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도저히 손에 잡히질 않네요.

지난 주말의 믿지 못할 소식 때문에 일을 못하다가 분향소도 다녀오고 조금 안정되는 것 같았습니다.

이어 터진 북한 핵실험에 다음 날 PSI참여…

갑자기 터지는 악재에 할말이 없다.

 

어제 MBC의 보도로 밝혀진 새로운 사실로 인해 아고라에서는 끝없는 타살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실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아서 자살로 쉽게 결론을 내린 것에 문제가 있다는 데 공감이 된다.

 

이제 북한에서는 PSI에 대해서 선전포고로 보고 군사대응을 하겠다고 하는데…

칼을 뽑았으니 북한도 작은 거 하나라도 할테고…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다.

 

발견된 유서가 자필이 아니므로 유서가 없다고 볼 수 있는 점, 추락 목격자가 없다는 점(경호관이 이제는 못봤다고 하니)…

 

결국은 자살 결론이 아닌… 조사가 필요한 의문사인데…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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