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고 있는 길이 이 길은 아니였으면 했습니다.

하지만 길을 잃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꿈을 읽은 것은 아니니까요.

이 길 어딘가에도 내 꿈! 내 꿈의 흔적들이 흩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다시 걷겠습니다. 내 꿈을 향해!


올레길 8코스에서... 내 꿈을 돌이켜 봅니다.


그냥 별것도 아닌 길...

흔하디 흔한길...

한적하면서 느낌 좋은 길...

모르겠다.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그냥 이런 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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