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메인화면 뉴스에 21일 뉴스가 걸려 있다. (2012년 11월 27일 오후 4시 25분 현재)

어떤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안철수-문재인 TV토론 실시 기사와 안철수 "액티브 엑스 없애버리겠다" 기사가 메인에 걸려 있고, 그것도 메인화면 뉴스란 1, 2페이지 가장 상단에 걸려 있다.

이 뉴스는 캡쳐 화면에서 보듯이 21일 오후 12시경에 입력된 뉴스로, 안철수-문재인 단일화를 위한 TV토론이 확정된 이후 게재된 기사다.



내일 안철수캠프의 공식 이름이 발표된다고 합니다. 아직 캠프 이름이 정해지지 않은 점도 있겠지만, 후보 본인 이름을 내건 공식사이트에서 영문로고를 너무 많이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는 안철수 후보 대변인실 페이스북에 있는 로고입니다. 페이스북의 파란색 화면과 아주 잘 어울리는 로고라는 생각은 들지만,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대변인실 공식 로고라고 보기에는 아니다 싶은 생각도 듭니다.

영문을 메인으로 쓰고 한글을 서브로 사용하고 있는 점도 그렇고, 그냥 깔끔하게 하나 우선 만들어주라고 부탁해서 만든 것 같은 느낌마저 듭니다.

대통령 후보니까 반드시 한글을 사랑해야하고 한글을 써야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더 많은 사람들을 배려한다면 내일 안철수캠프 공식 이름이 확정되는 대로 의미가 부여된 로고를 사용했으면 합니다.


출처 : http://www.facebook.com/ahnspeaker


아래는 정책네트워크 '내일'의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 로고입니다. 역시나 급하게 만든 느낌과 영어를 메인으로 사용해서 생기는 거슬림이 있습니다. 글씨체도 평소 안철수후보의 느낌과 다르게 보이고,  "Ahn"은 안랩 로고가 떠오릅니다. (색깔마저 안랩로고와 비슷해서..)


출처 : http://www.facebook.com/ahntomorrow


출처 : https://twitter.com/AhnTomorrow


준비할 시간이 부족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는 됩니다.  내일 안철수캠프 이름이 발표되면, 의미있고 안철수를 떠올릴 수 있는 로고로 교체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안랩이 떠오르는 색깔도 조금 더 고민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오늘(19일) "안철수의 생각"을 펴냈다. 각종 사회현안 및 개선방안, 정치 참여 고민, 정책에 대한 비판 등이 실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 비정규직 노조는 6월 27일부터 7월 18일까지 진행한 노동쟁의 찬반투표가 가결되어 8월 말까지 교과부의 책임있는 대책을 내놓지 않을 경우 9월부터 투쟁에 들어갈 것을 예고하였다. 학교 비정규직 노조는 호봉제도입, 전직종 무기계약 전환, 교육감 직접고용 등의 요구조건을 제시하였다.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가 검찰의 소환에 불응하였다. 검찰은 재출석 요구에도 불응할 경우 강제 수사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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