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 23

화북포구

거의 2년만에 화북포구에 바람을 쐬러 갔다. 화북포구는 조천포구와 함께 오래전부터 중요시되던 오래된 포구이다. 그때문인지 다른 포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짜임새 있는 느낌을 받는다. 방금 입항을 하고 분주히 움직이는 아저씨 제주도의 여느 포구처럼 노천탕이 있다. 이 화북포구에는 이 곳을 포함해서 두 곳의 노천탕이 있다. 출항 준비를 서두루시는 분들 다른 여느 포구에서는 보기 힘든 조선소가 있다. 배를 만들고 바다까지 보낼 수 있는 레일까지 설치되어 있다. 지금도 열심히 배를 수리하고 있다.

제주/제주여행 2006.04.30

화북포구 이야기

화북포구의 표석이다. 조선시대에 좀 더 동쪽에 있는 조천포구와 함께 가장 중요한 포구였다. 제주로 들어오기 위해서는 전남 강진등에서 배를타면 해류와 바람에 의해서 이 곳 화북포구와 조천포구로 오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제주시의 포구로 바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이 곳 화북이나 조천을 거쳐 제주시로 들어 갔다고 한다. 그런데 위의 글 내용을 보면 미심쩍은 부분이 있다. 정말 김정목사가 몸소 돌을 지어날랐을까? 김정목사는 이렇게 일을 하다가 과로로 이 화북포구에서 운명했다고 한다. 실제 김정목사가 화북포구에서 운명한 것은 사실이라고 한다. 하지만 실제 돌을 져나르며 포구를 정비하였는지는 의문이 남는다. '제주역사기행'이라는 책에 보면 영조11년(1735년), 김정목사는 화북포구 정비에 매달렸다고 한다. 그런..

제주/제주여행 2006.04.30

태태와 IE7과의 충돌???

확실히 태터의 스킨 적용 기능과 IE7과 뭔가 안 맞고 있다. 스킨적용이 되더라도 1분이내에 적용이 깨져버린다. 결국은 스킨 출력이 아예 안되어서 아무 내용도 안나와 버린다. 태터의 스킨을 변경하려고 관리자로 들어가 스킨을 변경하였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태터에서 스킨을 찾지 못하는 에러를 내보내고 화면에는 skin 이란 글자와 이전버튼만 뱉어 내고 있었다. 태터를 재설치 해보고 스킨디렉토리의 퍼미션을 조정도 해보고 ... 도저히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스킨을 적용하고 조금만 지나면 내가 적용한 스킨은 온데간데 없고 현재 적용중인 스킨은 수정된스킨입니다... 로 표시되고 편집하기로 들어가보면 아무 내용도 없다. 이유는 명확하지 않지만 어제 설치한 IE7 beta2 가 문제인 듯 하다. 아차 싶어서..

IT/IT이야기 2006.04.27

자세와 몸을 위해 의자, 트랙볼, 키보드 구매

자세와 몸을 위해 의자, 트랙볼, 키보드를 구매 했다. 노트북 같은 펜터그래프 방식 키보드.. 세벌식 스티커를 붙였다.. 다시 독수리가 되는 기분 ㅋㅋ 이 키보드의 장점은 덮개가 있어서 책을 펴놓고 공부할때 실수로 누를 염려가 없다. 거기다 젤방식 손목 받침이 기본으로 들어 있다.. 어깨가 아플때 트랙볼이 최고란 말을 듣고 구매.. 하루만에 효과를 보고 있다. 아직 엄지를 이용한 더블클릭이 익숙 하지 못하다. 그나마 가장 저렴한 로지텍 마블 트랙맨 금번 지름에 대만족 하고 있다

My Story 2006.04.15

한 밤중에 작업하다 말고... 우리 학교..

새벽 3시... 열심히 작업하다가 머리도 식힐겸.. (솔직히 졸려서..) 비오는 밖으로 나가서 사진 몇 컷 찍어 봤다. 역시 난 사진에는 소질이 없다는 것을 다시금 깨우치고 들어왔다. ^^ 그래도 아래 사진 2초동안 손에 들고 노출한거다... 캠코더로 동영상 찍으면서 단련된 팔은 이럴때 좋은 것 같다.. ㅋ 아무래도 캠코더 하나 장만해야 겠다... 기둘려라 HC1 내가 접수하마~~ 많이도 온다... 사진에서는 모르지만 정말 주룩 주룩 잘도 온다... 빗방울이 조금이라도 보일까 싶어서 찍어 봤는데.. 역시 내 사진 기술을 탓한다. 노출은 좀 짧게 해봣는데 .. 이게 지금 상태랑 비슷해 보인다. 참 을씨년 스럽다... 역시 우리과다... 입학하기 전부터 불이 꺼지지 않는 과란 별명을 들었었는데... 8년이 ..

My Story 200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