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웹프로그래밍에 도전중이다.
요즘 마리학교에 몸담아 있으면서, 학교 홈페이지 개편작업을 하고 있다.
제로보드4로 되어 있던 홈페이지를 완전히 뜯어 고치고 있다.

빈 공간에 건물을 끌어다 놓고 자기 집으로 설정하고,
공동의 공간에는 도로와 구름을 가져다 놓을 수 있다.

이메일주소를 아이디로 하고 이메일인증도 하려고 한다.

한 화면에서 모든 작업을 할 수 있도록, AJAX와 DHTML을 이용하려고 한다.

WIKI를 도입하고, 위지윅에디터를 쓰고, 업로드도 ActiveX를 쓰더라도 무제한으로 늘리고 등등....
그런데, 도대체 만들어야 할게 너무 많다.

아무것도 없는 데서 처음부터의 삽질 ㅋㅋ

3~4년만에 웹프로그래밍에 집중하면서, 왜이리도 모르는게 많은지 한심할 뿐이다..
에궁 어려워라~~~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항상 정신없는 나의 마리학교  (2) 2007.06.08
화악산 계곡을 가로질러~~  (0) 2007.06.08
나의 허접한 웹프로그래밍  (0) 2007.05.24
집 앞  (0) 2007.05.24
완전히 지워졌다. 다시 시작하자!!  (0) 2007.05.09
로그를 남길 시간이 없다  (0) 2007.05.0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