 스크롤 코드가 불여우에서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올블, 블코 등 여러 서비스에 대한 링크를 선택해서 만들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네요.

- 궁극적으로 자바스크립트 만으로 동작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방법은 너무 무식해서리~~

  1. Krang 2009.07.22 00:08 신고

    와 이것 좀 멋진데요.!
    스크랩해 두었다가 나중에 응용해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k2man 2009.07.22 18:05 신고

      Krang님 감사합니다. ^^
      한 분이라도 쓸모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ㅋㅋ

  2. sourcekiki 2009.07.26 16:55 신고

    와 신기하네요 ㅋ 시간나면 한번 적용 해봐야겠어요 한번 읽어서는 잘 모르겠어요 ㄷㄷ ㅋ
    좋은 기능 알려 주셔서 감사해용~~//

    • k2man 2009.07.27 15:01 신고

      부족한데 방문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

위키 : http://wiki.openstreetmap.org
지도 : http://www.openstreetmap.org

일반 유저들이 참여해서 만들어가는 오픈 맵입니다.

사용자들이 GPS경로 이동데이터를 업로드 해서 만들어 가는 방식으로 국내에도 많은 사용자가 있는지 상당한 수준의 지도가 만들어져 있네요.

재미있는 것은 북한 지역에도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이 있는지, 중간 중간 도로가 표시되어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 평양인근 지도, 아직 데이터가 부족해서인지 도로가 연결되지 않고 중간 중간 그려져 있다.

구글 검색타임 이벤트에서 '컴퓨터용 스피커'에 당첨되었습니다. ^^

디지털액자가 되었으면 좋겠지만, 필요 없는 노트북 가방이 되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것 같네요. 제공된 제품은 브리츠 BR-2200N이고, 앞에 브리츠로고 대신 구글로고가 들어갔네요.

 

포터블타입이기 때문인지 전용 파우치도 제공되네요.

건전지를 넣어서 휴대할 때에도 용이하도록 되어 있네요.

DC 5V전원은 USB전원 케이블을 이용합니다. 건전지가 있으면 전원 연결은 필요 없겠네요.

아이팟터치와 함께 사용하기에 적당한 제품 같네요. ^^

좀 더 비싼 경품을 받고 싶었지만, 그래도 이미 있는 제품은 아니니 만족 ^^

  1. 하나 2009.07.17 22:01 신고

    디자인이 애플 같네요.ㅎㅅㅎ

'블로거뉴스'가 '다음 뷰'로 개편한지 2개월이 넘었습니다.

개편 이후에도 다음에서는 많은 개선 사항들이 있었지만, 블로거뉴스 시절과 비교하여 큰 변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메인화면에서 배치나 열린편집 등의 변화도 많았죠. 제가 말하는 큰 변화는 시스템 자체의 변화입니다.)

다음 뷰 블로그(http://daumview.tistory.com)에서 공지한 내용을 보면, 계획했던 큰 변화가 아직도 구현이 않되는 것 같습니다.

글 송고방식의 변화

가장 첫 번째로 내세웠던 변화는 글 송고 방식입니다. '블로거뉴스'에서 '다음 뷰'로의 변화는 블로그에만 국한되지 않고, 인터넷 세상의 모든 정보를 '다음 뷰'를 통해서 볼 수 있도록 하겠다는 사상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나온 것이 글 송고 방식의 변화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기능이 어떤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는지는 소식이 없습니다.

제 경우에는 블로그를 4개 운영하고 있고, 일반적인 정보성 사이트도 운영 중입니다. 이 기능이 있다면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와 사이트의 정보를 쉽게 전송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는 아이디 하나에 하나의 블로그 글만 전송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4개의 다음 아이디를 사용해 전송하고 있습니다. 여간 불편한 게 아니죠.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링크저작권 논란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아직 어떠한 방식으로 글을 송고하게 되는지조차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완전한 오픈이 어렵다면, 하나의 아이디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여러 개의 블로그나 사이트를 등록할 수 있도록 개선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개인화 기능

2년 전엔가 '컴퓨터를 이용한 교육'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혁신적이라고 이야기 되었던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관심이 많은 기능입니다.

바로, 평소에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 주제의 글을 찾아 보여주는 개인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이 있다면 인터넷서핑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직접 찾을 수도 있지만, 인터넷서핑 자체를 즐기는 사용자에게는 매우 유용할 수 있습니다.

교육적으로 활용했을 때 주목했던 것은, 내가 배우고자 하는 분야의 정보를 자동적으로 추출하여 내게 보내주는 것입니다. 이미 인터넷에는 많은 정보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내가 모든 것을 하나하나 구성해 가는 것도 좋지만, 다양한 정보들을 정리하여 내게 추천해 주는 기능은 교육적으로도 유용할 것입니다.

티맥스소프트는 우리나라 업체로는 상당한 기술력을 지니고 꽤 높은 인지도를 갖추고 있다는 것에는 반론의 여지가 없다. 지난 해였던가 국산 OS를 만들겠다고 장담하던 티맥스에 대해서 네티즌들이 말도 안된다고 이야기를 했었지만 이를 일축하듯이 '티맥스 윈도우 9' 발표회를 가졌다.

윈도우7 보다 윈도우9?

티맥스 윈도우 발표회 참가 신청은 일찌감치 했었지만, 이동거리가 너무 멀어서 가야 할지 고민 끝에 포기했었다. (제주도여서 20만원 이상의 비용을 쓰느냐 마느냐의 고민) 오늘 올라오기 시작한 티맥스 윈도우 발표회의 현실을 보니 안가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

K-DOS 이후 최초의 국산OS라던 티맥스 윈도우를 과연 기대해도 될까? 기존 MS의 윈도우는 '윈도우7'으로 저만치 앞서 가고 있지만, '윈도우9'으로 이름을 지어 숫자상으로는 앞서지만 과연 MS윈도우 이상의 장점을 가질 수 있을까?

저렴한 가격과 애국심에 호소하는 마케팅(815콜라처럼)이나 정부기관의 구매를 통한다면 어느 정도의 판매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어느 만큼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범용OS를 포기해라

제안하자면 범용OS를 만들겠다는 욕심을 버리는 것은 어떨까? 욕심을 버리고 기업용에 특화시키면 어떨까?

스타크래프트와 호환성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한 모양이다. 그런데도 제대로 시연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런식이라면 수 만개가 넘는 모든 소프트웨어들의 호환성을 모두 점검해 보아야 할 것이다.

많은 기업체와 관공서의 관리자 입장에서 주안점을 두는 점이 있다. 한마디로 업무시간에 PC로 쓸데없는 짓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티맥스 윈도우에서는 이런 사장님들을 노려보는 것은 어떨까? 어설프게 스타크래프트 호환을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납품 회사에서 사용하는 업무용 소프트웨어의 호환성만 점검해서 그 회사에 최적화 시킨 OS를 맞춤형으로 제공해 주면 어떨까? 이미 다양한 업무용 소프트웨어 들은 이런 방식으로 납품을 하게 된다. OS도 이런 방식이면 회사의 사장님들은 환영하지 않을까?

어차피 개인용 시장은 돈이 안된다. 불법복제가 만연하고 단속도 어렵다. 결국은 업무용에 최적화 시킨 OS로 나가는 것이 개발 리스크를 줄이고 성공적인 OS 대열에 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더구나 많은 돈으로 개발하는 MS를 쫓아 가기는 애당초 어렵다.

또한 이런 방식이면 회사에서 지정한 소프트웨어 외에 다른 소프트웨어 호환성이 떨어져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사장 입장에서는 환영할 일이다.

 

국산 PC용 범용OS라는 큰 꿈을 가지고 뛰어 들었겠지만 현실은 매우 냉정하다. 욕심이 있겠고 아쉽겠지만 조금은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1. 로젠 2009.07.07 18:23 신고

    정말공감되는 내용입니다.
    우선 관공서와 기업체쪽으로 노리는게 더 나을듯하네요.
    윈도우 호환성을따라가면 오히려 관공서 쪽에서도 거부감이 들지도모릅니다.
    현재 업무시간에 딴짓을 많이하는게 문제인데 최대한 업무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는 os컨셉이 더 나을듯하네요

  2. 써글윈도 2009.07.08 05:20 신고

    일단 제 생각은 다릅니다. 현재로서 이미 기업, 관공서, 정부기관에 판매를 한다는 것은 어거지에 가깝습니다. 이미 라이센스를 구매해서 윈도우를 사용중이며 다시 투자를 해서 굳이 티맥스 윈도우를 들여야 하는 이유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기존의 윈도위 XP로도 사무직 업무에 필요한 것은 모두 할 수 있습니다. 에러가 많았지만 그래도 윈도우 98도 여러가지 작업을 한꺼번에 실행 안하고 단순히 문서작업만을 하는데 사용을 한다면 또한 충분하기도 합니다.

    이미 라이센스를 구매한 컴퓨터에 대해서 새로이 티맥스 윈도우를 도입할 이유가 뭔가 싶습니다.
    정부기관의 경우 현재 XP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티맥스 윈도우가 XP보다 성능면, 효율면 그리고 호환성면에서 뛰어나지 못하다면 정부에서 티맥스를 도입한다는 것은 로비에 의한 것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으며, 단연 세금 낭비일 것입니다.

    워낙에 궁금해서 유투브에서 시연 동영상들을 여럿 봤는데 일단 게임은 스타도 시연을 못하더군요.
    그리고 MS 오피스와 완벽하게 호환이 된다고 자랑을 했는데 MS Word 2000을 켜는데 한참 걸리더군요. 그리고 타이핑을 하는데 문자가 검은 블럭으로 나왔습니다.


    시연을 앞서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어야 하는데 부족한 점이 많고 , 실망스러울 따름입니다.
    간단한 워드 작업도 못하는 것을 보고 대체 시연은 왜 했나 할 다름이구요

    • k2man 2009.07.08 17:54 신고

      사실 기업이나 관공서 납품이 더욱 까다로운게 사실이죠. 변화로 인해 업무 효율성이 떨어질 수도 있고, 제대로 검증이 안된 상태에서 잘못하면 업무가 마비될 수도 있으니까요.
      좋은 의견 고맙습니다.

인터넷전화 사용하시나요? 인터넷전화를 사용하고자 하는데, 많은 단말기들 중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고민했던 적은 없으신가요?

현재 나와 있는 인터넷전화 단말기들은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이런 특징을 감안하지 않으시면 오히려 불편함을 겪거나 후회할 수도 있습니다.

이 번 포스팅에서는 인터넷전화 단말기를 고를 때 주의 깊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고정장치의 AP는 일체형인가? 분리형인가?

인터넷전화기는 기본적으로 무선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제 전화를 거는 단말기와 신호를 중계해 주는 AP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삼성Wyz070의 H250 모델은 단말기 고정장치와 AP가 일체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고정장치까지 인터넷선을 연결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선이 이미 책상에 연결되어 있다면 고정장치와 AP를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되므로 좀 더 편리할 수 있습니다.

KT용 삼성 Ginny폰은 AP와 고정장치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AP는 무선공유기와 함께 설치하고, 전화기는 별도 고정장치에 얹어 놓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상에 모두 설치하려 한다면 공간 등의 문제로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즉 책상에 인터넷선을 연결하기 쉽다면 일체형이 좋고, 인터넷선 연결이 번거롭다면 분리형이 좀 더 나을 수 있습니다.


▶ KT용 삼성 Ginny폰은 AP와 고정장치가 분리되어 있어서 무선환경을 선호하는 경우 유리할 수 있다.

 

2. WiFi를 사용하나? 1.7GHz 주파수를 사용하나?

WiFi는 표준적인 무선인터넷환경입니다. 따라서 WiFi를 지원하는 단말기는 무선인터넷이 되는 곳에서는 휴대폰처럼 사용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WiFi환경은 2.4GHz 주파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거리가 멀거나 장애물이 있을 때 통화품질이 떨어 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와이브로 에그와 같은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면, 이동 중에도 휴대폰처럼 사용도 가능하므로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별도 AP를 설치하지 않고 무선인터넷공유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설치도 편리할 수 있습니다.

1.7GHz주파수를 사용하는 제품은 반드시 전용 AP가 있는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무선인터넷공유기와 별도로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죠. 하지만 WiFi보다 낮은 주파수대역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소 거리가 멀거나 장애물이 있는 상황에서도 통화품질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 LG데이콤의 WPI-8000은 WiFi를 이용한다.

 

3. 영상통화 기능은 필요한가?

영상통화의 필요성은 잘 따져 보아야 한다. 우선 음성폰의 경우에는 무료로 제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영상폰은 보조금을 받더라도 자기 부담이 생깁니다. 거기다 영상통화에 요금이 추가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인지 따져보기 바랍니다.

특히나 영상통화를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도 영상통화용 인터넷전화를 갖고 있거나, 휴대폰으로 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환경이어야 하기 때문에 얼마나 자주 이용할 것인가도 고려해야 합니다.

추후에 음성폰을 영상폰으로 변경하려면 돈이 많이 들어가므로 처음부터 잘 따져서 선택해야 합니다.

 

▲ KT용으로 만든 아이리버의 제품은 7인치의 터치스크린을 내장하여, 영상전화뿐만 아니라 전자앨범, MP3재생, 라디오, 인터넷뱅킹, 생활정보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만능제품이다.

 

4. 한글입력방식

만약 인터넷전화를 이용해서 문자전송도 많이 하게 될 것 같다면, 한글입력방식도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같은 KT용 제품에도 천지인, ez한글, KT나랏글을 이용하는 등 다양한 방식이 존재하므로 자신이 익숙한 한글입력방식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5. 부가기능

기본적으로 전화, 문자 등의 기본적인 기능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부가적으로 TV리모컨기능, 집전화를 함께 연결해 무선전화기로 사용하는 기능, 하나의 AP를 공유해서 여러 개의 단말기를 내선으로 연결하는 기능 등 다양한 부가기능이 제공됩니다.

이런 부가기능들도 단말기를 선택하는데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리

제가 볼 때 인터넷전화 단말기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1, 2번에서 소개해 드린 "고정장치와 AP가 일체형인지?"와 "사용 주파수"입니다.

인터넷전화를 설치하고자 하는 장소와 용도에 따라서 1, 2번에 대한 적합한 방식이 있을 겁니다.

모 통신사의 경우에는 인터넷만을 사용할 때보다 인터넷전화를 결합요금제로 묶어 사용하면 전체 요금이 오히려 1,000원이 저렴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기회에 인터넷전화를 사용해 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다음 한메일이 점점 더 진화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새로운 기능들을 소개합니다.

이런 기능들을 이용하면 다음 한메일에서 통합적으로 인맥관리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아마도 한메일의 궁극적인 목적이 이메일을 기반으로 한 인맥관리서비스로의 진화, 그리고 모바일라이프의 중심으로의 진화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외부 주소록 가져오기

외부 서비스의 이메일 주소록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싸이월드 일촌, 네이버, 구글, 파란 이메일의 주소록을 모두 가져 올 수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아웃룩, 아웃룩 익스프레스, 엑셀 파일에서도 주소록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메일을 이용하다 보면 주소록을 지정하지 않고 이메일을 주고 받을 때도 생깁니다. 이런 이메일에서 규칙을 지정하여 자동으로 주소록을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문자메시지 보내기 및 관리

단체 이메일을 보낼 때 할인이 적용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장문의 MMS나 사진전송까지 가능합니다.

또한 문자보관함이 있어서 보낸 문자메시지들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그리고 이메일이나 일정관리와 연동되어 알람서비스 등을 제공합니다.

 

일정관리(캘린더)

다음 캘린더를 이용하시는 분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만, 주소록이 통합된 이메일과 연동이 강화되면서 활용도는 더욱 높아질 것 같습니다.

더구나 아웃룩과 싱크기능을 이용하면 다양한 기기들과의 연동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애플의 유료서비스인 모바일미를 보면서 이런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바일미처럼 자료를 저장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본 웹서비스가 있고, 싱크를 통해서 데스크탑이나 모바일기기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사용자들의 요구는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런 모바일 환경에서는 기본이 되는 웹서비스가 반드시 필요하게 됩니다. 이 웹서비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과 모바일기기를 활용하게 되니까요.

이런 상황에서 다음 한메일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을지 내심 기대가 됩니다.

  1. candycat 2009.07.02 22:40 신고

    아~ 몰랐던 기능이 많이 있네요~
    다시 메인메일을 한메일로 바꿔야겠어요 ㅎㅎ~

    • k2man 2009.07.03 11:31 신고

      경찰에서 유심히 지켜볼 일만 없다면 한메일도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ㅋㅋ
      방문 감사합니다. ^^

클래스 구성

2개의 파일로 나뉨

SomeClass.h : 클래스의 인터페이스 정의, 공개 메소드, 인스턴스 변수
SomeClass.m : 실제적 구현 및 Private 메소드

 

클래스 인터페이스 구현

아래코드는 비디오클립 헤더 파일인 Clip.h

#import <foundation/Foundation.h>  //필요한 파일을 불러옴

@interface clip : NSObject  //NSObject의 하위클래스인 clip 클래스 정의를 시작
// 아래는 인스턴스 변수 정의
    int PlayCount;
    NSString *vid;
    NSString *title;
    NSString *orginalURL;
}

// 아래는 메소드 정의
+ clip;  // +는 클래스 메소드임을 뜻함
- (BOOL) isNewClip;  // -는 인스턴스 메소드를 뜻함
@end  // 클래스 정의가 끝났음

+는 NSString의 string처럼 객체를 생성시킬 때 사용하는 클래스 메소드 (팩토리 함수)

-는 인스턴스 메소드르 isNewClip은 사용자가 보지 않은 클립인지를 BOOL형 값으로 반환

 

클래스 구현

다음 코드는 Clip.m

@implementation Clip

- (BOOL) isNewClip
{
    return YES;
}

@end

@implementation과 @end 사이에 클래스의 실제적 하는 일을 구현

@interface에 구현하지 않은 메소드를 추가하면, 그 메소드는 Private이 되어 해당 클래스 내에서만 사용 가능

인스턴스 변수를 프로퍼티로 선언하게 되면, 자동으로 접근자가 생성되는 등의 장점이 있다.

Clip.h의 인스턴스 변수를 프로퍼티로 선언한 코드 (굵은 글씨)

@interface Clip : NSObject
{
    int PlayCount;
    NSString *vid;
    NSString *title;
    NSString *originalURL;
}

@property (retain) NSString *vid;
@property (retain) NSString *title;
@property (retain) NSString *originalURL;

+ clip;
- (BOOL) isNewClip;
@end

@property를 이용해서 프로퍼티 정의함. (retain)은 Setter에 입력되는 값을 유지하라는 의미.

 

Clip.m 수정 코드

@implementation Clip

@synthesize vid;
@synthesize title;
@synthesize originalURL;


- (BOOL) isNewClip
{
    return YES;
}

@end

@synthesize는 Setter와 Getter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프로퍼티로 정의하면서 Setter와 Getter를 직접 정의해도 무방하다. 이 때는 직접 정의한 Setter와 Getter가 있으므로 자동으로 생성되지 않는다.

2가지 방법이 있음.

첫 번째 : NSString *aString = [NSString string];
두 번째 : NSString *bString = [[NSString alloc] init];

바로 사용시에는 둘 간의 차이가 없으나 메모리 관리에서 차이가 있음.

첫 번째 방법은 string함수가 객체를 생성해 줌. 따라서 메모리 관리는 자동적임. 즉, 사용이 끝나면 자동적으로 반환됨. 단, 강제로 반환하면 에러를 발생시킴.

두 번째 방법은 수동으로 메모리 할당.
사용이 끝나면 꼭 반환해야 함.

 

모든 인스턴스 변수는 Object-C에서 private 인 이유로 값을 가져오거나 설정하기 위해서는 접근자를 사용해야 함.

Object-C 2.0에서 점( . )을 이용한 접근이 추가되었음. (마치 public인 것처럼)

다른 객체지향언어에서도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setValue, getValue 형태의 접근자를 설정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Object-C 기존 방법

[objectA setTitle:@"안녕하이"];
NSString *title = [objectA title];

objectA에 setTitle이라는 접근자 사용

 

Object-C 2.0 에서 추가된 방법

objectA.title = @"안녕하이";
NSString *title = objectA.title;

*접근자: 변수에 접근하기 위한 메소드

기본 호출 방법

[Object method];
[Object method:input];

Object : 오브젝트 명
method : 매소드
input : 입력 매개변수

 

값을 돌려 받을 때

output = [Object method];
output = [Object method:input];

객체를 돌려 받을 때

id newStringObject = [NSString string];
NSString *newStringObject = [NSString string];

둘은 같은 의미, 명확한 경우는 id를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으나, 실수를 증가시킬 우려가 있음.

id : 모든 객체, 어떤 것이든 대체 가능함을 의미, 본래 포인터 타입이므로 *이 불필요
NSString : 클래스
string : 객체를 반환하는 NSString의 메소드

 

메시지를 중복으로 보내고 싶은 경우

(C언어의 function1(function2( )); 와 같이)

[objectA method:[objectB method]];

스택구조상 objectB가 먼저 수행된 후 objectA 수행

 

복수의 매개변수 사용

[objectA method: objectB method: objectC]

objectA가 objectB와 objectC를 가지고 수행, 복수개의 매개변수일 때는 : 로 구분

이번에는 Xcode에 개발자 프로파일을 추가한다.

Xcode는 애플의 개발환경이며, Apple Iphone SDK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함께 설치된다.
실행하기 위해서는 데스크탑(바탕화면)의 자신의 하드디스크 (예: Macintosh HD)에 Developer > Applications 디렉토리에 위치한 Xcode를 실행시키면 된다.
 
1. Xcode를 실행한다.

2. 처음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뜨는데, 여기서 보지 말고 메뉴의 Window > Organizer 를 실행시킨다.

 

3. 개발용으로 사용할 아이팟터치(아이폰)을 연결시킨다. 
연결시키면 다음과 같이 인식을 하게 되는데, "Use for Development"를 클릭하면 "Organizer"에 개발용 기기로 등록된다.

4. 다음과 같이 등록되었으면, "Identifider"에 씌여있는 40자리 문자를 복사한다.

5. 다시 "Program Portal"로 돌아가서 좌측 메뉴의 "Devices"를 선택하고, 상단의 "Add Device"를 클릭하여 자신의 기기를 등록한다.

6. "Device Name"은 원하는대로 적고, "Device ID"는 방금 복사했던 "Identifier" 값을 붙여넣기 한다.
그리고 "+"를 눌러 추가하고 "Submit"버튼을 클릭하면 기기가 등록된다.

7. 좌측 메뉴의 "App IDs"를 클릭하고, 오른쪽의 "Add ID"를 클릭하여 ID를 등록한다.

8. "Apple ID Name"과 "App ID"를 등록한다. 개발자용이므로 아무거나 적어도 된다. 역시나 "+"와 "Submit"버튼을 클릭하여 추가한다.

9. 좌측 메뉴의 "Provisioning"으로 가서 "Add Profile"을 클릭하여 프로파일을 생성한다. (Development탭에서 진행한다.)

10. "Profile Name"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적고 "Cetificates", "App ID", "Devices"를 자신이 등록했던 대로 선택하고, "Submit"버튼을 눌러 프로파일을 생성한다.

11. "Action"에 "Download"버튼을 클릭하여 프로파일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Download"버튼이 생기기 까지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으므로 "Download"버튼이 없으면, 새로고침을 한다.

12. "Xcode"의 "Organizer"로 돌아와서, 방금 다운로드 받은 프로파일 파일을 "PROVISIONING PROFILES"에 끌어다 놓는다. 그럼 아래처럼 프로파일이 등록될 것이다.

이로써 기기연결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1. Shallaa 2009.08.07 03:48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k2man 2009.08.19 22:35 신고

      모자란 내용은데 그렇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 samne 2009.10.15 14:28 신고

    덕분에 편하게 등록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 philosup 2010.01.25 23:29 신고

    한참 헤매이고 있었는데 잘 정리해 놓으셨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내 맥과 아이폰 개발자 홈페이지 간에 인증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 과정을 제대로 해야 기기 연결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1. "Program Portal"에 들어 갑니다. 

"애플 아이폰 개발자 홈페이지"에서 상단 오른쪽에 있는 아래 링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뜰겁니다. 여기서 왼쪽에 있는 메뉴를 주로 이용합니다.

 

2. 왼쪽의 "Certificates"에 들어가서 "Development"를 클릭해 보시면, 아직 인증서가 등록되지 않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인증서를 생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Development"에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3. 맥의 Finder로 가셔서 "이동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에 가셔서 "키체인 접근"을 실행합니다.

4. "키체인 접근"에서 "환경설정"으로 들어갑니다.


5. "검사/복구"탭에서 4개 항목 모두 체크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안되어 있다면 체크합니다.

6. "인증서"탭에서 "끔, 끔, OCSP"으로 세팅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안되어 있다면 세팅합니다.

7. "키체인 접근"에서 "인증 지원 > 인증 기관에서 인증서 요청..."으로 들어갑니다.

8. "애플 아이폰 개발자 홈페이지"에 등록한 "이메일 주소"와 "이름"을 적습니다. 
이름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Welcome 다음에 나온 대로 적으면 됩니다. 아마 "이름 성" 형태로 나올 겁니다. 나온 대로 적으면 됩니다.

또, "요청"에서 "디스크에 저장됨"을 체크하시고, "자신이 키페어 정보 지정"도 체크하셔야 합니다.

9. 저장여부를 묻습니다. 데스크탑에 그냥 저장 하십시요.

10. 다음 아래와 같은 창이 뜰겁니다. "2048비트"와 "RSA"가 선택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계속"을 누릅니다.

11. 바탕화면에 "Certificate..."하는 파일이 생성되었을 겁니다. "완료"를 누르세요.

12. 다시 "애플 아이폰 개발자 홈페이지"로 돌아와서 "Program Portal"로 들어갑니다. 좌측 메뉴에서 "Certificates"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올겁니다.

여기에서 "Request Certificae"버튼을 클릭합니다.

13. "파일 선택" 버튼을 클릭하여, 방금 전 키체인에서 생성한 파일을 선택하고, "Submit" 버튼을 클릭합니다.

14. 다시 "Certificate" 화면으로 돌아 오는데, 새로 고침을 하다 보면 Action에 "Approve" 버튼이 생성됩니다. "Approve"가 생기면 버튼을 클릭합니다.
다음, "click here to download now" 를 클릭하여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15.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이 묻습니다. "승인"을 누르면 됩니다.

16. 다시 홈페이지에서 새로고침을 해보면

이번엔 "Download" 버튼이 생겨 있습니다. 이 버튼을 클릭해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17.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실행시켜 승인합니다.

18. 다시 "키체인 접근"으로 들어가 보면 인증서가 생성된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 기기로 테스트하거나 앱스토어에 등록해 판매하지 않고 공부만 할 예정이라면, 개발환경구축 과정 필요 없이 시뮬레이터만으로도 가능하다. 이 때, 방법은 아래의 1, 2번 과정만 수행하면된다.

우선 아이맥과 아이팟터치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시켜줘야 합니다.

아이맥을 처음 실행시키고 인터넷에 연결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시작됩니다. 또 아이팟터치도 아이튠즈와 싱크되면서 자동 업데이트 됩니다.

 1. 애플 개발자 홈페이지 (http://developer.apple.com) 에서 회원가입을 합니다. 

단, 이때 회원가입 정보와 차후 개발자 프로그램 구매 정보가 동일해야만 고생을 안합니다. 회원가입시 정확한 정보를 입력하시고, 다음 단계에서 개발자 프로그램 구매시에도 동일하게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2. 애플 아이폰 개발자 홈페이지 (http://developer.apple.com/iphone) 에서 로그인 후 SDK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합니다. 

애플 개발자 홈페이지는 크게 아이폰, 사파리, 맥OS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 중 아이폰으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단계 1에서 가입하신 정보로 로그인 하시면 최신 SDK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3. 애플 아이폰 개발자 프로그램 홈페이지 (http://developer.apple.com/iphone/program)에서 Apply하시면 됩니다.

개인사용자인지 기업사용자인지를 물어보는데 자신에 맞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혹시나 1인 기업을 생각하고 계신다고 하더라도 개인사업자 자격이므로 개인사용자로 해도 문제가 없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지역도 물어보는데 한국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등록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한국 애플 스토어로 이동하고 장바구니에 자동으로 Standard Program이 들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하여 11만원이 조금 안됩니다. 이 것을 구매해야만 앱스토어에 등록할 수가 있습니다.

 4. 하루정도가 지나면 회원가입시 작성한 이메일로 활성화 코드(iPhone Developer Activation Code)가 옵니다. 이메일 내의 코드 링크를 클릭하고 로그인을 하면 됩니다.

여기서 저는 인증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다음 단계로 바로 진행이 안되고 신분을 확인하는 단계를 거쳐야 했습니다. 인증이 제대로 되었다면 "Program Portal"로 이동을 하거나 "애플 아이폰 개발자 홈페이지" 오른쪽에 "Program Portal"메뉴가 생성되었을 것입니다.

일단 받으신 인증코드 이메일은 절대 지우지 마시고 아래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문제가 생기면 http://developer.apple.com/contact 로 가셔서 이메일을 보내시면 됩니다. 영어 실력이 개판인지라 아래처럼 딱 2줄 적어 보냈는데, 어이없게도 한글로 안내 이메일이 오더군요.

Im not activation,
What should I do authentication?

이메일 내용을 보니, 신분 확인이 안되니 신분증(여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중) 사본을 보내는데, 그냥 보내서는 안되고 문서 공증을 받거나 경찰서에 가서 아무 경찰관에게나 신분 확인 받았다는 사인을 받고 보내라고 합니다.

어떤 분은 그냥 해줬다고도 하던데, 저는 조금 많이 잘못되었나 봅니다. ㅜ_ㅜ

신분증 복사해서 동네 지구대를 4번이나 갔는데 계속 순찰중이라 아무도 없더군요. 다섯번째야 사인을 받았는데, 도대체 뭐하는 것인지 궁금해 할까봐 애플로부터 받은 이메일까지 출력해서 갔습니다.

사본을 보낼때는 팩스로 보내는데 호주 전화번호더군요. 인터넷팩스를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보낼 때 "등록아이디 번호"도 신분증 사본에 적어 달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애플 아이폰 개발자 홈페이지"에 가서 로그인 후에 오른쪽 위의 "Edit Profile"을 클릭하셔서 들어가셔 보면 "Person ID"란에 10자리 숫자가 적혀 있을 겁니다.

이 숫자를 적으시면 됩니다.

애플 쪽에서 확인이 되면 다시 인증코드를 클릭해 보라는 이메일이 옵니다. 그러면 처음에 받았던 인증코드 이메일을 다시 열어서 클릭하시면 "Program Portal"로 이동합니다.

  1. 2009.11.11 13:46

    비밀댓글입니다

    • k2man 2009.11.17 11:42 신고

      국내에서 처리하지 않고, 아시아/태평양 부분은 호주쪽에서 처리하는 것 같더라구요.
      영어로 어렵게 질문을 보냈더니.. 한국담당자가 한글로 답변을 해와서 뻘쭘했다는... ^^;

  2. 2009.11.17 11:29

    비밀댓글입니다

2009년 2월 23일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로 마음 먹고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우선은 맥과 아이팟터치가 필요한지라 고민 끝에 구입하였습니다.
고민 고민 하다가 조금 비싸더라도 모니터 등등을 또 구입하느니 맥미니보다는 아이맥이 낫겠다 싶어서 아이맥을 구입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아이팟터치는 제가 음악을 별로 즐기는 편이 아니라 개발용으로만 사용할 계획으로 8GB 모델을 선택하였습니다.
아이맥은 1,285,200원에 아이팟터치 8GB는 278,200원에 구입하였고, 액정보호필름을 추가로 구입하였습니다.
여러가지 글들을 읽어 본 결과 원활하게 진행하려면 맥을 사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겠더군요. 조금 무리를 하긴 했지만,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프랑스에서 불법 복제물을 유포하거나 다운로드하다가 세번째 적발되면 1년간 인터넷 접속을 차단하는 법안을 마련 중이라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오늘 프랑스 헌법위원회에서 위헌 판결이 났습니다.

온라인 서비스에 자유롭게 접근하는 것은 인권에 관한 문제로 판결을 통해서만 개인의 인터넷 접근을 막을 수 있다. 표현의 자유와 통신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했습니다.

 

이 법안의 목적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온라인 저작권 침해를 막기 위해서 추진된 법안입니다.

1차 이메일 경고, 2차 서면 경고, 3차 인터넷 접속 1년 차단을 내용으로 하는데, 지난달 프랑스의회에서 통과되었습니다.

 

그럼 우리나라의 저작권법은 어떨까요?

 

우니라나의 경우에 보면 삼진아웃제 뿐만 아니라 게시판폐쇄라는 것 까지 추가되어 있습니다.

 

- 세 번이상 불법저작물 게시가 적발된 인터넷 게시판에 대해서 6개월간 게시판 폐쇄

- 세 번이상 불법저작물을 게시판 계정 6개월간 정지

 

어떤가요? 프랑스의 사례와 너무 유사하지 않나요?

더구나 위헌논란 큰 이유는 이를 법원의 심판을 통해서 정지 및 폐쇄되는 것이 아니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의 명령으로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프랑스의 위헌 판결에 보면, 인권에 관한 문제로 판결을 통해서만 개인의 인터넷 접근을 막을 수 있다. 라고 되어 있네요.

 

분명 이 것은 잘못된 법률입니다.

 

어서 빨리 헌법재판소에서 이 법률에 대한 위헌여부를 가려주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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