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제주공항에 내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잠시 무등이왓터에 촬영하러 들렸죠.

정말 보리가 익어가는 계절인가 봅니다.
비가 조금씩 내리던 날씨는 어디가고 화창한 날씨와 바람이 시원했습니다.

이런 들녘을 언제 걸어 봤을까요?
좁은 농로를 따라 걸으며 상쾌한 바람을 맞는 기분이란~~ 참 좋죠? ^^

  1. 아까시 2009.05.18 18:31 신고

    정말 산책하고 싶은 풍경이네요~^^

    • k2man 2009.05.18 19:35 신고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런데, 이 곳이 참 가슴아픈 역사가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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