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은 야근을 마치고 집에 돌아 왔다.

언제나처럼 캔맥주를 따고 컴퓨터를 켠다.

그리고 영화를 본다는 것이 그만 잠이 들어 버렸다.


꿈인지 영화인지 모를 엉망진창인 꿈을 꾸다가 그만 잠에서 깨어버리고 말았다.


얼만 잤을까?

핸드폰을 찾아 시간을 확인해 보니 아직도 4시다.

아직도 잘 시간이 많이 남았다는 행복에 젖어 컴퓨터를 끄고 다시 잠을 청하였다.


이번에는 엉망진창인 꿈을 꾸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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