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한지도 10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잠 욕심을 내려놓고 예전에 썻던 글들을 읽어봅니다.

처음에는 내 이야기를 담았었고, 이런 저런 관심있는 주제들을 하나씩 추가시켰죠. 광고수익을 생각하며 글을 쓰기도 했었습니다.

2009년에도 이런 글을 적은 적이 있었죠. "수익에 눈이 멀어 내 이야기를 잃어버린 블로그"라는 제목으로 글을 썻습니다. 내 이야기만을 쓰는 블로그를 꿈꾸면서요...

가끔이라도 내 이야기, 내 생각을 적어 보려고 합니다. 내 블로그니까요! 온갖 잡생각을 하고 그 생각들을 적었던 기억들이 이제는 그리워집니다. 

자!! 이제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비밀댓글로 아래 내용을 올려 주세요. ^^

1. 이메일주소

2. 운영예정 블로그 주제와 간단한 소개

3. 기존 운영중인 블로그, 페스트북 등이 있다면 주소를 넣어 주세요. (있으시면...^^)

오늘 저녁쯤에 댓글들을 보고 초대장을 일괄로 배포하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마감되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아주 설득력있게 적어 주시는 분이 있다면, 1~2분 정도 더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

상담, 인사, 문서작성 등 여러 업무를 하다 보면 나이를 계산해야 할 경우가 많습니다. 또, 행운석이나 별자리, 띠 등 나이와 생일과 연관되어 알고 싶은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경우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소개해 드립니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생년월일만 입력하면 생활연령, 살아온날수, 나이, 만나이, 띠, 별자리, 행운석 등 다양한 정보를 계산해서 보여줍니다.

기본적으로 오늘을 기준일로 해서 계산되지만, 필요에 따라서 기준일을 바꿔 나이를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모바일웹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아이폰 사용자는 웹으로 접속해서 웹앱 등록하시면 앱처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부 폰에서는 생년월일 입력후 키패드에 있는 [이동] 버튼을 터치해야 띠, 별자리, 행운석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현재 일부 갤럭시노트2에서 발생) 보통은 입력 즉시 계산결과가 표시됩니다.

앱설치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k2man.age

웹으로 바로 사용 : http://age.k2man.com


  1. 2013.03.25 10:45

    비밀댓글입니다

  2. 2013.03.25 10:56

    비밀댓글입니다

  3. 2013.03.25 10:58

    비밀댓글입니다

  4. 2013.03.25 10:58

    비밀댓글입니다

  5. 2013.03.25 10:59

    비밀댓글입니다

  6. 박승호 2013.03.25 11:09 신고

    1. 이메일주소
    - patso5483@gmail.com

    2. 운영예정 블로그 주제와 간단한 소개
    - 하루하루 아이들과 보내는 행복한 일상의 소소한 얘기들입니다.
    - 이후에는 관심있는 사진 이야기, 차 이야기들도 곁들어 보고 싶습니다.

    3. 기존 운영중인 블로그, 페스트북 등이 있다면 주소를 넣어 주세요. (있으시면...^^)
    - http://blog.daum.net/ho5483

  7. 2013.03.25 11:11

    비밀댓글입니다

  8. 2013.03.25 11:14

    비밀댓글입니다

  9. 2013.03.25 11:18

    비밀댓글입니다

  10. 2013.03.25 11:21

    비밀댓글입니다

  11. 2013.03.25 11:25

    비밀댓글입니다

  12. 2013.03.25 11:41

    비밀댓글입니다

  13. colavo 2013.03.25 11:43 신고

    1. 이메일주소
    - colavobrand.oldro@naver.com

    2. 운영예정 블로그 주제와 간단한 소개
    - 패션에관한 블로그입니다
    -해외패션에대한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3. 기존 운영중인 블로그, 페스트북 등이 있다면 주소를 넣어 주세요. (있으시면...^^)
    - http://blog.daum.net/colavobrand

  14. 2013.03.25 11:46

    비밀댓글입니다

  15. 2013.03.25 11:53

    비밀댓글입니다

  16. 2013.03.25 11:55

    비밀댓글입니다

  17. 2013.03.26 00:50

    비밀댓글입니다

  18. 2013.03.26 00:50

    비밀댓글입니다

http://blogtran.com 인데, 보통의 메타블로그와 다를 바 없습니다.

특징이라면, 여기에 등록한 블로그는 6개 언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로 번역되어서 게시됩니다.

예를 들어, blogtran.com 에 등록한 블로그 포스팅은 자동으로 영어 메타블로그 (http://en.blogtran.com)에 번역되어 노출되는 식입니다. 링크도 http://en.blogtran.com/go/32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각 페이지도 검색에 노출될 수도 있습니다. (구글 사이트맵을 지원해서 검색 유입을 극대화할 생각입니다.)

애드센스 수익을 높이자.

아시겠지만, 애드센스의 영문 광고 단가는 한국어 광고 단가보다 훨씬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특이하게도, 구글 애드센스의 경우 번역 사이트에서 해당 언어의 광고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내 블로그 글이 영어로 번역되었다면, 영어 광고가 실리는 것이죠.

아무래도 번역 결과가 썩 좋지 못하기 때문에 클릭율은 떨어집니다. 하지만, 클릭 단가가 높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죠.

과거에 설치형 워드프레스를 쓰면서, 번역 플러그인을 사용했습니다. 이 때, 해외 트래픽 유입으로 인한 애드센스 수익이 꽤 짭짤했었죠.

번역 결과 메타블로그

영어 http://en.blogtran.com
일본어 http://ja.blogtran.com
중국어 http://ch.blogtran.com
프랑스어 http://fr.blogtran.com
독일어 http://de.blogtran.com
스페인어 http://es.blogtran.com

사용법

http://blogtran.com 에 회원가입 후 블로그를 등록하기만 하면 됩니다. ^^

어제 “블로그트랜”이라는 블로그 번역 메타블로그를 오픈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k2man.com/923 를 보시기 바라구요. 오늘은 번역 결과를 RSS로 전송해 주는 기능을 소개할 까 합니다.

내 블로그를 번역해서 해외 검색결과에 반영시킬 수 있다면 아주 좋을 것입니다.

현재, 블로그트랜은 6개 언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블로그트랜에 가입해서 등록한 블로그는 순차적으로 번역되어서 언어별 메타사이트에 등록됩니다. 여기에 언어별로 최근글에 대한 RSS도 제공해 줍니다.

이 번역된 RSS를 해외 사이트 등에 등록하면, 내 블로그 글이 바로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구글 번역을 통해 번역된 결과가 노출되게 됩니다. (링크를 번역 후로 했습니다.)

블로그트랜의 블로그 목록을 보면, 블로그에 언어별 RSS주소가 링크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원하는 링크를 클릭해서 RSS주소를 사용하면 됩니다.

단, 번역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블로그트랜에 등록된 블로그만 가능합니다. 

http://blogtran.com 인데, 보통의 메타블로그와 다를 바 없습니다.

특징이라면, 여기에 등록한 블로그는 6개 언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로 번역되어서 게시됩니다.

예를 들어, blogtran.com 에 등록한 블로그 포스팅은 자동으로 영어 메타블로그 (http://en.blogtran.com)에 번역되어 노출되는 식입니다. 링크도 http://en.blogtran.com/go/32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각 페이지도 검색에 노출될 수도 있습니다. (구글 사이트맵을 지원해서 검색 유입을 극대화할 생각입니다.)

애드센스 수익을 높이자.

아시겠지만, 애드센스의 영문 광고 단가는 한국어 광고 단가보다 훨씬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특이하게도, 구글 애드센스의 경우 번역 사이트에서 해당 언어의 광고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내 블로그 글이 영어로 번역되었다면, 영어 광고가 실리는 것이죠.

아무래도 번역 결과가 썩 좋지 못하기 때문에 클릭율은 떨어집니다. 하지만, 클릭 단가가 높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죠.

과거에 설치형 워드프레스를 쓰면서, 번역 플러그인을 사용했습니다. 이 때, 해외 트래픽 유입으로 인한 애드센스 수익이 꽤 짭짤했었죠.

번역 결과 메타블로그

영어 http://en.blogtran.com
일본어 http://ja.blogtran.com
중국어 http://ch.blogtran.com
프랑스어 http://fr.blogtran.com
독일어 http://de.blogtran.com
스페인어 http://es.blogtran.com

사용법

http://blogtran.com 에 회원가입 후 블로그를 등록하기만 하면 됩니다. ^^

블로그의 글을 번역해서 자동으로 포스팅해주는 AutoPost(http://autopost.k2man.com)이 0.0.2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주 기능 : 내 블로그의 글을 번역해서 또 다른 내 블로그에 포스팅해줍니다.

자세한 사용법은 http://k2man.com/909 을 참고하세요.

테스트된 블로그서비스

- 티스토리
- 텍스트큐브닷컴
- 워드프레스닷컴
- 네이버블로그

알려진 버그 및 앞으로 추가할 기능

- 회원가입 및 로그인 후 이용하는 블로그를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 추가
- 티스토리 일반 첨부파일 문제
- 티스토리에서 원격 블로깅툴을 이용해 첨부한 이미지 연결이 깨지는 문제
- 번역 결과에 자동으로 "원본은 한국어입니다. 원본:원본주소링크" 형태의 문장이 삽입되는 기능
- 문장 처음에 제목이 들어가는 문제

개선 사항

0.0.2 (2009/9/21)

- 다국어를 지원하도록 개선 (현재 영어, 한국어 지원)
- Firefox 등에서 메인화면으로 돌아오지 않는 문제 수정 
- 네이버블로그 지원

0.0.1 (2009/9/18)

- 베타 오픈
- IE8, Chrome 등에서 번역이 일부만 되는 문제 수정
- autopost.kr 도메인 적용
- 애드센스 적용

저는 30대이지만 가끔 ‘미디어 바이러스’라는 청소년 언론 매체에 간혹 들어가서 글을 읽곤 합니다.

제가 10대가 되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읽어 보면 내가 놓치고 있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죠.

생물학적 연령이 절대적 연령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보고 듣고 배울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이는 곧 사회적 다양성을 얼마나 받아 들일 수 있느냐와 연관됩니다.

‘나보다 어린 사람, 나보다 가난한 사람, 나보다 못 배운 사람’은 나보다 못하다고 단정 짓고, 그 목소리를 아예 무시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http://1318virus.net/modules/news/view.php?id=14134

하지만 이 글은 조금 실망스럽습니다. 이 또한 하나의 목소리이고 다양한 의견 표명 중 하나이겠지만, 조금은 넓은 시각으로 상황을 봤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글의 요지는 다음 사례를 들며 청소년들의 정치적 무관심에 대한 논조를 펴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여자 학생이 무한도전이 결방되어 사랑하는 전진오빠를 못 보게 되었다며 ‘왜 지금 죽어서…’라는 불평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네티즌들의 공격이 이어졌고 댓글 공격에 충격을 받고 하루 만에 블로그가 폐쇄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비판 받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이는 타인에 대한 심각한 폭력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서거 하신 것도 결국은 눈에 보이지 않는 폭력에 희생되신 것 입니다. 심지가 굳으신 분께서도 그러한데, 어린 학생이 얼마나 큰 상처를 입었을지 참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우리 사회가 다양성을 이해하는 노력과 능력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사회에서 표출될 수 있는 다양한 목소리들을 얼마나 너그럽게 받아 들일 수 있는지 고민해봐야 합니다.

나와 다른 생각이지만 이에 대한 폭력이 아니라 대화와 논리로 설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폭력은 폭력일 뿐이지 어떠한 정당성을 가질 수 없습니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졌다는 이유로 블로그를 폐쇄당한 학생이 얼마나 큰 상처를 입었을까요?

그 것이 노무현 대통령님을 애도하는 것일까요?

또 정치적 무관심을 비판할 사례가 될까요?

  1. FROSTEYe 2009.05.26 07:29 신고

    사람들이 다소 거칠었던 모양입니다...

    안스럽기는 합니다만, 저는 이 사건에서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입시, 특목고, 성적...

    이런 교육이 계속 되는 한 저런 소녀들이 자라서 우리 정치를 더욱 썩어가게 하는 거름이 되겠지요.

  2. Skyjet 2009.05.27 18:18 신고

    링크한 글을 쓴 기자입니다.

    저도 인터넷 공격에는 반대하는 입장이고, 일부 누리꾼들의 악플 공격 또한 반대합니다. 하지만 논지를 전개하는 와중에서 초등학생 블로거 분이 쓴 '무한도전'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보다 더 중요하다는 글에서 '청소년들이 점차 정치에 관심을 쓰지 않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갖고 이 칼럼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트랙백을 보냅니다. 앞으로는 이런 오해가 없게 더 좋은 기사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k2man 2009.06.19 17:33 신고

      이제야 댓글을 보았습니다.
      제가 너무 비약시켜서 지적을 했던 것 같기도 하네요.
      방문 고맙습니다. ^^;;

최근 일을 너무 벌리다 보니 정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운영하거나 준비중인 블로그와 웹사이트에 대한 정리를 해봐야 할 것 같네요.

메인 블로그
텍스트큐브 닷컴, k2man.pe.kr

주제별 블로그
IT블로그 : k2man.com
제주로그 : jejulog.kr
시사블로그 : sisa.me
아이폰개발 : iphonedev.me
자격증 : i-study.kr

웹사이트
웹툴즈 : webtools.kr => 디자인 개선, 블로그 번역(개발), PDF툴(구상)
Internet Village : i-vil.com => 블로그 번역 메타사이트 (개발)
제주위키 : jeju.cc => wiki.jeju.cc (구상)
제주GPS : gps.jeju.cc (구상)
제주CC : jeju.cc (구상)
소셜이북 (구상)

많은 고민과 시간이 필요할 듯 합니다. ^^
  1. astraea 2009.05.20 17:19 신고

    무지 많네요..ㄷㄷ

    • k2man 2009.05.21 12:55 신고

      정리를 못해서 큰일입니다. ^^;;

    • astraea 2009.05.21 15:39 신고

      주제별 블로그가 젤 놀랍네요..ㄷㄷ

    • k2man 2009.05.22 09:08 신고

      포스팅 양은 나눠놓으니 많지가 않네요.
      꾸준한 포스팅도 잘 안되구요. ^^

  2. 초서 2009.05.21 00:48 신고

    허걱...많네요...

  3. 초서 2009.05.21 00:48 신고

    허걱...많네요...

    • k2man 2009.05.21 12:55 신고

      많은 만큼 정리를 잘해야 하는데... ^^;;

티스토리에서 옮겨 오면서 블로그의 첨부파일을 누락시켜 버렸습니다.

워드프레스에 잠시 익숙해진 터라 XML에 첨부파일을 포함시키지 않더라도 알아서 긁어 오는 줄 알았습니다.

 

이전 글들의 사진들이 모두 깨져 버렸네요.

아직 많은 글들을 새로 올린 것은 아니지만, 기존 글들을 어찌해야 할지 난감하기 이를데 없네요.

 

워드프레스에서는 이런 상황을 위해서 현재 URL과 다른 URL의 이미지 등 첨부파일을 긁어 와주는 플러그인도 있는데...

 

아무래도 새로 백업해서 새로 덮어야 겠죠. 그 다음 일일이 지우던가 해야겠네요... 쩝~~

  1. odlinuf 2009.05.18 18:12 신고

    저런.. 어쩌다. 워드프레스는 알아서 잘 가져오나보죠? 고놈 참 똑똑한 놈일세. ㅎㅎ 무사히, 손쉽게 가져오시길 바랍니다. : )

    • k2man 2009.05.18 18:13 신고

      몇 번 시도끝에 복원했습니다.
      텍스트큐브에서 200MB까지는 업로드가 된다던데, 저는 잘 안되네요... 여튼 놀란 가슴 쓸어내렸습니다. ^^

오픈캐스트를 블로그에 넣기 위한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가, 이제는 덩치가 너무 커지는 것 같습니다. 이 것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버그 수정 외에 업그레이드는 없을 듯 합니다.

오픈캐스트를 블로그에 넣기 위한 방법, 이전 글을 안보신 분께서는 오른쪽에 있는 이전 글을 참고 하세요.. ^^;; 웹툴즈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옵션을 바꾸면서 해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기능은 이웃 맺기와 랜덤 보여주기 기능입니다.

먼저 실행 화면을 보시죠.. ^^

이웃 기능

우선 오른쪽에 “이웃” 링크가 생겼습니다.

옵션 중에 아래처럼 노출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웃 캐스터 등록은 웹툴즈 홈페이지에서 커뮤니티 > 캐스트 이웃 게시판에서 글을 스크랩하면 됩니다.

자신의 캐스트를 다른 사람이 선택하기 위해서는 이 게시판에 먼저 글을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image

랜덤 출력

위에 적용한 것은 내 캐스트 노출 비율을 30%로 했습니다. 즉, 내 캐스트를 30% 노출하고, 나머지 70%는 다른 사람의 것 중 랜덤하게 노출 하는 것입니다.

랜덤 출력을 사용함으로 했을 경우에는 통계 데이터에서 찾아 랜덤하게 보여 줍니다.

단, 조건이 있는데요… 통계 데이터 기록은 로그인 후에 HTML코드를 생성해서 사용하신 분만 기록됩니다. 즉, 로그인 후에 HTML코드를 생성하신 분의 캐스트보드만 랜덤하게 노출됩니다. (처음에는 모두 통계데이터를 기록했는데, DB용량이 너무 커지는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이웃 캐스터만 랜덤하게 노출되는 옵션도 있습니다. 이 경우는 이웃 캐스터로 등록한 분들의 캐스트보드를 랜덤하게 보여줍니다.

image

제가 또 너무 어렵게 포스팅 했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제가 쓴 글을 읽다가 다른 분이 소개한 글을 읽으면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여하튼, 이 쯤으로 더 이상의 기능추가는 그만하려고 합니다.

많이 이용해 주세요… http://webtools.kr 에서 가져가시면 됩니다.

현재는 웹툴즈로 바뀌었지만, 최초로 계획했던 애드퍼블릭의 기능이 완성(?)되었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웹툴즈는 새로운 기능들을 계속 추가합니다. ^^;;)

image

 

애드센스형, 배너형, 리본형

image

애드퍼블릭을 기획할 때, 이 세가지 기능을 만들 생각이였습니다.

뭐하는 거냐면 블로그 간에 서로 광고를 해주자는 것이였죠. 그러니까 상부상조하는 방법 정도가 되겠네요.

애드센스형

먼저 애드센스형은 애드센스의 공익광고가 나올 때, 다른 광고를 출력해 주자는 것입니다. 어차피 애드센스는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데, 공익광고가 나오거나 빈 공간으로 나오면 블로그의 모양도 이상해 지는 경향이 있죠.

이럴 때, 이 공간에 이웃 블로그나 다른 공익광고(예를 들면 미디어법 반대 같은..)를 쉽게 넣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배너형

배너형은 블로그에 고정적인 위치에 배너를 삽입하는 겁니다. 배너를 바꾸기 위해서 매 번 스킨을 들여다 봐야 하는 일이 짜증날 때도 있죠.

그래서 처음 한 번만 스킨에 삽입해 주면 웹툴즈 홈페이지에서 스크랩만 바꾸면서 배너를 바꿀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애드센스형도 스크랩만 바꾸면 노출되는 광고가 바뀝니다.

리본형

블로그의 제일 상단 좌측이나 우측에 대각선 모양의 광고를 말합니다.

예전에 독도나 우토로마을 같은 광고가 있었죠. 이런 광고도 아까와 같은 방식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좌측, 우측만 선택해서 스크립트를 넣어주면 자동으로 그 위치로 가서 붙습니다. ^^

이 광고는 주로 공익광고에 많이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방법

내 블로그에 삽입하고자 할 때에는 “내 링크정보”에서 스크립트만 복사해다가 넣으시면 됩니다. 간단하죠.

한 번 설정을 끝내고 나면, 이 후에는 노출시키기고 싶은 광고를 스크랩만 해주면 됩니다. ^^ 스크랩을 여러 개 하면 랜덤하게 노출됩니다.

내 블로그 광고를 웹툴즈에 등록하는 것도 간단합니다. 이미지파일을 만들어서 세 가지 종류에 따라 게시판에 글 쓰듯이 업로드 해주시면 됩니다.

 

웹툴즈에서 무료로 홍보해 드려요.

애드센스형, 배너형, 리본형 등을 등록해 주시면 등록된 모든 것들을 웹툴즈 홈페이지에 기본적으로 노출해 드립니다.

모든 화면 좌측에 배너가 있고, 일부에는 애드센스형도 노출됩니다. 웹툴즈 곳곳에 보기 좋게 배치해 나갈 생각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제가 운영하는 3개의 블로그 (k2man.com / sisa.me / jejulog.kr)에도 배너와 애드센스 공익광고 대체를 해드립니다. ^^;;

 

웹툴즈 라이브

어제 XE Live 모듈을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뭐 메타사이트가 많이 있고 그보다는 못하지만, 조금이라도 더 노출 수를 늘려 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다가 RSS주소를 등록해 주세요.

1시간에 한 번씩 자동으로 글을 수집해서 웹툴즈 라이브에 노출됩니다. 그리고 메인에도 노출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

어제 애드퍼블릭을 이용해서 오픈캐스트를 내 블로그에 삽입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 몇 가지 업데이트 사항이 있어서 두 번째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도메인 변경

우선 도메인을 변경하였습니다. 어제까지는 adpublic.org를 사용했는데, 도메인에 ‘ad’ 문자가 들어가니 adblock 등에서 광고패턴으로 인식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명과 도메인은 웹툴즈( http://webtools.kr )입니다.

기존 사용하시던 분께서는 죄송하지만 새로 HTML코드를 생성 후 사용해 주셔야 광고로 오인되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추가된 기능

어제와 달라진 점은 상단에 캐스트 정보가 출력되록 하였고, 하단에 네이버에서 구독할 수 있도록 링크를 만들었습니다.

캐스트 아이디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상단의 제목을 검색해서 보여주게 됩니다. 바로가기 링크로 해당 캐스트로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에는 네이버에서 구독 링크가 생겼는데, 아쉽게도 바로 구독이 되지는 않고(로그인 등의 문제로 인해), 해당 캐스트로 이동 후 구독해야 합니다. 차후에 이 곳에다가 RSS구독링크를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고민중입니다.)

또, 간단한 팁을 적어 놓았습니다. 마우스 커서를 글 목록 위에 올려놓고, 휠을 사용하게 되면 다른 글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내에서는 마우스외에도 키보드도 이용할 수 있지만, 포커스 문제 때문에 키보드 사용은 조금 복잡합니다. (마우스로 글 목록 부분을 한 차례 클릭해 주면 가능합니다.)

 

추가된 옵션

image

추가된 옵션은 캐스트 정보 (상단), 구독링크 (하단)입니다.

표시여부를 선택해서 URL생성 버튼을 클릭하면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고, HTML코드를 복사해서 붙여 놓으면 됩니다.

기본적인 방법은 어제 포스팅한 오픈캐스트를 내 블로그에 삽입하는 방법을 참고하세요 ^^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정식오픈하면서 많은 분들이 오픈캐스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폐쇄적이라고 느껴지는 여러 가지 상황들(외부로 가져가거나, RSS가 지원되지 않는 등)로 인해서 반감을 가지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그래서 애드퍼블릭( http://webtools.kr )에서 몇 가지 기능을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내 블로그에 오픈캐스트를 삽입하는 기능을 만들어 봤습니다.

저는 블로그에 오픈캐스트를 발행할 때마다 “왜? 이런 정보를 선택하게 되었는가”, “어떤 주제로 발행했는가” 등의 내용을 포스팅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용도로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들께는 좋은 방법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적용 예

다음은 제 다른 블로그인 제주로그에 적용한 화면입니다. 실제 작동을 보시려면, http://jejulog.kr/1299 로 가시면 됩니다.

 

1단계 : 프레임정보 가져오기

애드퍼블릭( http://adpublic.org )에 가서 내 링크정보 > 오픈캐스트 프레임정보 로 들어갑니다.

오픈캐스트 아이디와 발행번호를 입력하고 URL생성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리고 미리보기를 확인한 후 생성된 프레임정보를 복사합니다.

주의) 회원 로그인을 하지 않고 URL을 생성하면, 로그가 기록되지 않아 노출 통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여기서 오픈캐스트 아이디는 오픈캐스트를 접속했을 때 나오는 URL을 보고 아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http://opencast.naver.com/KK244 와 같은 URL이면, 아이디는 KK244입니다.

발행번호는 발행한 번호입니다. 아래 예에서 제목이 No.1 제주4.3특집 - 4월의 제주는 … 에서 No.1의 1이 발행번호입니다.

추가) 만약 발행번호를 입력하지 않으면, 가장 최근에 발행한 캐스트가 출력됩니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스킨 등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2단계 : 삽입하기 (티스토리 글쓰기 기준)

글쓰기 에디터에서 HTML옵션을 체크합니다.

복사한 프레임정보를 붙여넣기 합니다.

이제 HTML옵션을 해제하면 삽입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예제에서 보듯이 에디터에 따라 정확하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글 작성을 완료하면 정상적으로 보입니다.)

이제 원하는 나머지 글을 작성하시고 글을 저장하시면 됩니다.

 

오픈캐스트를 단순히 IFRAME으로 가져오는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호스팅을 사용하신다면 직접 제작해서 사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다음 번에는 RSS로 구독하는 기능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

  1. 센쇼 2009.09.06 04:13 신고

    애드퍼블릭 사이트 드가니 외국사이트 뜨는데요?

    • k2man 2009.09.09 15:15 신고

      아~ 이런..
      죄송합니다. 도메인이 webtools.kr 로 변경되었습니다.

  2. 컴치초탈 2010.01.08 20:22 신고

    오늘 블로그에 적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애드퍼블릭을 오픈합니다.

애드퍼블릭을 처음 준비할 때는 의미가 없는 애드센스의 공익광고 대신 조금이나마 의미있는 공익광고를 편리하게 실어보자는 의도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작업을 하다 보니, 설치형 블로그에서나 가능한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러한 기능들을 앞으로 계속 추가될 예정입니다. (처음에는 공익광고만을 생각해서 adpublic.org 라는 도메인을 선택했지만, 공익광고 외에도 블로그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

애드퍼블릭은 누구나 광고를 만들어 광고주가 될 수 있고, 누구나 광고를 가져가 쓸 수 있습니다. 광고라고 하니 돈이 든다고 생각하겠지만, 비영리 광고만 받습니다. 비영리 목적이니 당연히 돈은 필요 없습니다.

자신의 블로그도 되고, 공익광고(최근에는 미디업법 반대 광고도 있죠.)도 되고, 비영리단체도 되고, 여하튼 비영리 목적이라면 상관없습니다.

image

바로가기 : http://adpublic.org

 

애드퍼블릭은?

애드퍼블릭은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다양한 형태로 비영리 광고를 실어 주는 서비스입니다.

현재는 두 가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애드센스 공익광고 대체형

애드센스를 실어 보시면, 광고가 뜨지 않고 빈칸으로 나오거나 공익광고가 출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시사적인 내용을 다루는 블로그에는 더 많은 편입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애드센스에서는 다른 광고를 실을 수 있도록 옵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옵션을 이용해서 공익광고가 아닌 내가 애드퍼블릭에서 선택한 비영리 광고를 실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설정은 애드센스에서 딱 한 번만 하면 됩니다.

상단 리본형

블로그 상단 좌측이나 우측에 대각선으로 배너를 띄우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예전에 독도관련이나 우토로마을 배너 등등이 많이 있었죠.

이런 광고도 매번 설정할 것이 아니라, 블로그 스킨에 스크립트를 한 번만 삽입하고 그 이후에는 애드퍼블릭 홈페이지에서 간단히 바꿀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입니다.

 

앞으로 추가될 기능

1. 배너형 광고

광고라고 하니 거창하지만, 일반 배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블로그에 배너를 넣고 빼는 것도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닙니다. 한 번 설정하고, 애드퍼블릭에서 내 블로그에 출력될 배너를 선택하면 쉽게 교체가 이뤄집니다.

기존 애드센스 대체형과 비슷하지만, 애드센스는 배너로 사용하기에는 크기가 적절하지 못해서, 크기를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2. 블로거뉴스 관련 기능

블로거뉴스 개편이 얼마 남지 않아, 조금은 미뤄두고 있습니다. 두 가지 기능을 계획중인데요…

하나는 애드센스 공익광고 대신 내 블로거뉴스 위젯을 띄워주는 기능이고, 또 하나는 제 블로그에 적용된 스크롤 되는 추천버튼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

3. 오픈캐스트 관련 기능

저도 어제 오픈캐스트를 발행해 봤습니다만, 어느 블로거 말씀처럼 클로즈캐스트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선 두 가지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RSS로 구독하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오픈캐스트의 채널정보를 가져와 RSS로 변환하여 뿌려주는 기능입니다. 오픈캐스트에서 RSS기능을 만들면 바로 사라질 기능이죠 ^^;;

또 하나는 오픈캐스트를 자신의 블로그에 삽입시키는 기능입니다. 어제 오픈캐스트 발행을 해보니, 내가 발행한 오픈캐스트를 포스팅하고, 왜 이런 링크를 선택하게 되었는지를 함께 포스팅하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

일단 오픈캐스트 관련 기능은 고민중에 있습니다. ^^;; (네이버에서 뭐라 할까봐 ^^;;)

 

앞으로 좀 더 재미있고, 꼭 필요한 기능들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H>태그를 활용하는 분들이 생각만큼 많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미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간단히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

제 블로그에 보시면 소제목들이 계층적으로 일괄적인 크기와 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블로그에는 소제목마다 박스가 쳐져서 글을 읽을 때 가독성을 높여주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H태그를 이용하면 몇 가지 중요한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첫 번째는 일관성 있는 구조의 글 작성이 가능하고,
두 번째는 스킨에 맞게 소제목 모양을 일괄적으로 변경할 수 있으며,
세 번째는 검색 노출의 기회가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이렇게 했을 때는 나중에 스킨을 바꾸거나 제목 모양을 일괄적으로 변경하고자 할 경우, css편집만으로 일괄적으로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글을 쓸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아쉽게도 티스토리 편집기에서는 H태그 활용이 불편한 구조로 되어 있지만, Window Live Writer 등을 활용하면 간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웹에디터를 사용하면서 아래 그림과 같은 메뉴를 자주 보셨을 겁니다. 기본적으로는 ‘단락’으로 되어 있는데, 자신이 설정한 소제목을 ‘제목1’ 부터 ‘제목6’까지 적절히 해주는 것이지요.

‘제목1’부터 ‘제목6’, 각각은 <H1>태그부터 <H6>태그가 적용되므로 소스를 열지 않고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는 이게 없어서 불편합니다. 제가 Live Writer만으로 포스팅하는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image

 

<H1>부터 <H6>중 어느 것을 사용할까?

대부분의 스킨에서는 <H1>태그는 블로그의 제목, <H2>태그는 각 포스팅의 제목에 지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이렇게 되어 있지 않다면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검색엔진도 비슷할 거라고 보이는데, 일단 구글 검색엔진의 경우 H1과 H2태그 등 크기가 큰 태그의 키워드를 중요하게 검색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티스토리 스킨의 경우, 블로그 제목은 다음과 같은 형태입니다.

<h1 class="title"> <a href="[##_blog_link_##]">[##_title_##] </a> </h1>

또, 각 포스팅의 제목은 다음과 같은 형태죠.

<h2 class="title"> <a href="[##_article_rep_link_##]"> [##_article_rep_title_##] </a> </h2>

만약 위와 같은 형태가 아니라면 h1과 h2로 변경을 고려하는 것도 좋습니다.

<H3>부터 사용하자

<H1>과 <H2>는 스킨에서 사용하고 있으니, <H3>부터는 본문 내 소제목으로 사용하면 될 겁니다. 그러니까 ‘제목3’ 부터 ‘제목6’까지를 사용하면 되겠군요.

 

H태그에 모양 적용하기

CSS파일을 편집해야 하는데, 그리 어려운 작업은 아닙니다. 제가 사용하는 티스토리 블로그의 스킨의 CSS에는 다음 항목이 있습니다.

ul, ol {margin:0;padding:0;list-style:none;}
li, dl, dt, dd {margin:0;padding:0;}
h1, h2, h3, h4 {margin:0;padding:0;font-size:x-large;line-height:1em;}

여기서 수정해야 할 부분이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서 h1과 h2를 제외하고는 지워 버립니다.

h1, h2 {margin:0;padding:0;font-size:x-large;line-height:1em;}

그리고 h3부터 h6까지를 새로 지정하는 것이죠.

제 현재 블로그는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방금 수정한 부분 아랫부분에 추가하면 됩니다.

h3 { font-size: 1.3em; color: #e56b60; }
h4 { font-size: 1.2em; color: #448811; }
h5 { font-size: 1.1em; color: #445bC1; }
h6 { font-size: 1.0em; }

이런 형식으로 해주고 font-size와 color를 자신의 스킨과 잘 어울리도록 수정만 해주면 됩니다.

CSS를 좀더 찾아 보셔서 사각형을 두른다거나, 앞에 블릿이미지를 삽입해서 좀 더 가독성을 높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나중에 제목의 모양을 바꾸고자 할 경우에는 이 CSS부분만 편집해 주면 됩니다.

 

검색엔진이 우선순위를 높일 수 있도록 첫 소제목은 <H3>태그부터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입니다만, 저는 엔터를 쳤을 때 <br>태그 보다는 <p>태그를 사용하는 것이 좀 더 일관성 있고, 보기 좋은 블로그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다음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제가 만든 사이트를 제 블로그에 포스팅 하려니 참 쑥스럽습니다.

제가 필요해서 만들다가 여러 블로거님들과 함께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작업은 했지만, 아직 서버가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할 것 같아서 서버를 새로 주문해 놓은 상태입니다. 정식 광고 송출은 서버 이전 후, 다음 주부터 할 예정이고, 지금은 광고를 모집하는 중입니다.

애드퍼블릭은?

애드센스를 사용하시다보면, 공익광고라기 어려운 공익광고가 뜨거나 백지로 남아 있어서 뭔가 허전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공익광고를 다른 URL로 대체할 수 있지만, 자주 바꾸려면 그 것도 쉬운 일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도메인은 http://adpublic.org 입니다. 실제 작동화면을 보시려면 http://sisa.me 로 가시면 됩니다.

image

1. 애드센스 설정은 한 번만

회원마다 고유 URL이 있습니다. 서버 부하를 감안해서 광고 크기별로 URL을 만들었습니다. 고유 URL을 한 번만 구글 공익광고 대체 URL로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2. 스크랩만 하면 된다.

광고 목록에서 괜찮은 광고를 스크랩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구글 대체광고로 송출되는 방식입니다. 광고를 빼는 것도 스크랩에서만 삭제해 주면 됩니다.

광고를 여러 개 스크랩 했을 경우에는 랜덤하게 송출됩니다.

3. 공익광고 다운 공익광고, 친한 블로거간 광고해주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 비영리 광고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개인 홈페이지, 블로그, 공익광고 등등 다 됩니다. 영리적인 광고나 유해물 등만 아니면 가능 합니다.

4. 지금은 광고신청만 받습니다.

현재는 다음 주 광고 송출을 위한 사전 단계로 광고신청만 받습니다. 지금 광고송출을 해버리면 제 서버가 뻗어 버릴 것 같아서 다음 주 새 서버에서 시작합니다. ^^;;

이렇게 말했는데 아무도 이용 안해 주셔서 새 서버가 할 일 없어지면 어쩌나 걱정이기도 합니다. ㅋ

5. 만드는 중인 기능

애드센스 대체용 뿐 아니라, 애드퍼블릭의 공익광고만 넣을 수도 있도록 스크립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블로그 좌우측 상단에 들어갈 수 있는 공익광고용 리본형 광고도 만들고 있습니다.

통계기능은 서버부하를 좀 봐가면서 만들 예정입니다. 솔직히 통계기능은 제가 더 쓰고 싶습니다. 어느 사이트에서 어떤 광고를 클릭했고, 어느 사이트에서 얼마나 노출이 되었는지 궁금해지니까요.

아직 모자란 점이 많지만, 한 번 제대로 다듬으며 함께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관심 부탁드려요 ^^

image

덧붙임, 어쩔 수 없이 애드센스는 좀 붙였습니다. 돈 벌려고 하는 건 아닌데(솔직히 벌면 좋긴 하겠지만.. ^^;;), 일반 웹사이트에 비해서 트래픽이 좀 걱정이여서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에공~~

이 블로그가 아빠가 되었습니다.

무슨소리냐구요?

이 블로그에 이런 주제, 저런 주제의 글들을 남기다 보니 어느새 블로그들을 새로 독립시키게 되었습니다. 마치 자식을 낳은 엄마, 아빠처럼이요.

처음 블로그의 시작은 컴퓨터 관련 글들이였습니다. 관련 글들이 100여개가 넘어가니 별도로 전문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k2man.com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다음은 제주도라는 주제였었죠. 제가 제주도가 고향이다보니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많은 이야기들을 전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jejulog.kr 이 얼마전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주제는 사회 이슈였습니다. 생긴것과 다르게 사회 이슈에도 조금 관심이 있어서 관련 글들을 많이 읽게 되는데, 여기에도 제 생각을 담고 싶었습니다. 글이 50여개가 넘어 가니까 이 블로그가 온통 사회적 이슈만 다루게 되더군요.

그래서 오늘 sisa.me 를 독립시켰습니다.

거기다 손자까지 얻으려고 합니다.

최근에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개발에 손을 대고 있는 중인데요, 공부하면서 얻은 노하우들을 정리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k2man.com 에서 iphonedev.me 와 androiddev.me 를 독립시킬 예정입니다. 아직 자료 정리가 덜 되어서 작업중이죠. 거기다 지난 여름부터 했던 자격증 강의도 i-study.kr 로 독립하려고 합니다. 자료는 꽤 많이 만들었는데, 정리하는게 쉽지는 않네요….

올해가 가면 10여개의 블로그와 사이트를 거느린 대가족이 될 것 같습니다.

이 티스토리 블로그가 너무 많은 자식들을 보는 것은 아닌지.. 솔직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

  1. 펨께 2009.04.02 02:25 신고

    길찾아 다닐려면 굉장히 바쁠것 같네요.
    나같이 길찾을줄 잘모르면 찾다고 그냥 돌아오는수도 생길것 같은데...
    축하드려요. 블로그운영을 세개씩이나 하신다니...

    • k2man 2009.04.05 20:32 신고

      설치해 놓고보니 아주 돌겠습니다.
      에공~~ 후회도 살짝 되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간지라 ^^;;
      방문 감사합니다.

  2. 핑구야 날자 2009.04.03 13:07 신고

    축하드립니다.
    골병들지 않도록 아이 적당히 키우세여ㅋㅋ

    • k2man 2009.04.05 20:33 신고

      ㅋㅋㅋ
      아이 적당히 키워야 할 것 같기도 하네요... 에공
      방문 감사합니다 ^^;;

  3. iPod Art 2009.04.05 01:02 신고

    많은 블로그 관리 정말 힘들지 않나요? 대단하세요~^^

    • k2man 2009.04.05 20:34 신고

      생각보다 정말 힘들긴 하네요..
      이제와서 어쩔 수도 없고.. 그래도 잘 관리해 보려구요 ^^
      방문 감사합니다.

애드스마트라는 블로그 및 홈페이지 광고 수익 프로그램이 생겼습니다. 기존 수익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이라면 역시나 광고 노출에 대해서도 광고비용을 지급하는 CPM이 적용되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애드센스와 다르게 매월 1,000원만 넘으면 다음달 10일에 지정한 계좌로 입금시켜 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소식을 접하고 곧바로 가입하고 제가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에 적용시킨지 하루가 지났습니다. 어떠한 결과가 있었는지 간단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image

홈페이지는 아주 단순한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픽적 요소를 많이 내세울 필요는 없겠죠.

기존 수익프로그램과 가장 다른 점 또 하나는 본문을 분석하여 가장 효과적인 위치에 광고를 게재해 주는 시스템입니다. 기존 광고 프로그램들은 자신이 지정한 위치에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독자가 블로그에 들어 왔을 때 광고를 의도적으로 회피하게 되는 (광고 있는 쪽은 항상 쳐다도 안보게 되는) 경향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이 시스템에서는 본문 중간일 수도 있고, 상단이나 하단일 수도 있고 본문을 분석하여 가장 효과적인 크기와 위치에 광고를 자동으로 게재해 줍니다. 그러다 보니 본문 길이가 짧거나, 이미지가 많아서 광고를 노출 했을 때 시선을 끌기 어렵다고 보이면 광고가 아예 게재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본문 길이가 길어질 경우에 광고를 적절한 위치에 게재해 주므로 방문자의 불편도 줄어들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오히려 텍스트로만 구성된 글의 경우에는 중간 중간 광고가 들어가서 가독성을 높여 주는 결과를 주기도 합니다.

image

사용해 본 결과 본문 상단과 하단에 가장 많이 배치되는 경향을 보이지만, 본문의 좌측과 우측 또는 중간에도 간간히 광고가 삽입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컨텐츠 상단 부분의 노출 설정을 없애고 상단에는 애드센스만 삽입한 상태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본문 중간, 중간에 광고가 삽입되는 효과를 보이기 위함입니다.

그러면 수익은 얼마나 나왔을 까요?

단 하루 실험적으로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애드스마트를 설치했습니다. 블로그의 하루 방문이 어제 대략 900명 정도 되었는데, 광고 노출이 1200번 정도 있었고, 클릭이 대략 3회정도 있었던 것으로 통계가 나옵니다. 그래서 CPM수익이 600원 정도, CPC(클릭)가 160원 정도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이 금액은 전체 광고비이고, 여기에 70%를 퍼블리셔에게 할당해 줍니다. 결론적으로 500원 정도의 수익을 올린 셈입니다.

이 정도 수준이면 애드클릭스에 비하면 정말 뛰어난 광고 수익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애드센스의 경우와 비교해서도 기다리는 기간이나 수수료 등을 감안한다면 결코 뒤지는 수익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기존에 관리하던 블로그가 3개였습니다. 지금 사용하는 이 개인블로그, 제주여행정보 블로그, IT관련 블로그였는데요...
이제 이 블로그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 것들은 홈페이지 하나로 통합하였습니다.
이 블로그는 이제부터 개인적이고 시사적인 이야기만 써나가려고 합니다.

새 홈페이지 주소는 k2man.com 입니다.

이 홈페이지에서는

컴퓨터 자격증 무료 동영상 강의, IT관련 뉴스, 제주여행정보, 컴퓨터관련 팁과 개발정보, 아이폰 프로그램 개발과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를 써나가고자 합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싸이를 하는 분이 있단다. 글도 많이 썻단다.

걍 한 번 들어가 글을 읽어 보고 싶은 분이다.

그런데... 들어가 읽을 수가 없다.

그러기 위해선 3년전에 탈퇴한 싸이를 다시 가입하고 일촌 신청을 득해야 하기 때문이다.


살다 보면 그럴때가 있다.

갑자기 이 사람의 글을 읽어 보고 싶을 때, 갑자기 이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싶을 때...

그런 의미에서 블로그와 싸이는 참 매력적이다.

그런데, 싸이는 너무 어렵다.

지금 읽고 싶다고 읽을 수는 없으니까....

내일이면 잊어 버리는 충동으로 사는 나에겐 참 어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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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zoon 2008.09.12 23:57 신고

    일촌....^^ 아무래도 득하기가 쉽지않죠...

    그곳에 진리가 있지도 아니할지니까요~

  2. 요하네 2008.09.23 05:23 신고

    그래서 제가 싸이를 못하는거겠죠...(먼산)
    일촌 관리하기 너무너무 어려워요! 흑흑...

MS오피스2007의 워드에는 블로그 포스팅 기능이 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너무나 편리해서 간단히 사용법을 정리해 본다.

1.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의 '환경설정 >> 기타설정'에서 'Blog API 사용여부'에 체크한다.

image

2. '새로만들기'에서 '새 블로그 게시물'을 선택하고 '만들기'를 클릭한다.

 image


3. '계정 관리'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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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새로 만들기'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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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블로그'의 '블로그 공급자 선택'에서 '기타'를 선택하고 '다음'을 누른다.

image

 
6. 'API'에서 'ATOM'으로 되어 있는 것을 'MetaWebLog'를 선택하고, '블로그 게시 URL'에는 자신의 티스토리 API 주소-그림처럼 주소 뒤에 api를 붙이면 된다-를 적는다. 그리고 자신의 계정 이메일 주소암호를 적는다. '암호 저장'을 선택해 두면 매번 암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되므로 개인 컴퓨터에서는 체크해 주면 좋다. 당연히 공용 컴퓨터에서는 하지 않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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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성공했다는 메시지가 뜨고 '확인'을 누르면 바로 사용이 가능한 상태가 된다.
8. 글을 쓰고 '게시'를 선태하면 '공개'상태로 전송이 되고(발행이 아닌 공개다), '초안으로 게시'를 선택하면 '비공개'상태로 전송이 된다. '범주삽입'을 선택하면 블로그의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 있고, '기존 항목 열기'를 선택하면 블로그의 글을 열 수 있다. 계정을 여러 개 등록한 경우에는 아래 그림처럼 계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나온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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