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쿨홀릭에 빠져있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너무나 공감되는 만화를 그려주시더군요. (특히 학창시절)
아쉽게도 싸이 페이퍼가 트랙백이 안되는 관계로 트랙백은 못보내고 URL을 남겨 놓습니다.
http://paper.cyworld.nate.com/scholic/1952180/


마치 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ㅋㅋ
지금은 방학이 없지만, 예전 방학이 있었던 시기나, 요즘 백수가 된 현실에서 차차 뉴요커가 되어 가는 느낌입니다.
만화를 먼저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뉴욕에 가서 산다는 의미가 아니라 ...
대한민국 서울의 시차를 거부하고 미국 뉴욕의 시차에 따라 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거기다 방학이 끝나거나 취직을 했을 때, 며칠간 시차적응이라는 커다란 문제가 생깁니다.

대학교 방학때, 하루를 48시간으로 생각하고 이틀에 한 번씩 시체처럼 잠을 잤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이젠 그러지 말아야지 다짐했건만, 하루 이틀 조금씩 취침시간과 기상시간이 느려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증상이 나타나시면 어떻게 하시나요?
아!! 정말 어렵습니다.
일부러 집에 인터넷도 들여놓고 있지 않은데도, 뭔가 손에 잡히기만 하면 잠도 안자고 끝장을 보고 맙니다.

이 버릇 고치신 분이 있다면 비결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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