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해맞이 ... 2007년 정해년 새해... 비가 많이 올지도 모른다는 일기예보에도 불구하고, 해를 맞으러 바다로 갔습니다. 한라산을 향해 바라봤습니다. 수평선과 오름의 선을 따라 붉게 물들어 있었습니다. 일출을 볼 수 없어 아쉽기도 했지만, 바다와 새해를 맞는 밝은 사람들의 표정을 보고나니 아쉬움도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2007년, 정해년에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나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 My Story 2007.01.01
아날로그적으로 살기 - 저울과 디지털음악 컴퓨터를 전공하였지만, 아날로그적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컴퓨터와 디지털을 거부하는 것은 아닙니다. 디지털세상 속에서 아날로그적인 생활로 행복과 따뜻함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간이 있을 때마다 이런 이야기들을 풀어볼 까 합니다. ----------------------- 디지털TV, 디지털라디오, 디지털통신이 더 품질이 좋다고 속속 서비스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디지털이 아날로그보다 더 정확한 신호 일까요? 저울로 비교해 봅시다. 아날로그 저울의 눈금이 대략 60Kg과 61Kg 사이를 가르키고 있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60.5Kg 정도 라고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디지털 저울이라면 어떨까요? 디지털 저울은 60.57Kg 처럼 우리가 확인하기 쉬운 숫자로.. IT/IT이야기 2007.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