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5 3

컴퓨터에 앉아서 한라산 등산하기, 다음 로드뷰

다음의 로드뷰 촬영기를 보다보면, 등에 장비를 짊어지고 한라산을 오르며 촬영하는 동영상이 있었습니다. 로드뷰의 새로운 지역 오픈시마다 언제면 한라산을 로드뷰로 오를 수 있을까 항상 기대를 해왔었는데, 어느새 오픈을 했습니다. 구글 스트리트뷰에서 자연경관을 촬영한 사례가 있기도 했었지만, 로드뷰의 한라산 등산은 정말 감격입니다. 한라산에는 현재 총 4개의 등산로가 있습니다. 그 중 성판악코스와 관음사코스는 정상(백록담)을 오를 수 있지만, 정말 아름다운 영실코스와 어리목코스는 정상부근 남벽의 붕괴 위험으로 20여년째 윗세오름까지만 오를 수 있습니다. 또 20여년간 자연휴식년제로 등산이 전면 차단되었던 돈내코 코스도 올해 중 새로 개장할 예정이기도 합니다. 로드뷰는 이 중에서 성판악코스와 관음사코스를 이용할..

IT/IT이야기 2009.03.25

뉴스가 없는 언론사들의 낚시질 집합소, 뉴스캐스트

네이버 뉴스캐스트의 각 언론사 기사를 보면 도대체 왜 이런 기사를 여기다 올려 놓는지 이해할 수 없다. 당장의 이익에 눈 먼 언론사들로 인해서 네이버 메인화면이 더러워지고 있다. 주요 뉴스는 아예 접할 수도 없을 뿐더러, 각 언론사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한 기사만 즐비하다. 종합일간지나 경제전문지 할 것 없이, 스포츠신문인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스포츠, 연예 기사가 50% 이상으로 채워지고 있다. 트래픽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경쟁적으로 선정적인 기사와 제목, 스포츠와 연예기사 일색의 기사 선택 등 당장의 이익에 눈이 먼 언론사들의 행태가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이런 기사들이 자신들을 대표할 만한 기사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정체성이 사라진 언론사는 결국 콘텐츠 소비자들의 외면이 기다리고 있음을 잊지 ..

IT/IT이야기 2009.03.25

블로거뉴스의 새 주소, view.daum.net 사용 가능

다음 뷰로 바뀌면서 기대되는 점 블로거뉴스가 ‘다음 뷰’로 새롭게 태어난다는 소식을 접하고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대되는 점은 구독자중심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여러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컨텐츠 소비자 입장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좀더 편리하고 쉽게 관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콘텐츠 제작자 입장에서는 현재의 블로거뉴스에 비해서 조금 어려워진 측면도 없지 않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편리하다면 전체 트래픽은 증가할 것이라는 원론적이지만 당연한 논리로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이 번 개편으로 또하나 기대되는 점은 구독자 측면으로 바뀌면서 블로그를 여러 개 운영하는 사람이 편리할 수 있겠다는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티스토리 하나에 IT,제주도,여행,시사,사는이야기 등 여러 ..

IT/IT이야기 2009.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