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 자료를 검색하다가 많은 분들이 바코드를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고 계신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값비싼 바코드프린터도 필요없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시면 39코드 폰트가 있습니다. (여러 규격의 코드형식이 있는데 대부분 폰트가 있습니다.) 
우선 이 폰트를 설치하시구요...

예를 들어, 숫자를 1234 라고 적고 폰트만 39코드로 바꾸면 바코드로 바뀌는 것입니다.
단지 주의해야 할 것은 숫자의 시작과 끝에 * 를 붙여 줘야 합니다.
위의 예 대로라면 *1234* 로 적어주고 폰트만 바꿔주시면 끝입니다.

1. 자신이 정한 규칙대로 일련번호를 만들고 숫자 앞뒤로 * 를 붙여서 폰트만 바꿔서 출력해 주시면 됩니다.

일반프린터로 출력하던, 라벨용지를 사서 주변에 다른 정보까지 함께 적어 넣으시던 상관 없습니다.

바코드스캐너는 키보드의 역할을 하신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키보드처럼 USB방식과 PS/2방식이 있습니다.
무슨 방식이던 상관없구요 해당 포트에 꼽으시고 바코드에 갖다대고 버튼만 누르면 입력이 됩니다.
이 때 편리하게도 해당 바코드의 숫자입력과 엔터까지 입력이 됩니다. 이를 감안하셔서 프로그래밍 하시면 됩니다.

일반 웹기반으로 프로그램을 하셔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2. 키보드대신 바코드스캐너가 알아서 숫자와 엔터키까지 입력해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바코드스캐너도 값비싼 제품을 살 필요는 없습니다.
7~8만원짜리 제일 저렴한 제품 사셔도 됩니다.
비싼 제품은 인식 거리 (방식의 차이 때문인 것 같은데요.. 싼 제품은 10cm만 떨어져도 인식이 안되기도 합니다.)의 차이와 2차원바코드 인식여부 정도 밖에 없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어차피 1차원코드 대부분은 인식된다고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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