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로 고생 중 USB키보드는 되는데 PS/2가 안되느니 하는 글들을 많이 봐서 포기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게 아니다.

xev 로 확인을 해보면 분명 한자키와 한영키의 키값이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콘솔에서 showkey명령을 통해 알아낸 키 값을 
/etc/rc.d/rc.local 에 먼저 등록해 주어야

X에서 xev로 확인 했을 때 키값이 제대로 나온다.

X의 터미널로 들어가서 showkey를 해도 제대로 안나오고 반드시 Text콘솔로 들어가서 해야 나온다.
귀찮다면 웬만하면 비슷하니 아래 값으로 테스트 해보고 안되면 콘솔로 들어가서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tc/rc.d/rc.local 파일을 열어서

setkeycodes  71  122  #한자키
setkeycodes  72  123  #한영키

두 줄을 추가한다.

이제 X의 터미널에서 xev를 하고 한자키와 한영키를 눌러보면 키값이 제대로 나올 것이다.
만약 나오지 않는다면 앞에서 말한대로 Text콘솔로 들어가서 showkey 명령으로 키값을 확인해 봐야 한다.

제대로 나왔다면
/etc/X11/Xmodmap 을 열어 다음 두 줄을 추가한다.
209와 210은 제 컴퓨터에서 xev 를 했을 때 키값이다. 보통 비슷할 것으로 생각한다.

keycode  209 = Hangul_Hanja
keycode 210 = Hangul

이제 Fedora의 기본 입력기인 SCIM 설정에 가서 전환키에 두 키를 등록해 주면 된다.

fedora core5를 사용중이다.
분명 jre가 설치 되었는데 계속 firefox에서는 jre를 설치하라고 나온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jre plugin을 firefox의 plugin과 연결시켜줘야 한다.

1. 우선 터미널을 열고

2. firefox의 plugins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기본: /usr/lib/firefox-1.5.0.1/plugins )

3. 다음과 같은 명령을 실행한다.
ln -s /usr/java/jre1.5.0_06/plugin/i386/ns7/libjavaplugin_oji.so ./libjavaplugin_oji.so

jre 디렉토리는 버전에 따라서 약간 다를 수 있으니 확인 하기 바란다.

큰맘먹었다.
메일 작업 컴퓨터에 리눅스를 깔아 버렸다... ㅋㅋ 미쳤나 보다..
어제 오늘 아시아눅스, 페토라코어5, 마루3 다 깔아 봤다.
아무래도 서버로만 쓸거면 모르겠지만 데탑 겸용으로 쓰려고 하니.. 페도라가 가장 나아 보인다.
업데이트 및 소프트웨어 설치 제거가 용이하고
KDE는 갠적으로 이젠 너무 윈도우랑 유사해져서 아무래도 GNOME을 쓰고 싶었다.
한컴에선 KDE만 지원하기 때문에 그게 좀 불만 이였다.
마루3는 웬일인지 내 컴퓨터에서 죽어버렸다 ... 첫 화면 조차 구경을 못해보고....
이젠 내 유니코드 지원되는 DB에 curl이 없어서 접었던 지메일 플러그인에 도전할 수 있게 되었고 pdflib가 있으니 PDF플러그인도 도전해 봐야 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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