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뉴스에 커피로 가는 자동차를 영국에서 개발했다는 소식이 있었죠.

사진이나 원리가 간단히 설명 되어서 궁금했는데, 자세한 그림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1. 가스 만드는 곳인가 보네요.
2. 가스를 식혀주는 곳인가 봅니다.
3. 필터로 걸러 줍니다.
4. 이 관을 통해서 가스가 엔진으로 공급되네요.


글쎄요. 왜 만들었는지는… 이게 친환경이라고 할 수는 없을테구요.

요즘들어 먹을 것 같고 연료를 만들다 보니, 식량 수입국가에서 난리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미국에서 옥수수를 죄다 알코올로 만드는 바람에, 멕시코 같은 옥수수를 주식으로 하는 국가는 죽을 맛이라고 하던데요. 국제 옥수수 가격이 폭득하기 때문에요. 가격이 오려면 투자자들은 팔지도 않고 창고에 쌓아두는 일도 생기구요. 그럼 더 오르고…

여튼, 먹을 것은 먹는데 써야지, 이러지 맙시다.

형의 결혼식, 오랫만에 집에 온 매형의 차를 몰고 밖으로 나갔는데...
잠시 운전하던 중 엄청난 발견...

정확히 100,000km 를 가르키고 있는 미터기...
신호를 기다리던 중 발견하여 급히 핸드폰을 꺼내 찍었는데 밤이라 영 시원치 않았다.
더군다나 해상도 설정을 최저로 되어 있는 바람에 정말 명품을 놓치고 만 느낌 ㅋㅋㅋ


그래도 참 즐거운 경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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