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는 7.53원 오른 1466.14원, 경유는 0.12원 내린 1330.71원, 실내등유는 2.87원 오른 935.31원, 자동차용 부탄은 0.13원 내린 848.82원입니다.

휘발유는 2월 3일 1449.44원, 2월 4일 1452.42원, 2월 5일 1458.61원으로 지속적으로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라면 일주일 후면 1500원을 다시 넘기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원유가격도 두바이유가 배럴당 45.45달러으로 2.03달러 올랐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나 서부텍사스산 경질유보다 두바이유가 비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오피넷에 들러서 자료를 보는데, 다시 기름값이 오르는 흐름이 만만치 않습니다. 연날쯤이면 어느 정도 경기가 회복되기 시작할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는데, 다시 작년 같은 초고유가 상황이 다시 재현되지 않을까 무섭습니다.

정부에서는 경기 회복에 대해서면 생각하지 말고, 좀 더 길게 봐서 경기 회복 이 후 유가에 대해서도 미리 대비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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