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스티브잡스는 매킨토시를 시연하는 행사를 엽니다. 오늘날 신제품 발표회에서 멋있게 프리젠테이션을 하듯이 그 때도 그렇게 발표를 합니다. 가방에서 매킨토시를 꺼내면서요... 한번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을 포함시키려고 했더니 막혀있는 것 같군요. 유튜브 링크를 첨부합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고 영상을 보시면 조금 더 나으실거라고... 쿨럭! ^^;

http://youtu.be/G0FtgZNOD44


1984년 스티브잡스의 모습이군요.

가방에서 매킨토시를 꺼냅니다. 환호소리가 터져 나옵니다.
 It sure is great to get out of that bag.

상의 주머니에서 3.5인치 플로피디스크를 꺼내 매킨토시에 끼워넣습니다. 
상의 주머니에서 작은 플로피디스크가 나오자 환호가 나오는 군요.
이 작은 저장매체와 마우스가 등장했습니다.

화면에 멋있는 서체로 매킨토시라는 글자가 써집니다.
당시 기준으로 봤을 때 정말 환상적인 그래픽인 것은 분명합니다.
더구나 기존 IBM등의 컴퓨터와 달리 다양한 서체를 지원했고,
다른 컴퓨터들은 비트맵서체로 인해 확대하면 글자에 계단이 생겼지만,
매킨토시는 그렇지 않았죠.

컴퓨터로 그래픽 작업이 가능해집니다.
 지금의 그림판 수준이지만, 정말 획기적이고 대단한 기능이였습니다.

이런 복잡한 문서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하고 아름다운 서체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건 덤인가요...ㅎㅎ

마지막으로 매킨토시가 이야기를 합니다.
사운드 기능이 내장된 것이죠. 뭐라고 했는지는 아래를 보시구요...
컴퓨터가 말을 한다고 엄청난 환호를 받습니다.


Hello, I am Macintosh. It sure is great to get out of that bag!

Unaccustomed as I am to public speaking, I’d like to share with you a maxim I thought of the first time I met an IBM mainframe: Never trust a computer that you can’t lift!

Obviously, I can talk, but right now I’d like to sit back and listen. So it is with considerable pride that I introduce a man who has been like a father to me… Steve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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