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싫은 밤 내일은 월요일이다. 필히 이 밤은 잠을 자야만 한다. 하지만 이 밤에 잠이 들면 웬지 안될 것만 같다.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다. 쓰고 싶은 것들도 너무 많다. 그냥 생각에 빠져 글도 쓰며 이 밤을 지새고 싶다. My Story 200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