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

초심과 다르게 금새 조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처음에는 몇 개월간은 성과를 바라지 말자 생각하면서 일을 하지만, 그 때가 아직 멀었음에도 자꾸 자꾸 조급함을 느끼게 되죠.

 

조급해하지 않기 = 여유를 가지며 세상을 넓게 보는 눈을 갖기

  1. okgosu 2009.03.31 00:33 신고

    아이디가 낯익었다 싶었는데 k2man님 블로그네요...

    블로그를 몇 개나 운영하세요?

    저는 한 개로도 허덕허덕

    with okgosu (-..-)a

    • 돌과 나무 2009.03.31 10:35 신고

      괜히 분리시켰나 후회 될때도... ^^;;;
      너무 여러가지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니, 너무 더러워져서 여러개로 분리해 버렸어요 ^.^

  2. okgosu 2009.03.31 10:50 신고

    하지만 하나로 합치면 막장 블로그가 된다는 사실...

    제가 요새 좀 그래요^^;

    • k2man 2009.03.31 11:29 신고

      어느게 좋은 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합치고 분리하고, 티스토리에서 다시 텍스트큐브로, XE로, 워드프레스로... 한 달 동안 별 짓을 다한 것 같습니다. ㅋㅋ
      결국은 주제에 맞는 도메인을 갖고 분리하는게 낫다는 결론을 갖고 다 분리했죠... ㅋㅋ
      근데 관리가 좀 힘드네요.
      더구나 블로거뉴스를 여러 블로그에서 하려면 다음 아이디를 여러개 관리해야 하니... 쩝 ㅋ

  3. 기억수집가 2009.04.16 09:50 신고

    제 블로그에 다녀와 주신 것을 보고 저도 와봤습니다.
    이런 저런 글을 읽다 보니 시간이 한참 흘러가버렸네요^^

    아.. 정말 맞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조급해 하지 않고 여유를 갖기..
    정말 하기 힘든 일 중의 하나인 것 같네요^^

    • k2man 2009.04.18 16:21 신고

      아~ 감사합니다. ^^;
      블로그를 몇 개 운영하다 보니, 개인적인 글을 적는 이 블로그에 신경을 많이 못쓰네요... ^^
      자주 놀러 가겠습니다. ^^

  4. 와 공감되네요! 저도 자꾸 조급해지려고 해서 그러지 않으려고 항상 노력해요 ^^

    • k2man 2009.05.19 17:23 신고

      요즘 조급증을 갖지 않으려고 노력했더니...
      천하태평이 된 것 같아서 조금 문제도 있는 것 같습니다. ㅋㅋ
      방문 감사합니다.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