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인벤터로 만든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방법은 세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저는 WiFi로 연결하여 실시간 실행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다른 방법은 너무 느려~~~ㅜㅜ 내 컴이 느린가...

첫 번째 방법 :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동일한 WiFi에 연결하여 실시간 실행하기

앱 인벤터로 작업하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동일한 무선AP(동일한 WiFi)에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특별한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도 없으며, 스마트폰에만 MIT AI2 Companion를 설치하면 됩니다.

실행속도도 매우 빠르고, 앱 인벤터에서 앱을 수정하면 바로 스마트폰에 실행결과가 반영되어 정말 편리합니다.

단,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있어야 하고, 무선공유기도 필요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이 없다면 주변에 공기계를 구해서 WiFi만 연결해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MIT AI2 Companion은 위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서 설치하거나 Play Store에서 검색해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이 것만 하면 실행할 준비가 모두 끝납니다. ^^

설치가 되었다면 앱 인벤터에서 앱을 만들고 Connet 메뉴 >> AI Companion 메뉴를 선택하면 됩니다.

아마 위 화면처럼 QR코드와 6자리 코드가 나올겁니다. 위 화면에서는 dafjjs가 되겠네요.

스마트폰에서 MIT AI2 Companion을 실행해서 scan QR code 버튼을 선택해서 위에 나온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직접 코드(이 화면에서는 dafjjs)를 입력해서 connect with code를 선택하면 됩니다. ^^


두 번째 방법 : 에뮬레이터로 실행하기

안드로이드폰과 무선AP를 도저히 못 구할 경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컴퓨터에도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고, 실행결과를 보기위해서도 꽤 많은이 시간 길어야 몇 분이지만  필요합니다. 조금 답답하죠.

더구나 위치정보 등 스마트폰의 센서를 활용해야 하는 앱은 테스트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꼭 이 방법을 사용하셔야 할 분을 위해서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아래 링크는 윈도우 사용자 기준입니다.)

http://appinventor.mit.edu/explore/ai2/windows.html

설치하면 aiStarter라는 바로가기가 설치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넘을 실행해 주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이제 에뮬레이터가 실행될 준비가 되었다는 화면입니다. ^^

아래는 첫 번째 방법을 설명할 때도 말씀드렸던 화면인데...

여기서 Emulator를 선택해 주면 됩니다.

그럼 아래 화면처럼 뭔가 주루룩 올라가면 작업하고 있구나 알 수가 있죠...ㅎㅎ

이런 작업이 진행되면서 아래와 같은 가상 안드로이드 폰 화면이 뜰겁니다. 여기서 내가 만든 앱이 제대로 실행 되고 있나 테스트 할 수 있습니다.

앞서도 이야기 했지만, 테스트 결과를 보기까지가 조금 오래 걸립니다.

앱을 조금 고쳐서 테스트해보고, 바로바로 결과를 보고 싶으시면 첫 번째 방법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세 번째 방법 : USB로 안드로이드 폰을 연결해서 실행

안드로이드폰은 있는데 무선AP(또는 무선 공유기)가 없을 때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스마트폰에 있는 센서를 활용한 앱을 테스트할 수는 있지만, 역시나 실행속도가 느리고 설정하는게 복잡해서 권장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꼭 해야겠다는 분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간략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1. 앞서 설명한 첫 번째 방법에 나왔던 MIT AI2 Companion을 스마트폰에 설치합니다.

2. 두 번째 설명한 방법에 나왔던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설치합니다.

3. 스마트폰을 USB에 연결해야 하는데, 만약 해당 스마트폰의 USB드라이버가 설치되어있지 않다면 설치를 먼저 해주세요. (USB드라이버는 각 스마트폰 제조사 홈페이지에...^^)

4. 스마트폰의 개발자 옵션에 있는 USB디버깅을 켜주어야 합니다. 보통 안드로이드폰의 설정 > 개발자옵션 > USB디버깅 메뉴에 있을겁니다.

5. 두 번째 설명한 방법에 나왔던 AIStarter를 실행시켜 주세요.

이제 위 화면에 있는 USB메뉴를 선택하면 실행이 될겁니다. 프로젝트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몇 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결론^^

결론이랄 것도 없지만... 안드로이드폰과 무선공유기가 없다면... 흠... 저는 안드로이드폰 공기계를 지인들에게 부탁해서 어떻게든 구하고, 무선공유기는 가장 저렴한 넘을 찾아서 하나 장만하시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고 생각합니다. ^^


이 글에 사용된 일부 그림은 http://appinventor.mit.edu/explore/ai2/setup.html 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이 링크에서 제가 설명하는 것보다 더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상담, 인사, 문서작성 등 여러 업무를 하다 보면 나이를 계산해야 할 경우가 많습니다. 또, 행운석이나 별자리, 띠 등 나이와 생일과 연관되어 알고 싶은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경우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소개해 드립니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생년월일만 입력하면 생활연령, 살아온날수, 나이, 만나이, 띠, 별자리, 행운석 등 다양한 정보를 계산해서 보여줍니다.

기본적으로 오늘을 기준일로 해서 계산되지만, 필요에 따라서 기준일을 바꿔 나이를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모바일웹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아이폰 사용자는 웹으로 접속해서 웹앱 등록하시면 앱처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부 폰에서는 생년월일 입력후 키패드에 있는 [이동] 버튼을 터치해야 띠, 별자리, 행운석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현재 일부 갤럭시노트2에서 발생) 보통은 입력 즉시 계산결과가 표시됩니다.

앱설치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k2man.age

웹으로 바로 사용 : http://age.k2man.com




  1. kke 2014.05.29 23:59 신고

    이 앱을 사용하려보니 계산이 잘 맞지 않습니다.
    제 아이 생일 2009.07.17(윤달)을 입력하고 기준일을 2011년 2월 28일이라하면 생활연령 1년 7개월 11일이라고 하는데.... 기준일을 하루 더 해서 2011년 3월 1일이라 하면 생활연령 1년 7개월 14일이라고 나옵니다. 엑셀로 계산해보니 2월 28일의 결과는 맞는 것이며, 3월 1일 결과가 14일이 아닌 12일이라 나와야 맞네요.

    • k2man 2014.06.25 00:34 신고

      계산오류가 있나 봅니다. 빨리 수정해야겠네요... 제보 감사합니다. ^^

구글 플레이에 등록된 앱 숫자가 70만개를 돌파해서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숫자를 따라 잡았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가 출시된 이후 한동안은 두 플랫폼의 앱 숫자 비교하기 좋아하던 언론도 이제는 별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제는 두 플랫폼 경쟁에서 앱의 숫자는 큰 의미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보다는 품질에 더 관심을 갖는 것 같습니다.

구글 플레이는 앱 등록시 심사가 까다롭지 않습니다. 아주 심각한 문제가 아닌 이상 5~10시간이면 등록이 완료됩니다. 반면 애플 앱스토어의 경우 심사 기간이 1개월 이상이 걸리기도 할 정도로 까다롭게 심사를 합니다. 이런 방식은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처럼 심사를 간단히 했을 경우, 개발자는 앱을 빨리 등록(또는 업데이트)해서 빠른 고객 대응이 가능하고, 애써 개발한 앱을 등록할 수 없는 불상사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사실상 같은 앱을 중복 등록하거나, 악성코드가 내장되거나 성인컨텐츠 등 문제가 있는 앱이 등록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심사가 까다로운 애플 앱스토어는 앱의 품질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앱 등록이 지연되어 개발자가 피해를 입거나, 애플 정책의 변화로 인해 애써 개발한 앱을 포기해야 하는 일도 생깁니다.

구글 플레이 등록 앱이 70만개를 넘어서면서 애플 앱스토어와 동일한 수준에 이른 만큼, 이제는 품질에도 좀더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책한 사전 심사를 강화하지는 않더라도, 사후 심사를 강화해서 악성코드가 내장된 앱 등 문제가 있는 앱을 퇴출 시키는 정책도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넥서스10과 넥서스4 발표 소식은 많이 알려지고 있으나, 이 기기에 탑재되는 안드로이드 새 버전 "A new flavor of Jelly Bean" 직역하면 "새로운 맛의 젤리빈"에 대한 소식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기존 4.1버전 젤리빈에 비해 획기적으로 성능이 좋아졌다기 보다는 몇 가지 유용한 기능들이 추가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키라임파이"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4.2버전은 "새로운 맛의 젤리빈"이 된 것 같습니다.


1. 스피어 카메라 (Sphere camera)

360도 파노라마 촬영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쉽게 접할 수 있는게 구글 스트리트뷰나 다음 로드뷰 같은 서비스입니다. 각각 촬영한 사진을 연결해서 360도 파노라마 사진을 만들어 줍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각 방향 화살표를 누르면서 그 방향으로 회전이 되는 것이죠.


2. 제스쳐 타이핑 (Gesture Typing)

이런 앱을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었는데, 기본으로 내장이 되었습니다. 이게 익숙해 지면 상당히 빠른 입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쿼티자판이 비효율적인 키보드라 영문 입력시에는 이 기능이 유용할 수 있겠지만, 한글은 꽤 효율적인 편에 속하기 때문에 제스쳐 타이핑의 효용성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3. 멀티유저 (One table, many users)

태플릿 한 대를 여러명이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여러 명이 사용하는 PC에서도 계정을 여럿 만들어서 각 계정마다 화면이나 설정을 달리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4. 무선 화면 공유

WiFi를 통해 무선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화면을 HDTV 대화면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기존과 마찬가지로 HDMI케이블을 이용한 화면 공유도 가능하다네요. 제조사별로 이런 기능을 이미 제공하는 기기들이 있어서 새롭지는 않지만, 안드로이드에 이 기능을 자체적으로 내장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 밖에 기존의 Google Now와 알람 기능이 강화되었고, 태블릿을 사용하지 않는 동안 사진 앨범을 보여주거나 뉴스 등을 업데이트 해주는 Daydream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구글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방법도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넥서스10, 넥서스4, 안드로이드4.2 출시 소식

1. 넥서스10과 4세대 아이패드 스펙 비교 http://k2man.net/1142

2. 넥서스4와 아이폰5 스펙 비교 http://k2man.net/1141

3. 안드로이드4.2 발표 소식(새로운 맛의 젤리빈) http://k2man.net/1143



소리 소문 없이 넥서스4와 넥서스10이 발표되었습니다. 허리케인 영향으로 공식 행사는 취소했다는군요.

넥서스4는 LG에서 제조한 레퍼런스 스마트폰으로 4.7인치 디스플레이를 내장하고 있고, 넥서스10은 삼성에서 제종한 레퍼런스 태블릿으로 10.055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넥서스10에는 삼성 엑시노스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사용되었고, 4세대 아이패드에는 애플 A6X 듀얼코어(그래픽은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사용된 점입니다. 화면 해상도는 넥서스10이 2560 x 1600으로 아이패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보다 좀더 섬세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넥서스10은 3G와 LTE를 지원하지 않고 WiFi모델만 출시된다는 점도 차이점입니다.


 

 

 넥서스10

4세대 아이패드 

 프로세서  삼성 엑세노스 1.7GHz 쿼드코어   애플 A6X 듀얼코어(그래픽 쿼드코어) 
 RAM  2GB   
 디스플레이

 10.055인치 WQXGA HD PLS
 2560 x 1600 300ppi 

 9.7인치 레티나
 2048 x 1536 264ppi

 OS

 안드로이드 4.2 

 iOS6 
 카메라

 전면 : 1.9M 720p HD video 
 후면 : 5M 1080p HD video

 전면 : 1.2M 720p HD video
 후면 : 5M 1080p HD video 
 저장용량

 16GB, 32GB 

 16GB, 32GB, 64GB
 배터리

 9,000mAh 리튬폴리머 
 대기 : 500시간
 음악 : 90시간
 동영상 : 9시간
 인터넷 : 7시간

 리튬폴리머 
 WiFi에서 10시간이상 동영상, 인터넷 가능

 네트워크  WiFi 

 3G, LTE, WiFi 

 포트

 3.5mm 헤드폰, Micro HDMI 

 3.5mm 헤드폰

 NFC

 안드로이드빔 

 미지원 

 연결

 Micro USB 

 Lighting 

 크기(높이x폭x두께 mm)

 177.6 x 263.9 x 8.9 

 241.2 x 185.7 x 9.4

 무게

 603g

 652g (LTE모델 662g)

 컬러

 블랙 

 블랙, 화이트


넥서스10, 넥서스4, 안드로이드4.2 출시 소식

1. 넥서스10과 4세대 아이패드 스펙 비교 http://k2man.net/1142

2. 넥서스4와 아이폰5 스펙 비교 http://k2man.net/1141

3. 안드로이드4.2 발표 소식(새로운 맛의 젤리빈) http://k2man.net/1143


앞서 버추얼박스(Virtual Box) 설치방법을 포스팅했습니다.

설치 방법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버추얼박스를 활용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컴퓨터를 새로 밀지 않고서도 새로 나온 운영체제(예를 들면 Win8 같은)를 테스트 해보거나, MacOS를 설치 해본다거나 하는 작업을 맘 편하게(윈도우 날릴 걱정 없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이번에는 안드로이드4.0 일명 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 설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복잡한 설치방법도 많이 있겠지만, 머리가 나쁜 저는 그냥 머리 좋은 사람들이 많은 잘 만들어진 것으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먼저 버추얼박스(VirtualBox)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http://k2man.net/1115 를 참조해서 먼저 설치하세요.

1. 아래 BuildRoid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Virtual Box에 최적화한 안드로이드 4.0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www.buildroid.org/blog/?p=159

2. 아래 그림을 보시면 총 4개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있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가 포함된 태플릿PC용 버전을 설치해 보겠습니다. 아래 림에서 마지막 파일(ova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 vbox86p : 전화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폰 버전
- vbox86t : 전화 기능 없는 태블릿PC용 버전
- vbox86tp : 전화 기능이 포함된 태블릿PC용 버전
- vbox86t gapps : 구글 플레이 스토어 포함된 태플릿PC용 버전 

 

3. 버추얼박스를 실행해서 [파일] > [가상 시스템 가져오기] 메뉴를 선택합니다.

4. 방금 다운로드 받은  buildroid_vbox86t_4.0.4_r1.1-20120530_gapps.ova 파일을 선택합니다.

5. 아래처럼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이미 잘 세팅되어 있는 것이므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메모리를 1GB가 할당되어 있으므로, 컴퓨터 메모리가 2GB가 안된다며 메모리 부족으로 약간의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6. 잠시 기다리면 모든 설정이 완료되고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추가되어 있는 buildroid_vbox86t를 선택하고 [시작]을 누르면 안드로이드 태블릿 화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1. gun 2013.06.17 17:49 신고

    혹시 제가 파일을 못다운받아서그러는데 안드로이드 파일좀 보내주실수있나요?
    lgun202@naver.com입니다.

  2. ㅇㅇ 2013.09.18 00:31 신고

    r3모듈 에러라면서 안되네요ㅠㅠ

  3. yeon 2013.09.23 12:04 신고

    cannot access to kernel driver 라고 뜨는게 이게 어디서 뭐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4. 사이트에 안 들어가져요 ㅠ 2014.02.25 18:36 신고

    사이트에 안 들어가지네요 ㅠㅠ 혹시 lyscpj@naver.com으로 ova파일 좀 보내주실 수 있나요?

  5. 사이트가 ㅠ.ㅠ 제제발 2014.07.31 13:52 신고

    사이트가 안 들어가져요 ㅠ.ㅠ yt6620@gmail.com 으로 vbox86t gapps 파일좀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6. ㄴㅇ 2015.02.05 23:52 신고

    http://buildroid.blogspot.kr/2014/01/how-to-run-android-40-on-your-pc.html 이걸로 바뀌었네요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를 인수 했다면 2010년 지금 어떤 일이 있었을까?

관련기사 : http://durl.me/ndmg

구글 부사장이자 안드로이드 개발의 주역인 앤디 루빈의 인터뷰가 소개되었다.

몇 가지 내용이 있지만, 가장 눈길이 가는 내용은 "그는 삼성에 안드로이드사 인수를 제의했다가 거절 당한 후 구글에 회사를 팔고, 구글의 부사장으로 재직중이다."

그도 그럴 것이 업계 1위인 노키아는 심비안이라는 아주 뛰어난 OS를 갖고 있었고, 2위인 삼성은 자체 OS를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인수 가능성을 타진해 본 것 같다.

여기서 생각해볼 것은 삼성전자가 왜 안드로이드 인수를 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만약 인수했다면 안드로이드는 어떤 방향으로 발전했을까? 하는 것이다.

안드로이드 개발 초기단계에서는 안드로이드의 발전 가능성을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것이다. 더구나 삼성은 윈도모바일 뿐만 아니라 심비안까지 다양한 OS를 채택한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었다. 아마도 삼성은 윈도모바일 등 이미 나와 있는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면 되지, 자체적으로 OS를 개발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봤을 것이다.

삼성전자는 제조사로써 중요한 위치에 올라왔지만 소프트웨어에서는 그다지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었다. 애플의 아이폰 습격이 있고 나서야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새삼 강조하고 있는 것 뿐이다.

즉, 하드웨어 제조사 성격이 강한 삼성전자로써는 잘 만들어진 OS를 사다 쓰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만약, 어떠한 이유에서건 안드로이드를 삼성전자가 인수했다면 어떻게 발전 해왔을까?

나는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인수한 것이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삼성전자가 인수했다면 안드로이드가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인수하면서 안드로이드는 더욱 매력적인 OS가 됐다.

우선 구글의 서비스와 최적상태로 연동이 되면서, 사용자들은 구글의 즐거운 기능들을 스마트폰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국내에서야 구글의 영향력이 적다지만, 대부분의 국가에서 구글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삼성전자에서 새 운영체제를 발표하는 것보다 구글이 새 운영체제를 발표하는 것이 더욱 파급력이 높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물론 삼성전자가 해외에서 영향력이 적다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삼성전자가 발표한다면, 단순히 자사 스마트폰에 사용할 OS를 개발했다 정도였을 것이다.)

또 다른 이유는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내놓으면서 밝힌 개방성이다.

휴대폰 벤더나 하드웨어 업체들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더구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판매되는 앱의 수익도 구글 자신에게는 배당하지 않았다. 눈 앞에 보이는 수익은 완전히 넘겨준 것이다.

삼성전자가 인수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도 이와 반대의 상황이 아닐까?

추측컨데,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의 주인이였다면 아마도 애플과 같은 폐쇄적인 정책으로 가지 않았을까 예상해 본다.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삼성전자는 제조사로 당장의 판매를 통한 매출이 중요한 기업이기 때문이다. (이는 제조사로써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구글은 당장의 판매가 아니라 서비스에서 수익을 얻는 기업이다. 사용자들이 구글의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면 할 수록 수익을 얻는 구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를 인수해서 괜찮은 결과를 얻었을 수도 있다.

노키아와 삼성전자는 거의 2배에 달하는 시장점유율을 보인다. 두 기업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OS의 유무 정도가 아니였나 생각한다.

더구나 최근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TV 등 다양한 플랫폼에 시도되고 있을 것을 보면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뼈아플 수도 있다. 세계에서 삼성전자만큼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전자업체를 찾기 어려울 정도니 말이다. (휴대폰, TV, 컴퓨터, 반도체, 냉장고 등등 전기먹는 것이면 뭐든 만드는 기업이 아니던가)

만약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를 인수해서 멀티플랫폼에 적합한 형태로 발전시켜 왔다면, 혁신적인 제품들이 줄줄이 나왔을지도 모를일이다. (지금의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경쟁을 볼 수는 없었겠지만)

삼성전자는 2009년 11월에 바다OS라는 자체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만들어 발표한다.

HelloAndroid 만들기

이제 안드로이드 개발환경이 제대로 되었는지, “HelloAndroid”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안드로이드 프로젝트를 생성하는 방법을 간단히 익힐 수 있으니, 처음 하시는 분은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지금부터는 모두 eclipse에서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1. [File] - [New] - [Project..] 메뉴를 선택합니다.

2. New Project창이 뜨면 [Android] – [Android Project] 를 선택합니다.

 

3. 아래와 같이 입력하고, [Finish] 버튼을 클릭합니다.

 

4. [Run] – [Run] 메뉴나 [Ctrl+F11] 단축키를 이용해서 실행합니다. 아래처럼 나오면, [Android Application]을 선택합니다.

 

5. 에뮬레이터가 실행되면 “HelloAndroid”가 실행됩니다.

 

Eclipse의 좌측에 나타나는 각종 리소스들을 하나씩 살펴보시면,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이 어떤 구조로 만들어지는지 대략적으로 짐작할 수 있을 겁니다.

위에 나타난 문구를 바꾸시려면, 아래 그림에 있는 strings.xml을 열어서 고치시면 됩니다.

1. AVD (Android Virtual Device) 만들기

가. Eclipse에서 [Window] - [Android SDK and AVD Manager] 메뉴로 들어간다.

나. 왼쪽 목록에서 [Virtual Devices]를 선택하고, [New]버튼을 클릭한다.


다. [Name]에 “AVD1.6”, [Target]에 “Google APIs (Google Inc.) – API Level 4”를 선택하고, [Size]는 ‘128’을 입력한다. 다음 [Create AVD]버튼을 클릭하면, AVD가 생성된다.


Target에는 설치된 SDK버전이 모두 나타나는데, 보통 “Android 1.6 – API Level 4”와 “Google APIs (Google Inc.) – API Level 4”처럼, 두 개가 있다. 둘 다 같은 버전이지만, Google APIs라고 된 것은 Google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다.

여기서 1.6버전으로 선택한 것은, 국내에 출시되는 안드로이드폰이 1.6과 2.1버전으로 주로 출시되는 상황이라서 선택했다. 자신이 원하는 버전을 선택하면 된다.

128은 SD Card용량을 의미하고, Skin에서는 화면 해상도를 선택할 수 있다.

 

2. PATH설정

PATH설정은 안해도 무방하지만, 설정해 두면 가끔 android SDK 폴더에 있는 tools 폴더 명령을 사용해야 할 때 유용하다.

윈도우XP 기준으로 [내 컴퓨터] - [시스템 등록 정보] – [고급] - [환경 변수] - [PATH] - [편집]에서 압축을 풀었던, android-sdk-window폴더의 tools 폴더 경로를 입력하면 된다. (이미 입력된 내용을 참고해 보면, 세미콜론 ; 를 이용해서 구분한 것을 알 수 있다. 즉, 여기서는 ;C:\Program Files\eclipse\android-sdk-windows\tools 를 가장 끝에 입력하면 된다.)

 

3. 한글키보드 설치

안드로이드 SDK에는 한글키보드가 없기 때문에 한글 입력을 테스트할 수 없다. 따라서 가상 한글키보드를 설치해야 하는데, 여기서는 “접촉식 한글 자판”을 설치한다.

가. http://www.androidpub.com/keyboard 에서 가장 최신 버전의 “HangulKeyboard.apk”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나.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android-sdk-windows의 tools 폴더에 복사한다. (여기서는 C:\Program Files\eclipse\android-sdk-windows\tools 폴더이다. 자신이 압축푼 위치를 찾으면 된다.)

다. 윈도우 XP기준으로 [시작] - [실행]에서 “cmd”를 입력해서 커맨트창을 연다.

라. “cd C:\Program Files\eclipse\android-sdk-windows\tools” 명령을 입력해서 tools폴더로 이동한다.

마. “start emulator –avd AVD1.6” 명령을 입력하면, 에뮬레이터가 실행된다. (“AVD1.6”은 앞서 만들었던 AVD이름이다.)

라. 에뮬레이터가 실행되면, “adb install hangulkeyboard.apk” 명령을 실행해서 한글 키보드를 설치한다.

 

4. AVD 한글 설정

아래 설정 방법은 안드로이드 1.6 기준이며, 다른 버전으로 실행하면 조금씩 다를 수 있다. 휴대폰 사용법과 유사하니 어렵지 않게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가. 아래 순서대로 설정하면 모든 메뉴가 한글로 나올 것이다.


나. “한글 접촉식 키보드”만 체크하고, 다른 것은 모두 체크를 해제한다.

 

이제 개발을 위한 기본 설치는 마쳤다. 아래 이미지처럼 eclipse에서 [Window] - [Android SDK and AVD Manager]에 들어가서도 에뮬레이터를 실행할 수 있다.

에뮬레이터에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함 사용해 보시길… 나름 재밌습니다. ^^;

1. JDK 설치

http://java.sun.com/javase/downloads 에서 JDK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다.

JDK는 Java Development Kit 의 약어로 Java개발을 위한 필수 프로그램이다. 개발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JRE를 설치하는데, JRE는 Java로 개발된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한 것으로 차이가 있다.

 

2. Eclipse 설치

http://www.eclipse.org/downloads 에서 Eclipse IDE for Java Developers 를 클릭해서 다운로드 받는다.

받은 파일은 C:\Program Files\eclipse (반드시 이 경로가 아니라도 된다.)에 압축을 푼다. Eclipse는 별도의 설치 프로그램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원하는 경로에 압축을 풀어도 무방하다.

압축을 풀었으면, eclipse 실행파일을 바탕화면에 바로 가기로 등록해 두면 좋다.

 

3. Android SDK 설치

http://developer.android.com/sdk 에서 다운로드 받는다.

받은 파일은 C:\Program Files\eclipse\android-sdk-windows (eclipse 하위가 아닌 다른 경로도 상관없다.)에 압축을 푼다.

 

4. Eclipse ADT플러그인 설치

가. Eclipse를 실행한다. (Vista나 Windows7에서는 관리자권한으로 실행하기를 권장한다. 설치 시에만 해당하며, 만약 위에서 압축 풀 때 개인 폴더에 풀었다면 관리자권한이 아니라도 상관없다.)

나. [Help] – [Install New Software] 선택하고, Install 창이 나오면 [Add]를 클릭한다.


다. Add Site창이 나오면, [Name]에 “Android Plugin” 입력, [Location]은 “https://dl-ssl.google.com/android/eclipse” 입력하고(https 오타 주의), [OK]를 클릭한다.


라. Work with 에 방금 입력한 Android Plugin 이 맞는지 확인하고, [Developer Tools]에 체크한 후, [Next]를 클릭한다. (Developer Tools는 조금 기다려야 나타날 수 있다. 나타나지 않는다면, Work with에서 Android Plugin을 다시 선택해 보자.)


마. 조금 기다리면 아래 화면처럼 나온다. “Android DDMS”와 “Android Development Tools”가 있는지 확인 후, [Next]를 클릭한다.


바. “I accept the terms of the license agreements”를 선택하고, [Finish]를 눌러 마친다.


사. 아래 그림처럼 설치가 되고, Eclipse 를 재시작한다. (중간에 메시지가 나오더라도 [OK]를 눌러 진행시킨다.)

 

5. Android SDK 경로 지정 설치

가. Eclipse의 [Window] – [Preferences] 메뉴를 선택한다.

나. 좌측 목록에서 “Android”를 선택하고, 오른쪽에서 [Browse…]를 클릭해서, Android SDK 압축푼 위치를 지정한다. 다음 [OK] 버튼을 클릭한다. (중간에 몇 개의 메시지가 뜨면 [OK]를 클릭해서 넘긴다.)


다. 이번에는 [Window] – [Android SDK and AVD Manager] 메뉴를 선택한다.


라. [Accept All] 선택 후 [Install] 버튼을 클릭해서 설치한다. (자신에게 필요한 버전만 선택해서 설치할 수 있지만, 편의상 모든 버전을 설치하였다.)


마. 아래 화면처럼 선택한 SDK를 모두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다. (약 30분 정도 걸렸다.)

  1. vvipbum 2010.05.23 16:56 신고

    보고 많은 안드로이드 개발환경구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ㅡ^;;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jinyeo 2010.05.26 22:49 신고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 2010.07.05 09:19

    비밀댓글입니다

2년을 아이폰만 목빠지게 기다리다가 아이팟터치를 샀다.

그리고는 휴대폰 교체 타이밍이 다가오는 관계로 안드로이드폰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다.

(이러다 목이 남아나지 않겠다. 쩝~)

 

이번에도 대단한 소식통들에 의해서 예상을 했듯이 신형 아이폰이 출시되었습니다.

2009 WWDC에서 발표했는데, 휴직중인 스티브잡스 대신 애플 부사장이 나섰다고 하네요..

 

기존 3G에서 S를 붙였는데, 이는 SPEED를 의미한답니다.

이 외에도 음성인식, 동영상편집, 배터리 수명 증가 등의 성능 개선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외형은 바뀌지 않았다고 하네요.

아이폰 운영체제도 3.0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3GS는 16GB제품이 199달러, 32GB제품이 299달러로 책정되었고, 이 때문에 기존 3G 8GB모델은 199달러에서 99달러로 가격이 인하되었다는 군요.

 

우선 19일부터 미국과 독일에 출시가되고 8월까지 기존 출시된 모든 국가에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80개국 정도라고 하네요.

 

신형 아이폰이 나오면 국내 통신사도 적극 나설 것으로 관측되었었지만, 과연 출시를 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애플에서야 그리 큰 시장이 아닌 한국에서 굳이 출시를 하지 않아도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 통신사와 협상에서 양보할 가능성이 별로 없습니다.

즉, 우리나라 통신사에서 대폭 양보를 하지 않는 이상 어렵다는 것인데… 국내 통신사들이 꽉 움켜쥐고 있던 이익을 놓으면서까지 아이폰을 출시하려 들지는 미지수입니다.

 

제 생각에는 올해에도 우리나라에서 아이폰을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1년 전이라면 주저없이 구매 했겠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조금 더 관망하다가 제게 적합한 제품을 구매할 것 같습니다.

이미 2년을 기다렸는데, 조금 더 기다린다고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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