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블로그툴을 더 이상은 바꾸지 말아야 겠습니다. 엠파스블로그 -> 싸이 미니홈피 -> 태터툴즈 -> 티스토리 -> 텍스트큐브 -> 티스토리 -> 워드프레스(설치형) -> 텍스트큐브닷컴 -> 티스토리 ... 텍스트큐브닷컴은 구글이라는 거대기업의 지원으로 나름 안정적인 서비스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가 되지만, 아직은 티스토리에 비해서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가장 아쉬운 툴은 워드프레스였습니다. 이 블로그 뿐만 아니라 운영중인 6개 블로그가 모두 워드프레스였는데, 그랬던 이유는 플러그인이 풍부하기 때문이였습니다. 그런데 서버 한 대로도 너무 로딩이 늦더군요. 아쉽지만 워드프레스도 포기했습니다.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온 가장 큰 이유는 익숙함과 다음과의 연계성 때문입니다. 이제는 블로그 툴을 바꾸지 않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