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속초... 그냥 즐겁고 편안한 시간

엄청 추운 날이였지만, 바닷바람이 너무 좋았다.

이 날의 바다 때문에 모든 것을 정리하고 제주도로 돌아왔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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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아침의 속초해수욕장입니다.

아침 산책겸 해변을 걷다가 매서운 바람과 파돗소리에 잠시 넋이 나갔습니다.




참 아름답구나 느끼며...


함께 해변을 걸은 남자선생님... 물론 저도 남자입니다... ㅋㅋ
남자 둘이 커플샷 찍으며 저러고 놀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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