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모험에 뛰어 들었습니다. 무려 7년전 SK-VM기반 게임을 만들었던 경험을 되살리며, 모바일 전문 프로그래머가 되려고 합니다. 바쁜 하루 하루를 핑계대며 전업블로거를 꿈꿉니다. 내가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는 많은 분들이 눈치채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대학교 시절 교사와 개발자 사이에서 우왕좌왕하며 꿈을 헤매이다가 결국은 교사로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는 와중이였지만 결국은 개발자의 길로 들어서려고 합니다. 사실은 두 가지 일을 모두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게 쉬운일은 아니더군요. 교사를 하면서는 사실 다른 일을 할 엄두를 못내겠더라구요. 당장 오늘 해야 할일 부터, 까딱 잘못하면 수업 중 어려움에 빠지는 일까지…. 다른데 한 눈 팔 틈이 없도록 시간이 지나가 버리더군요. 그래서 하나를 택해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