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보니, 치약광고더군요. 예전에도 보면 전혀 다른 상품 광고지만, 공익적 내용을 담고 있는 해외 광고가 꽤 있더라구요.

여튼, 나는 어떤지 한 번쯤 되돌아 보게 하는 광고입니다.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무심결에 밷는 한마디 속에 내 검은속이 담겨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황인종이라고 차별을 받고 난 뒤, 흑인처럼 우리를 대우한다고 말하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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