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에서 기사를 읽다가 발견한 광고 입니다.

구글 애드센스가 문맥광고이다 보니 이런 현상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아주그냥 사은품으로 도배질이군요. 매주 무료 학습지를 제공해 줄 정도면 불공정거래 아닌가요? 실제 가격을 모르니 원…

여튼 한겨레신문에서 경쟁사 광고 필터 설정 좀 해서 이런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한겨레에서 갑자기 조선일보 광고를 보니 속이 아주 쏴~아~~ 합니다.

 

언소주에서 광동제약과 협상을 통해서 불매운동을 종결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은 망하게 해야 할 대상이 아니며, 소비자와 함께 해야할 대상이겠죠. 아직도 많은 분들이 광동제약에 대한 불매운동을 이어가길 바라고 있지만, 언소주에서 불매운동을 종결한 것으로 보이는 만큼 함께 움직이는 모습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각자 따로 한다면 힘이 하나로 모이지 않고, 그로 인한 역풍으로 오히려 불매운동에 대한 지지가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패인(이하 언소주)에서 오늘(6월 8일) <조선일보>에 집중적으로 광고를 실은 광동제약에 대한 불매운동에 돌입했습니다.

2월 19일, 서울중앙지법에서는 네티즌들이 집단적으로 항의전화를 한 것은 업무방해로 유죄판결을 내렸지만, 광고주 명단을 인터넷에 올리거나 불매운동에 나선 것은 정당한 소비자운동으로 인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언소주에서는 합법적 범위내에서 불매운동을 추진하기로 했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우선 1개 기업에 대해서 집중적인 불매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광동제약의 비타500, 옥수수수염차, 광동쌍화탕, 광동탕, 거북표 우황청심환, 광동 경옥고 등에 대한 불매운동을 발표했습니다.

 

광동제약은 어떤 회사?

광동제약은 1963년 설립된 회사로 2008년 매출 2,761억원, 순이익 21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일반의약품, 전문의약품 등 뿐만 아니라 일반음료, 기능성음료 등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음료 상품으로는 비타500, 옥수수수염차 등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방송사에서 의약품 리베이트 보도가 광동제약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한국제약협회 징계위에 회부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9년 6월 8일 현재 주가는 3,145원으로 2.78%올랐으며, 시가총액은 1,628억원입니다.

 

일반유통음료

 
민들레후


보이를 만나다

 
비타500


옥수수수염차


노을에 물든 보리차

 
광동 산수유

 
광동 참두유

 
생로얄에프


고향벌꿀디


광동 두유코코

 
광동 생강골드


광동 왕대추

 
광동 경옥골드



화이바스타



광동 상황보


올맨F

 
광동 동충하초


광동 쌍화골드

 
광동 영지플러스

 

 

약국용드링크

T-플렉스, 광동 울금의 힘, 광동 셀파워, 광동 복분자, 광동 생강쌍화, 광동 오케이, 아이콤, 아미노산, 참쌍화골드, 아침의 평화, 광동 진홍삼골드, 광동 위생천, 광동 眞쌍화, 광동 산삼배양근眞

 

모든 제품들을 소개해 보고자 했지만 너무 많습니다. 일반 소비자가 쉽게 살 수 있는 제품만 넣었고, 이 외에도 광동탕, 광동쌍화탕, 한방진파스 등등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 많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광동제약 홈페이지 http://www.ekdp.com/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dook 2009.06.09 01:09 신고

    불매운동에 동참합니다. 원래 광동제약제품을 거의 소비하지 않아왔기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 k2man 2009.06.09 10:49 신고

      저또한 광동제약제품 중 소비하던 제품이 거의 없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마음을 모으면 힘이 되겠죠,..

  2. 똘레랑스 2009.06.09 02:03 신고

    불매운동 확실하게 보여줘야 되겠죠.. 아울러 PD수첩의 인권에 관련된 프로그램 이후 MBC 9시 뉴스의 광고물량이 형편없이 급적직하 수준을 보이던데 MBC 9시 뉴스와 PD수첩 프로그램에 광고를 내는 회사에 대해서는 적극 구매운동을 같이 병행하여 올바른 방송의 프로그램을 살려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같이 해 봅니다.

    • k2man 2009.06.09 10:51 신고

      MBC 뉴스데스크 광고는 정말 적더군요.
      한국방송광고공사도 MB측근으로 바뀌었는데... 소비자 운동 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점도 있어 보이네요.

    • 다함께잘살자 2009.06.09 12:29 신고

      좋은 생각입니다.
      그쪽에 광고나오는 회사제품 애용하겠습니다. 꼭이요~

  3. 다함께잘살자 2009.06.09 12:27 신고

    절대 안마십니다...
    소비자의 힘을 보여줍시다.
    힘없는 다수의 시민의 힘을 그들에게 보여줍시다.
    쪼쭝똥 같은 쓰레기 찌라시엔 그렇게 광고를 하고..ㅉㅉ
    난 몰랐네...당신들이 쪼쭝또을 좋아하는지...하긴..
    나도 예전엔 쪼쭝똥을 보긴했는데 그일이 있고나선 쳐다도 보지않아. 당신들 잘 선택하세요...어디 힘없는 시민들의 힘을 함 느껴보든지..

    • k2man 2009.06.09 12:48 신고

      한겨레와 경향신문의 정보의 질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조중동이 싫으면서도, 정보의 질은 인정하시는 분도 많으시니까요...

레퀴엠님의 블로그의 글을 보고 저도 확인해 봤습니다.

관련글 : MBC뉴스데스크 광고 딱 세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오늘(6월 5일) 방금 캡춰한 사진입니다.

9시 뉴스 시간대 광고가 꽤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4개 밖에 없습니다.

MBC뉴스데스크의 시청률을 생각한다면 분명 비정상적이라고 누구나 느끼실 겁니다.

 

역시나 정부나 보수진영의 압력과 알아서 충성하기의 결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레퀴엠님의 글에는 MBC 뉴스데스크 광고주 응원하기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런 불합리한 부분은 네티즌들이 힘을 모아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작년의 광고중단운동은 업무방해시비가 있었지만, 광고하는 업체를 간접적으로 홍보해 주는 것도 그나마 중립적인 MBC뉴스에 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언론만들기는 언론사의 노력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행동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FROSTEYe 2009.06.05 21:48 신고

    사실 저게 어제 오늘 일은 아닙니다.

    MBC 영업수익은 갈수록 악화되 가고 있죠.

    업종에 따라 다르겠지만 온라인 광고 쪽으로 예산이 많이 돌려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 k2man 2009.06.05 22:22 신고

      하긴... 어제 오늘 이야기는 아니죠.
      한국방송광고공사 구조에 문제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영세 지역 방송사를 생각하면 한국방송광고공사의 역할도 필요하긴 한데, 이럴 때는 권력에 휘둘리니...

  2. odlinuf 2009.06.05 22:17 신고

    그나마 있는 광고조차.. 음..

  3. StillGyo 2009.06.05 22:31 신고

    정부가 워낙 대놓고 티를 내니까요. 이번에 정부에서 무슨 공익광고를 공중파 방송사와 계약 체결하는데 MBC만 쏙 제외시키더군요. 단가를 들먹이면서..

    • k2man 2009.06.07 18:00 신고

      그런 것도 있었죠. 사실 단가 차이는 없다고 하던데...

  4. 논뚜렁 2009.06.06 01:44 신고

    전기료에 붙여서 나오는 티비시청료를 왜 kbs에서 가져가야하나.
    kbs에서 다 먹지말고 MBC랑 나눠야 한다.
    요즘엔 sbs보다도 kbs가 더 즈질이야 완젼..

    • k2man 2009.06.07 18:01 신고

      시청료도 문제라면 문제라고 보입니다. 반강제적 징수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긴 하네요.

  5. ㅜㅜ 2009.06.06 08:58 신고

    우리 국민들이 MBC에 큰 빚을 지고있습니다.

    일어나야합니다.

    • k2man 2009.06.07 18:01 신고

      문제 해결을 위해서 직접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는 것 같네요.

  6. [조중동,K,S불매운동 재개해야합니다.] 2009.06.06 09:13 신고

    지금 작년에 국민들이 조중동 광고 불매운동을

    청와대에서 그대로 역이용하고있는겁니다.


    불매운동 재개해야합니다.

    KBS,SBS 포함해서 조중동으로 가야합니다

    기업은 정부도 무섭지만 더 무서운건 소비자입니다.

    시간이 많이 없습니다.

    • k2man 2009.06.07 18:02 신고

      불매운동과 함께 구매운동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소비자가 모이면 큰 힙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 s 2009.06.06 13:14 신고

    쥐새끼나
    잡으러 청게천가자

  8. fati 2009.06.06 17:19 신고

    어이쿠, 이런 일까지 벌어지다니..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 k2man 2009.06.07 18:03 신고

      알지 못하는 많은 일들이 막후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 같네요.

  9. 젠장 2009.06.15 22:35 신고

    코바코인지 코박고인지 거기서 광고를 주니 마니 하기땜시...
    저따구로 되지 안을까 생각됩니다. 저짓거리 보기 싫어 이나라를 떠나야 할지...

    • k2man 2009.06.16 11:54 신고

      한국방송광고공사도 낙하산이다 보니...
      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너무 대놓고 저러니..

지난 번 오픈캐스트를 내 블로그에 집어 넣기 위한 방법을 소개해 드렸는데, 이번에는 통계기능을 만들어 봤습니다.

 

로그인 후 코드를 생성해야 이용 가능

image

가장 오른쪽에 통계보기 메뉴가 생겼습니다.

당연히 통계를 보기 위해서는 로그인을 해야겠죠. ^^

앞서 포스팅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한 다음에 코드를 생성하셔야 통계보기가 가능합니다.

 

모습은…

image

메뉴는 단촐합니다. 웹툴즈에서 제공해 드리고 있는 툴들의 통계를 모두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image

위에 그림을 보면 딱 이해하실 겁니다. 조금은 애드센스 통계와 비슷하게 만들어 보려고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기능은 떨어지죠. ^^;;

타임 존은 한국시간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통계 데이터를 기록한 지는 며칠 되었지만, 제 불찰로 통계 데이터를 기록하는 부분을 조금 손봐야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낮 12:55에 기존 기록을 초기화 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 하겠습니다. ^^;;

클릭수와 CTR도 있는데요… 요놈은 프레임 상단과 하단에 붙어 있는 오픈캐스트로 이동하는 링크를 클릭했을 때 잡힙니다.

 

총 4가지 통계 제공

image

총 4가지 통계를 제공합니다.

목적 URL별 통계

오픈캐스트 프레임에서는 내가 설정한 오픈캐스트 주소가 되겠죠. ^^ 여러 개 설정하신 분은 목록으로 모두 나올겁니다.

호스트별 통계

오픈캐스트 프레임을 삽입한 곳이 되겠습니다. 블로그에 삽입하셨다면 블로그 주소가 나올겁니다.

IP별 통계

오픈캐스트 프레임이 있는 페이지를 접근한 IP주소들입니다. 상위 30개만 출력됩니다.

URL별 통계

이건 각 페이지 주소별로 통계를 잡은 것입니다. 딱 보면 아실겁니다. ^^ 이 것도 상위 30개만 출력됩니다.

 

오픈캐스트 프레임을 많이 이용해주시는데, 애드센스 대체형이나 리본형 등도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이 기능들은 블로그광고나 공익광고가 필요하신 분들간에 광고를 공유할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 광고신청게시판에 광고를 만들어 올려주시면 함께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제가 만든 사이트를 제 블로그에 포스팅 하려니 참 쑥스럽습니다.

제가 필요해서 만들다가 여러 블로거님들과 함께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작업은 했지만, 아직 서버가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할 것 같아서 서버를 새로 주문해 놓은 상태입니다. 정식 광고 송출은 서버 이전 후, 다음 주부터 할 예정이고, 지금은 광고를 모집하는 중입니다.

애드퍼블릭은?

애드센스를 사용하시다보면, 공익광고라기 어려운 공익광고가 뜨거나 백지로 남아 있어서 뭔가 허전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공익광고를 다른 URL로 대체할 수 있지만, 자주 바꾸려면 그 것도 쉬운 일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도메인은 http://adpublic.org 입니다. 실제 작동화면을 보시려면 http://sisa.me 로 가시면 됩니다.

image

1. 애드센스 설정은 한 번만

회원마다 고유 URL이 있습니다. 서버 부하를 감안해서 광고 크기별로 URL을 만들었습니다. 고유 URL을 한 번만 구글 공익광고 대체 URL로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2. 스크랩만 하면 된다.

광고 목록에서 괜찮은 광고를 스크랩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구글 대체광고로 송출되는 방식입니다. 광고를 빼는 것도 스크랩에서만 삭제해 주면 됩니다.

광고를 여러 개 스크랩 했을 경우에는 랜덤하게 송출됩니다.

3. 공익광고 다운 공익광고, 친한 블로거간 광고해주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 비영리 광고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개인 홈페이지, 블로그, 공익광고 등등 다 됩니다. 영리적인 광고나 유해물 등만 아니면 가능 합니다.

4. 지금은 광고신청만 받습니다.

현재는 다음 주 광고 송출을 위한 사전 단계로 광고신청만 받습니다. 지금 광고송출을 해버리면 제 서버가 뻗어 버릴 것 같아서 다음 주 새 서버에서 시작합니다. ^^;;

이렇게 말했는데 아무도 이용 안해 주셔서 새 서버가 할 일 없어지면 어쩌나 걱정이기도 합니다. ㅋ

5. 만드는 중인 기능

애드센스 대체용 뿐 아니라, 애드퍼블릭의 공익광고만 넣을 수도 있도록 스크립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블로그 좌우측 상단에 들어갈 수 있는 공익광고용 리본형 광고도 만들고 있습니다.

통계기능은 서버부하를 좀 봐가면서 만들 예정입니다. 솔직히 통계기능은 제가 더 쓰고 싶습니다. 어느 사이트에서 어떤 광고를 클릭했고, 어느 사이트에서 얼마나 노출이 되었는지 궁금해지니까요.

아직 모자란 점이 많지만, 한 번 제대로 다듬으며 함께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관심 부탁드려요 ^^

image

덧붙임, 어쩔 수 없이 애드센스는 좀 붙였습니다. 돈 벌려고 하는 건 아닌데(솔직히 벌면 좋긴 하겠지만.. ^^;;), 일반 웹사이트에 비해서 트래픽이 좀 걱정이여서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에공~~

애드스마트라는 블로그 및 홈페이지 광고 수익 프로그램이 생겼습니다. 기존 수익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이라면 역시나 광고 노출에 대해서도 광고비용을 지급하는 CPM이 적용되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애드센스와 다르게 매월 1,000원만 넘으면 다음달 10일에 지정한 계좌로 입금시켜 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소식을 접하고 곧바로 가입하고 제가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에 적용시킨지 하루가 지났습니다. 어떠한 결과가 있었는지 간단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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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는 아주 단순한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픽적 요소를 많이 내세울 필요는 없겠죠.

기존 수익프로그램과 가장 다른 점 또 하나는 본문을 분석하여 가장 효과적인 위치에 광고를 게재해 주는 시스템입니다. 기존 광고 프로그램들은 자신이 지정한 위치에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독자가 블로그에 들어 왔을 때 광고를 의도적으로 회피하게 되는 (광고 있는 쪽은 항상 쳐다도 안보게 되는) 경향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이 시스템에서는 본문 중간일 수도 있고, 상단이나 하단일 수도 있고 본문을 분석하여 가장 효과적인 크기와 위치에 광고를 자동으로 게재해 줍니다. 그러다 보니 본문 길이가 짧거나, 이미지가 많아서 광고를 노출 했을 때 시선을 끌기 어렵다고 보이면 광고가 아예 게재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본문 길이가 길어질 경우에 광고를 적절한 위치에 게재해 주므로 방문자의 불편도 줄어들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오히려 텍스트로만 구성된 글의 경우에는 중간 중간 광고가 들어가서 가독성을 높여 주는 결과를 주기도 합니다.

image

사용해 본 결과 본문 상단과 하단에 가장 많이 배치되는 경향을 보이지만, 본문의 좌측과 우측 또는 중간에도 간간히 광고가 삽입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컨텐츠 상단 부분의 노출 설정을 없애고 상단에는 애드센스만 삽입한 상태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본문 중간, 중간에 광고가 삽입되는 효과를 보이기 위함입니다.

그러면 수익은 얼마나 나왔을 까요?

단 하루 실험적으로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애드스마트를 설치했습니다. 블로그의 하루 방문이 어제 대략 900명 정도 되었는데, 광고 노출이 1200번 정도 있었고, 클릭이 대략 3회정도 있었던 것으로 통계가 나옵니다. 그래서 CPM수익이 600원 정도, CPC(클릭)가 160원 정도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이 금액은 전체 광고비이고, 여기에 70%를 퍼블리셔에게 할당해 줍니다. 결론적으로 500원 정도의 수익을 올린 셈입니다.

이 정도 수준이면 애드클릭스에 비하면 정말 뛰어난 광고 수익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애드센스의 경우와 비교해서도 기다리는 기간이나 수수료 등을 감안한다면 결코 뒤지는 수익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오랫만에 유튜브에 들어 갔다가 재미있는 링크를 발견했다.

(머~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계셨겠습니다만...)

image

로그인 후, "계정" 메뉴로 들어가면 가장 하단부에 나타나는 메뉴입니다. 딱 보기에도 유튜브에 애드센스를 연결시켜주기 위한 링크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미 미국내에서는 위 서비스를 베타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일단 확실한 것은 영어를 사용하는 동영상에 대해서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위의 링크중 "애드센스 계정 설정"이나 "승인된 사이트"는 애드센스의 해당 항목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하지만, 가장 마지막에 있는 "애드센스 동영상 장치 플레이어"는 아무리 클릭해도 현재 창만 보여질 뿐입니다.

영어권만 지원된다는 이야기에 혹시나 해서 언어를 영어로 바꿔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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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국가설정은 바꾸지 않고, 언어만 영어로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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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당연한 거지만, 위처럼 메뉴가 영어로 바뀌었네요.

그럼 링크가 제대로 동작할까요?

image

짜잔~~ 그동안 보지 못했던, 유튜브 애드센스의 실체가 나타납니다.

애드센스를 삽입한 동영상 플레이어에 대한 설명이 뭐라고~~ 막 나옵니다.

저는 이미 애드센스 계정이 있기 때문에 가장 아래 링크를 타고 들어가 봤습니다. 기대한 제가 잘못일까요?

그 링크는 어이없게도, 그냥 애드센스 메인화면이였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애드센스의 언어도 영어로 바꿔봤습니다. 그러나 아무 변화가 없더군요.

결국은 한국 구글에서 지원해 주는 날을 기다려야 하나 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저기 있는 링크를 타고 들어가 다시 애드센스 계정을 만들어 볼까도 생각했지만, 동일 인물이 애드센스 계정을 추가로 만드는 것이 불허되므로 그냥 시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얼마전 애드센스에 새로운 광고가 하나 생겼습니다. "도메인 광고"인데요...

도메인광고는 자기가 등록해 놓고 사용하지 않는 도메인이 있다면, 애드센스 광고가 나타나도록 도메인을 연결시켜 주는 방법입니다. 그다지 좋은 도메인이 없는 저로써는 별로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여하튼, 이런식으로 새로운 광고 방법 중 "유튜브 동영상 광고"가 추가되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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