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과연 우리나라 정부는 어디에 있었나?
관공서가 문을 닫고 나라가 멈추는 무정부 상태를 말하는게 아니다.

과연 국민을 위해 노력하는 정부가 있었는가에 대한 의문이다.

말.말.말.

말로만 하고, 그 말로한 약속조차 지키지 않는 정부를 믿을 수 있는 것인지 걱정스러울 뿐이다.

2015년... 희망이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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