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음성검색이 점점더 진화하는 것 같습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용 Voice Search를 출시하고 애플 Siri와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구글의 검색 기술을 이용해서 웹문서나 이미지, 동영상 뿐만 아니라 경로검색, 날씨검색, 캘린더검색 등 더 다양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기능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애플 시리의 최적화된 검색에 비해서 정보를 정제해 주는 능력이 조금 떨어져 보이고, 대화형으로 손을 전혀 쓰지 않아도 되는 시리에 비해서 화면 터치를 해야하는 부분이 다소 불편해 보입니다. 하지만, 검색의 기초가 되는 정보의 양에서 구글이 훨씬 방대하고, 북미지역 뿐만 아니라 전세계 대부분 지역의 정보를 검색해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미래에는 구글의 음성검색이 애플의 시리처럼 좀더 (손이) 자유로운 방식으로 진화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애플에 비해 훨씬 방대한 정보와 검색기술, 무엇보다 다양한 언어처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구글이 승리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아래는 아이폰에서 구글 검색 앱을 실행해 음성검색을 하는 홍보 동영상입니다.


소리 소문 없이 넥서스4와 넥서스10이 발표되었습니다. 허리케인 영향으로 공식 행사는 취소했다는군요.

넥서스4는 LG에서 제조한 레퍼런스 스마트폰으로 4.7인치 디스플레이를 내장하고 있고, 넥서스10은 삼성에서 제종한 레퍼런스 태블릿으로 10.055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넥서스10에는 삼성 엑시노스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사용되었고, 4세대 아이패드에는 애플 A6X 듀얼코어(그래픽은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사용된 점입니다. 화면 해상도는 넥서스10이 2560 x 1600으로 아이패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보다 좀더 섬세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넥서스10은 3G와 LTE를 지원하지 않고 WiFi모델만 출시된다는 점도 차이점입니다.


 

 

 넥서스10

4세대 아이패드 

 프로세서  삼성 엑세노스 1.7GHz 쿼드코어   애플 A6X 듀얼코어(그래픽 쿼드코어) 
 RAM  2GB   
 디스플레이

 10.055인치 WQXGA HD PLS
 2560 x 1600 300ppi 

 9.7인치 레티나
 2048 x 1536 264ppi

 OS

 안드로이드 4.2 

 iOS6 
 카메라

 전면 : 1.9M 720p HD video 
 후면 : 5M 1080p HD video

 전면 : 1.2M 720p HD video
 후면 : 5M 1080p HD video 
 저장용량

 16GB, 32GB 

 16GB, 32GB, 64GB
 배터리

 9,000mAh 리튬폴리머 
 대기 : 500시간
 음악 : 90시간
 동영상 : 9시간
 인터넷 : 7시간

 리튬폴리머 
 WiFi에서 10시간이상 동영상, 인터넷 가능

 네트워크  WiFi 

 3G, LTE, WiFi 

 포트

 3.5mm 헤드폰, Micro HDMI 

 3.5mm 헤드폰

 NFC

 안드로이드빔 

 미지원 

 연결

 Micro USB 

 Lighting 

 크기(높이x폭x두께 mm)

 177.6 x 263.9 x 8.9 

 241.2 x 185.7 x 9.4

 무게

 603g

 652g (LTE모델 662g)

 컬러

 블랙 

 블랙, 화이트


넥서스10, 넥서스4, 안드로이드4.2 출시 소식

1. 넥서스10과 4세대 아이패드 스펙 비교 http://k2man.net/1142

2. 넥서스4와 아이폰5 스펙 비교 http://k2man.net/1141

3. 안드로이드4.2 발표 소식(새로운 맛의 젤리빈) http://k2man.net/1143


LG에서 제조한 넥서스4가 발표되었습니다.

새로운 구글 안드로이드 레퍼런스폰인 만큼 애플 신제품 아이폰5와 스펙을 비교해보겠습니다.

가장 큰 차이라면 넥서스4가 4.7인치로 아이폰4의 4인치 화면보다 크지만, 반대로 크기가 크고 좀더 무겁습니다. 의외로 넥서스4가 LTE를 지원하지 않는 점도 큰 차이점입니다.

아래 표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넥서스4

 아이폰5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 S4 Pro
 1.5GHz 쿼드코어 
 A6 듀얼코어

 RAM

 2GB   1GB 

 디스플레이

 WXGA True HD IPS Plus 
 1280 x 768 4.7인치

 Retina 
 1136 x 640 4인치

 저장용량

 8GB, 16GB 

 16GB, 32GB, 64GB

 OS

 안드로이드 4.2 

 iOS6

 네트워크

 3G   3G, LTE 

 카메라

 전면 : 1.3M 720p video
 후면 : 8.0M 1080p video

 전면 : 1.2M 720p video
 후면 : 8.0M 1080p video

 배터리

 2,100mAh 리튬폴리머 
 대기 : 250시간
 통화 : 10시간
 음악 : 40시간
 동영상 : 8시간
 인터넷 : 7시간

 리튬이온 
 대기 : 225시간
 통화 : 8시간
 음악 : 40시간
 동영상 : 8시간
 인터넷(3G,LTE) : 8시간
 인터넷(WiFi) : 10시간

 블루투스

 3.0   4.0 

 연결단자

 Micro USB 

 Lighting

 NFC

 지원   미지원 

 크기(높이x폭x두께,mm)

 133.9 x 68.7 x 9.1

 123.8 x 58.6 x 7.6 

 무게

 139g   112g

 컬러

 블랙   블랙, 화이트 


넥서스10, 넥서스4, 안드로이드4.2 출시 소식

1. 넥서스10과 4세대 아이패드 스펙 비교 http://k2man.net/1142

2. 넥서스4와 아이폰5 스펙 비교 http://k2man.net/1141

3. 안드로이드4.2 발표 소식(새로운 맛의 젤리빈) http://k2man.net/1143


  이번에는 너무 알려진게 많았습니다. 아이패드 미니의 디스플레이부터 크기까지 대부분의 소문이 사실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패드 미니에 대한 실망(레티나 디스플레이 미적용, 프로세서가 이전 세대 모델인 아이패드2에 사용된 A5인점 등)이 커지는 양상입니다. 하지만 이 번 발표에서는 아이패드 미니 뿐만 아니라, 8개월만에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 해서 내놓은 4세대 아이패드, 좀더 슬림해진 아이맥, 더 작고 강력해진 맥 미니,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13.3인치 맥북 프로 등 볼거리가 많은 발표였습니다. #k2man


아이패드 미니 (iPad mini)

 A5 프로세서, HD(720p)를 지원하는 FaceTime 카메라, 10시간 지속되는 배터리, 5메가픽셀 카메라, 4G LTE지원, WiFi 듀얼밴드, 7.22mm 초슬림 디자인, 아이폰5에 적용된 새로운 라이트닝 포트, 1024 X 768 해상도의 7.9인치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아닌, 아이패드2에서 사용되었던 1024 X 768 해상도를 지원하는 부분과 역시 아이패드2에서 사용되었던 A5 프로세서를 장착한 것이 가장 실망스러운 것 같습니다. 따라서 2세대 모델은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A6X 이상의 프로세서를 장착할 것이라는 예상을 너무 쉽게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A6프로세서를 장착했다면, 아이패드 매출에 악영향을 미치게 될지도 몰랐을겁니다. 이런 점에서 실망스러운 면도 있지만, 기존 아이패드에 비해 작아지고 얇아진 휴대성을 더욱 강조하는 새로운 라인업으로 가져가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4세대 아이패드 (iPad)

 이례적으로 8개월만에 새로운 아이패드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한 불만 때문인지 애플에서는 1개월 이내에 3세대 아이패드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4세대 아이패드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과거 소형 아이팟 출시 당시에도 이례적으로 기존 모델의 업그레이드 판을 발표한 적이 있어서, 1년 주기의 신제품 발표 주기가 변했다기 보다는 1회성 변칙 발표로 보는 의견이 신빙성이 있어 보입니다.

  4세대 아이패드는 기존 북미지역 LTE만 지원했던 점을 개선해 대부분 지역의 LTE를 지원하고, A6X프로세서, 아이폰5에서 새롭게 적용된 라이트닝 포트를 채용했습니다. 대폭 개선했다기 보다는 LTE와 포트를 아이폰5와 아이패드 미니와 통일시키고, 프로세서 등 일부 성능을 개선한 것입니다.

  이 번 4세대 아이패드 발표가 없었다면, LTE와 라이트닝 포트는 아이패드 미니가 오히려 나을 수 있고, 프로세서 성능도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좀더 시장을 구분할 필요가 있어서 발표한 것 같습니다. 즉, 새로 발표한 아이패드 미니가 아이패드 시장과 겹쳐 아이패드 매출을 깍아 먹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성능을 개선한 모델을 출시한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 슬림해진 아이맥 (iMac)

 아이맥의 모서리가 5mm로 얇아 졌습니다. 물론 주요 장치가 들어있는 중앙부는 배가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모서리가 얇아지면서 가장 달라진 것은 광학드라이브(DVD, 블루레이 등)가 장착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기존에는 이 모서리 부분에 광학드라이브가 장착되어 있었다.)

  맥북에어 이후 애플에서는 광학드라이브를 장착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전 글[애플이 말하는 "맥에 블루레이 필요 없다."]에서 보듯이, 이미 대부분의 소프트웨어와 컨텐츠가 맥 앱스토어와 아이튠즈를 통해 제공되고 있는데 광학드라이브가 필요한가에 대한 답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아이맥은 1920 X 1080 해상도의 21.5인치 모델과 2560 X 1440 해상도의 27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i5와 i7 프로세서, 최대 768GB의 플래시 메모리, 최대 32GB의 RAM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뉴 맥미니 (Mac mini)

 쿼드코  어 i7프로세서가 장착된 맥미니가 소개되었습니다. 기존 모델보다 디자인도 더욱 깔끔해진 것 같습니다. 저는 맥미니를 초미니 PC의 최정상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이만한 디자인에 이만한 성능을 내는 초미니 PC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초미니 PC케이스에 이정도 사양으로 조립을 하려면 거의 비슷한 돈이 필요하게 되버리니까요.

  기본 모델은 2.5GHz 듀얼코어 i5, 4GB RAM, 500GB HDD를 장착하고 599달러에 판매됩니다. 가장 상위 모델은 2.3GHz 쿼드코어 i7, 4GB RAM, 1TB HDD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가난한 개발자에게는 아이폰 어플을 개발하기 위한 가장 저렴하면서도 강력한 플랫폼입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장착 13.3인치 맥북프로

 기존 맥북프로에도 13.3인치 모델이 있었지만, 지난 번 발표된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맥북프로에는 13.3인치 모델이 없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맥북프로에 13.3인치 모델이 추가로 출시된 것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디스플레이는 2560 X 1600 해상도이며, i5 또는 i7프로세서, 최대 768GB 플래시 드라이브, 8GB RAM, 7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등이 장착되었습니다.


애플의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 필립 쉴러가 소비자 관점에서 맥에 블루레리 드라이브는 필요 없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이미 맥 스토어와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디지털 컨텐츠가 제공되고 있는 시점에서 블루레이 드라이브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과거 DVD나 블루레이 같은 광학 드리이브는 소프트웨 배포, 동영상 등에 사용되어 왔지만 아이튠즈와 맥 앱스토어에서 제공되고 있는 이때에 광학 드리이브를 내장할 필요성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실제 애플은 맥에서도 운영체제까지 광학디스크(DVD 등) 없이 설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고, 많은 어플리케이션은 맥 앱스토어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음악을 소비하는 행태가 CD에서 MP3로 진화한 이후 CD플레이어가 사라졌듯이, 소프트웨어 배포나 동영상을 위한 DVD나 블루레이도 머지 않아 자취를 감추게 될 것으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또한 이런 의견에 찬성합니다. 하드웨어 가격을 높이고 무게와 디자인을 감안했을 때, 1년에 몇 차례 사용하지도 않는 광학드라이브를 내장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PC사용 환경에서도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는 디지털 형태로 제공되고 있고, 영화도 인터넷이나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 속도가 높아지면서 블루레이의 HD고화질 동영상도 바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는 상황에서, 굳이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장착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이번에는 Xcode에 개발자 프로파일을 추가한다.

Xcode는 애플의 개발환경이며, Apple Iphone SDK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함께 설치된다.
실행하기 위해서는 데스크탑(바탕화면)의 자신의 하드디스크 (예: Macintosh HD)에 Developer > Applications 디렉토리에 위치한 Xcode를 실행시키면 된다.
 
1. Xcode를 실행한다.

2. 처음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뜨는데, 여기서 보지 말고 메뉴의 Window > Organizer 를 실행시킨다.

 

3. 개발용으로 사용할 아이팟터치(아이폰)을 연결시킨다. 
연결시키면 다음과 같이 인식을 하게 되는데, "Use for Development"를 클릭하면 "Organizer"에 개발용 기기로 등록된다.

4. 다음과 같이 등록되었으면, "Identifider"에 씌여있는 40자리 문자를 복사한다.

5. 다시 "Program Portal"로 돌아가서 좌측 메뉴의 "Devices"를 선택하고, 상단의 "Add Device"를 클릭하여 자신의 기기를 등록한다.

6. "Device Name"은 원하는대로 적고, "Device ID"는 방금 복사했던 "Identifier" 값을 붙여넣기 한다.
그리고 "+"를 눌러 추가하고 "Submit"버튼을 클릭하면 기기가 등록된다.

7. 좌측 메뉴의 "App IDs"를 클릭하고, 오른쪽의 "Add ID"를 클릭하여 ID를 등록한다.

8. "Apple ID Name"과 "App ID"를 등록한다. 개발자용이므로 아무거나 적어도 된다. 역시나 "+"와 "Submit"버튼을 클릭하여 추가한다.

9. 좌측 메뉴의 "Provisioning"으로 가서 "Add Profile"을 클릭하여 프로파일을 생성한다. (Development탭에서 진행한다.)

10. "Profile Name"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적고 "Cetificates", "App ID", "Devices"를 자신이 등록했던 대로 선택하고, "Submit"버튼을 눌러 프로파일을 생성한다.

11. "Action"에 "Download"버튼을 클릭하여 프로파일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Download"버튼이 생기기 까지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으므로 "Download"버튼이 없으면, 새로고침을 한다.

12. "Xcode"의 "Organizer"로 돌아와서, 방금 다운로드 받은 프로파일 파일을 "PROVISIONING PROFILES"에 끌어다 놓는다. 그럼 아래처럼 프로파일이 등록될 것이다.

이로써 기기연결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1. Shallaa 2009.08.07 03:48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k2man 2009.08.19 22:35 신고

      모자란 내용은데 그렇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 samne 2009.10.15 14:28 신고

    덕분에 편하게 등록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 philosup 2010.01.25 23:29 신고

    한참 헤매이고 있었는데 잘 정리해 놓으셨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내 맥과 아이폰 개발자 홈페이지 간에 인증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 과정을 제대로 해야 기기 연결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1. "Program Portal"에 들어 갑니다. 

"애플 아이폰 개발자 홈페이지"에서 상단 오른쪽에 있는 아래 링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뜰겁니다. 여기서 왼쪽에 있는 메뉴를 주로 이용합니다.

 

2. 왼쪽의 "Certificates"에 들어가서 "Development"를 클릭해 보시면, 아직 인증서가 등록되지 않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인증서를 생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Development"에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3. 맥의 Finder로 가셔서 "이동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에 가셔서 "키체인 접근"을 실행합니다.

4. "키체인 접근"에서 "환경설정"으로 들어갑니다.


5. "검사/복구"탭에서 4개 항목 모두 체크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안되어 있다면 체크합니다.

6. "인증서"탭에서 "끔, 끔, OCSP"으로 세팅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안되어 있다면 세팅합니다.

7. "키체인 접근"에서 "인증 지원 > 인증 기관에서 인증서 요청..."으로 들어갑니다.

8. "애플 아이폰 개발자 홈페이지"에 등록한 "이메일 주소"와 "이름"을 적습니다. 
이름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Welcome 다음에 나온 대로 적으면 됩니다. 아마 "이름 성" 형태로 나올 겁니다. 나온 대로 적으면 됩니다.

또, "요청"에서 "디스크에 저장됨"을 체크하시고, "자신이 키페어 정보 지정"도 체크하셔야 합니다.

9. 저장여부를 묻습니다. 데스크탑에 그냥 저장 하십시요.

10. 다음 아래와 같은 창이 뜰겁니다. "2048비트"와 "RSA"가 선택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계속"을 누릅니다.

11. 바탕화면에 "Certificate..."하는 파일이 생성되었을 겁니다. "완료"를 누르세요.

12. 다시 "애플 아이폰 개발자 홈페이지"로 돌아와서 "Program Portal"로 들어갑니다. 좌측 메뉴에서 "Certificates"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올겁니다.

여기에서 "Request Certificae"버튼을 클릭합니다.

13. "파일 선택" 버튼을 클릭하여, 방금 전 키체인에서 생성한 파일을 선택하고, "Submit" 버튼을 클릭합니다.

14. 다시 "Certificate" 화면으로 돌아 오는데, 새로 고침을 하다 보면 Action에 "Approve" 버튼이 생성됩니다. "Approve"가 생기면 버튼을 클릭합니다.
다음, "click here to download now" 를 클릭하여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15.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이 묻습니다. "승인"을 누르면 됩니다.

16. 다시 홈페이지에서 새로고침을 해보면

이번엔 "Download" 버튼이 생겨 있습니다. 이 버튼을 클릭해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17.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실행시켜 승인합니다.

18. 다시 "키체인 접근"으로 들어가 보면 인증서가 생성된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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