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오피스2007의 워드에는 블로그 포스팅 기능이 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너무나 편리해서 간단히 사용법을 정리해 본다.

1.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의 '환경설정 >> 기타설정'에서 'Blog API 사용여부'에 체크한다.

image

2. '새로만들기'에서 '새 블로그 게시물'을 선택하고 '만들기'를 클릭한다.

 image


3. '계정 관리'를 클릭한다.

 image


4. '새로 만들기'를 클릭한다.

 image


5. '블로그'의 '블로그 공급자 선택'에서 '기타'를 선택하고 '다음'을 누른다.

image

 
6. 'API'에서 'ATOM'으로 되어 있는 것을 'MetaWebLog'를 선택하고, '블로그 게시 URL'에는 자신의 티스토리 API 주소-그림처럼 주소 뒤에 api를 붙이면 된다-를 적는다. 그리고 자신의 계정 이메일 주소암호를 적는다. '암호 저장'을 선택해 두면 매번 암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되므로 개인 컴퓨터에서는 체크해 주면 좋다. 당연히 공용 컴퓨터에서는 하지 않는게 좋다.

 image


7. 성공했다는 메시지가 뜨고 '확인'을 누르면 바로 사용이 가능한 상태가 된다.
8. 글을 쓰고 '게시'를 선태하면 '공개'상태로 전송이 되고(발행이 아닌 공개다), '초안으로 게시'를 선택하면 '비공개'상태로 전송이 된다. '범주삽입'을 선택하면 블로그의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 있고, '기존 항목 열기'를 선택하면 블로그의 글을 열 수 있다. 계정을 여러 개 등록한 경우에는 아래 그림처럼 계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나온다.

image

위키위키와 위키백과

↑ 위키백과(http://www.wikipedia.org) – 전세계 200여개 언어로 서비스 되고 있다. 현재 영문 위키백과는 178만개의 문서가 네티즌에 의해 만들어 졌고,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규모를 넘어 섰다.

  1. 위키위키
    - wikiwiki란 빨리빨리란 뜻의 하와이어로, 기존의 게시판이 문서를 작성하는 사람이 저작권을 갖고 수정과 삭제를 할 수 있었다면, 위키위키는 모든 사용자가 문서를 자유롭게 수정하고 이에 책임을 갖는 구조입니다. 문서를 공동으로 작업하고 완성시켜나가는 시스템으로 사이버세계의 신공동체적인 성격이 있습니다.
  2. 한국어 위키백과 다섯원칙
    이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식적인 정책입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작성된 것으로서, 모든 사용자들이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강제적인 규제에 대한 내용을 적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을 고칠 때에는 사용자들의 총의가 모였는지 확인하십시오. 내용에 의문이 있으면 우선 토론란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1.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입니다.
      위키백과에 올라오는 항목은 다른 백과사전이나 전문사전, 혹은 연감 등에 실리는 것들입니다. 하지만 위키백과는 단순히 정보를 쌓아놓은 수집품은 아닙니다. 다른 책이나 자료의 내용 전체나 신문 기사, 선전이나 광고를 올릴 수 없습니다. 개인의 의견이나 경험, 주장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2. 위키백과는 '중립적 시각'에서 바라봅니다.
      어느 한 쪽으로 편향되지 않은 글을 만들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글에는 다수의 의견과 고려될 가치가 있는 소수의 의견이 편견없이 공평하게 반영되어야 합니다.
    3. 위키백과의 글은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위키백과는 GNU 자유 문서 사용 허가서(GFDL)에 따라 자유롭게 배포할 수 있고, 누구나 고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저작권이 있는 문서를 무단으로 가져오거나, GFDL과 호환되지 않는 문서를 올릴 수는 없습니다.
    4. 위키백과에서는 다른 사용자를 존중합니다.
      비록 의견에 동의하지는 않더라도, 위키백과에 참여하는 다른 사람을 존중해 주세요. 예의를 갖춰주세요. 다른 사용자를 공격하거나, 싸잡아 비판하지 말아 주세요. 편집이 치열할수록 더 냉정해지세요. 필요없는 편집 전쟁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손보고 의견을 나눠야 할 35,690개의 글이 있습니다. 다중 계정을 써서 규칙을 피하려고 하지 마세요. 열린 마음으로 환영하고 포용합시다.
    5. 위키백과에는 엄격한 규칙이 없습니다.
      여기에서 설명하는 다섯 원칙 말고는 다른 규칙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과감하게 문서의 내용을 고치고, 옮기고, 바꾸셔도 됩니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문서의 이전판은 모두 보존되어 있으므로 실수로 망가뜨릴까봐 두려워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여러분이 쓴 내용 역시 영원히 남게 된다는 것을요.
       

↑ 한국어 위키의 대문 – 과거에는 대문의 내용까지 누구나 수정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특정한 사람만 수정할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1. 모든 문서를 편집한다. (문서/토론/편집/역사)
    위키백과에는 문서/토론/편집/역사 라는 크게 4가지 요소로 이루어집니다.
    1. 문서
      위키백과에 등록된 문서를 보는 화면입니다. 기본적으로 어떤 단어를 클릭했을 때 보여지는 화면입니다.
    2. 토론
      문서의 내용을 수정하기에 앞서, 의문나는 사항을 토론하는 곳입니다. 이제까지 이 문서를 가지고 어떤 토론들이 있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편집
      위키백과는 강력한 편집기능을 제공합니다. 단순히 텍스트로만 편집을 할 수 있지만, 편집을 위한 약속을 조금만 익히게 된다면 위키문서를 아주 빠르면서도 멋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4. 역사
      위키문서는 기본적으로 삭제가 되지 않습니다. '문서'에서는 가장 최근에 편집된 문서를 보여주지만, 과정에 있었던 모든 문서들은 이 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강력한 문서비교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과거의 문서와 현재의 문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위키백과'를 검색한 화면 – 위키에 대한 정보가 나타납니다. 상단에 문서/토론/편집/역사 항목이 있습니다. '다섯원칙'만 가지고 운영이 되지만, 상당한 수준의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또, 기존의 백과사전과 다르게 독자중심으로 만들어 가는 백과사전입니다.

↑ '위키백과' 토론 화면 – '위키백과' 항목에 대한 수정 제안을 자신이 직접할 수도 있지만, 먼저 토론란에서 의견을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 '위키백과' 편집 화면 – 로그인을 하지 않고서도 바로 수정이 가능합니다.

↑ '위키백과' 역사 화면 – 문서를 수정하더라도 과거의 문서는 '문서'란에서 보이지 않을 뿐 역사란에 고스란히 남게 됩니다. 버전비교 기능으로 과거의 문서와 어떻게 달라 졌는지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요즘 내게 던져진 새로운 키워드이다.

연결(Link), 개방, 공유, 참여 ...
청소년들의 생활과 문화를 들여다 보면 이러한 웹정신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모두들 인터넷이 청소년에게 미친 악영향만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나쁜 것은 두드러져 보이기 마련이다.) 새로운 가치를 청소년들은 자연스럽게 배워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청소년들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할 만큼 빠르게 정보를 얻고 연결(Link)해 가고 있다.

10여년전 내가 청소년이던 시기를 생각해보자. 모든 정보는 책속에 있었고, 이 때문에 많은 책들을 의미없이 읽어야 했고 교과서의 내용을 진리라고 여겼었다. 또, 그 책의 내용을 자신감있게 비판하지도 못하였고, 책의 내용을 무조건적으로 따르는 것이 옳은 길이라 생각했었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사용으로 청소년 시기에 책 읽을 기회를 잃고 있다.'고 비판한다. 
이 주장을 내가 다시 비판하고 싶다.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청소년들은 사회의 다양성을 배우고 다양한 주장을 들을 수 있다. 교과서에 씌여 있는 내용을 진리라고 믿지 않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되었다. 청소년들이 책 읽을 기회를 잃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를 기반으로한 청소년들의 자신감을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 들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여기저기서 청소년 인터넷중독 예방을 위한 세미나가 많다. 주 내용을 보면 모두 비슷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자녀의 컴퓨터 사용을 통제하고 감시하는 노하우들을 알려주고 인터넷보다는 책 읽는 것이 더 좋다는 방향으로 유도한다. 
이런 주장을 하는 어른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자. 혹시나 내 마음속에 내 기득권과 권위를 잃지 않기 위한 방법으로 자녀들의 인터넷 사용을 통제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가? 새로운 미디어에 대한 자신의 자신감 부족으로 자녀들을 자신의 틀에 묶어 두려고 하는 것은 아닌가?

새로운 미디어가 출현하면, 그 미디어문화를 여러 이유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회의 권위층들의 반감이 많았었다. 그리고 새로운 미디어와 관련된 사회문제가 발생했었다. 이것은 어느 시대에나 있어왔던 일이다. 시간이 지나고 새로운 미디어가 사회에 안착해 가면서 이러한 문제들은 하나둘 자연스레 해결되어 왔었다.
인터넷으로 발생하고 있는 많은 문제점들도 이러한 관점에서 해결되어야 한다. 통제와 감시가 아니라 좀더 적극적으로 어른들이 인정하고 받아 들여야 한다.

인터넷이란 새로운 미디어를 사회에 빠르게 안착시켜야 한다. 그래야만 인터넷의 긍정적인 면을 더욱더 끌어 낼 수 있다. 인터넷을 부정해서도 안되고 통제나 감시를 해서도 안된다. 
지금의 상황은 정보의 획득 수단이 책이라는 미디어에서 인터넷으로 옮겨가고 있는 과도기적 상황이기 떄문이다.

2007년 5월 24일 작성.

초등학교에 관행처럼 불어 닥치는 '방과 후 PC교실 사업'이 있다.
학교에서 학생들의 PC교육을 위해서 막대한 비용의 투자를 할 수 없어서, 업체에 수강료를 걷어서 주고, 업체에서는 교육에 필요한 장비를 기증하는 방식이다.
학교에서는 투자비를 아낄 수 있어서 좋고, 거기다 3년만 계약을 유지하면 장비들이 모두 학교의 것이 되니 학교에서도 좋은 선택일 수 있다. 거기다 학교선생님들이 방과 후에 남아서 교육을 하지 않아도, 업체에서 파견된 강사가 교육까지 알아서 해준다.
학교에서는 장소만 빌려주고, 학생들의 수강료만 잘 받아서 주면 된다.

영리사업으로 봐야할지.. 교육사업으로 봐야할지.. 참 구분이 어렵다.
사실 학교에 교육용 라이선스도 제대로 갖춰졌는지도 의문이고, 정규교과목이 아니라고 교육용 라이선스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도 의문이다.

교육현장에서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때문에 큰 애를 먹는다.
사실 포토샵을 가르치고 싶어도,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이 1,000만원이 넘어가는데 참 답답한 현실이다.
그렇다고 불법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교육현장에서 불법을 자행하는 꼴이 되고, 정품을 사자니 비싸고...

교육용 라이선스의 새로운 정책이 있어야 할 것 같다.
필요할 때만 시간제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얻어서 이용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다.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or)방식으로 시간제로 라인선스를 얻어서 사용하는 방법은 어떨까?
몇 시간의 포토샵교육을 위해서 1,000만원을 투자하는 것보다 훨씬 현실적인 것 같다.
학교에서는 현실적인 문제때문에 불법을 저지르지 않아도 된다.

소프트웨어 업체에서도 현실적인 대안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사설교육업체가 영리추구라고 하기엔 문제가 있다.
포토샵으로 디자인을 해서 컨텐츠를 판매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원래 제품이 기획된 의도와는 다른 교육의 영리추구인데, 무조건적으로 영리추구라고 하기엔 문제가 있어 보인다.

관련기사
방과 후 PC교실은 영리사업…SW 별도로 사라

얼마전 지인에게 한글2005를 설치해 주면서, 지금 이렇게 설치하는 것이 불법이라고 설명을 해주었었다.
정품을 사서 쓰기에는 경제적인 부담이 만만치않아 설치를 하지만, 그래도 컴퓨터와 관련된 일들을 하면서 불법이라는 것만은 말해줘야 할 것 같았다.

그런데, 되돌아온 대답은 예상 밖이였다.
"이까짓꺼가지고 무슨 불법이야?"

소프트웨어와 농산물은 결과적으로는 같다.
단지, 소프트웨어는 손에 잡히는 물건이 아니란 것만 다르다.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손에 잡히는 물건의 소중함과 만든 사람들의 노력을 인정하지만, 소프트웨어나 홈페이지 같은 손에 잡히지 않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모른다.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서 농부들이 여름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땀흘려 일한 노력은 쉽게 받아들이고 또 주장한다.
하지만, 밤새워 라면과 커피와 담배와 함께 얼굴이 누렇게 뜰정도로 고생을 하며 만들어낸 소프트웨어나 홈페이지의 가치를 인정하지 못한다.

'왜 그렇게 비싸?' 
'이런걸 복사하는게 무슨 문제야?' 
'이거 간단한거 아니야?'

농부들이 자신이 생산한 농산물을 자식처럼 생각하는 것처럼, 개발자들도 자신이 만들어낸 소프트웨어를 자식처럼 생각한다.
제품의 가치를 인정받고 제 값을 받고 팔려나가면 기쁨이 되고, 그렇지 못하면 슬픔이 된다.
남들이 내가 만들고 생산한 것의 가치를 인정해 주지 않으면 힘들어서 소주나 찾게 되는 것도 마찬가지다.

농산물과 소프트웨어가 무엇이 다른가?

생산한 사람들의 노력을 가치있게 받아 들이고, 그만한 댓가를 치루고 이용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다. 
그렇지 못하다면, 미안한 마음이라도 가지면서.....

컴퓨터를 전공하였지만, 아날로그적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컴퓨터와 디지털을 거부하는 것은 아닙니다. 디지털세상 속에서 아날로그적인 생활로 행복과 따뜻함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간이 있을 때마다 이런 이야기들을 풀어볼 까 합니다.

-----------------------
디지털TV, 디지털라디오, 디지털통신이 더 품질이 좋다고 속속 서비스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디지털이 아날로그보다 더 정확한 신호 일까요?

저울로 비교해 봅시다.
아날로그 저울의 눈금이 대략 60Kg과 61Kg 사이를 가르키고 있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60.5Kg 정도 라고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디지털 저울이라면 어떨까요?
디지털 저울은 60.57Kg 처럼 우리가 확인하기 쉬운 숫자로 무게를 보여줍니다.
사람이 느끼기에는 디지털 저울이 더 정확한 숫자로 보여줍니다.

하지만, 디지털 저울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무게를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표현할 수 있는 저울이 있다고 합시다. 우리 눈에는 보기 쉽지만, 소수점 셋째라지 이하는 표현해 줄 수 없는 저울이 되는 겁니다.
즉, 원래 무게가 60.574124Kg 이라면, 이 저울은 0.004124Kg을 무시하고 60.57Kg만 보여주게 됩니다.
아날로그 저울은 어떨까요? 우리눈에는 60.5Kg 인지 60.6Kg 인지 구분할 수 없지만, 저울은 소수점 몇째 자리 이하를 버리는 법이 없습니다. 사람의 지각 능력의 한계로 디지털 저울에 비해서 인식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아날로그 저울이 더 정확한 값을 표시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디지털(MP3) 음악으로 생각해 봅시다.
디지털 음악은 아날로그 신호의 음악을 잘게 쪼개고, 사람의 가청영역 외의 신호를 지워버리는 등의 과정을 거쳐서 디지털 음악이 됩니다.
우리의 청각이 디지털 음악과 아날로그 음악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해서 같은 음악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지각할 수는 없지만, 음악은 잘게 끊겨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청각이 느끼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우리의 몸은 이에 반응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MP3 음악을 들었을 때, 사람의 근력이 약화되는 실험을 지방TV를 통해서 방송된 적이 있습니다. 또 클래식 음악을 들려 주었을 때, 식물의 성장에 도움을 준다는 것도, 디지털 음악을 들려 주었을 때는 아무런 효과를 볼 수 없었습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중 무엇이 좋은 지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명확히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리의 몸은 아날로그이므로 디지털신호를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런 기사가 올라 왔다.

기사 보기


인터넷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ARPAnet이 군사적 목적으로 탄생하게 되었고, 기존의 통신망이 한 지점에 문제가 생기면 전체 통신망에 문제가 생겼으나,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우회를 통한 전체 통신망의 유지를 목적으로 했다.
하지만, 연결이 끊어진 지점 자체에 대해서는 물리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이상 통신이 가능 할 수 없다. 
끊어진 지점의 통신을 포기하고, 전체 통신망이 유지되는 것이 목적이였다..

핵공격에 과연 인터넷에 문제가 없을까?
지진이 아니라 오히려 핵공격이라면 더 큰 피해가 있을 것이다.
핵공격은 강력한 열과 방사능뿐 아니라, 핵폭발시 발생하는 강력한 전자자기파가 더 큰 문제다. 무선통신은 물론, 유선통신의 경우조차도 케이블에 손상이 없더라도 타격이 있을 수 밖에 없으며, 핵폭발 영향에 있는 모든 통신장비들의 손상으로 모든 통신이 두절될 것이다.
공중에서 핵폭발시 인공위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하니, 인공위성을 통한 통신도 간단한 일이 아닐 것이다.

비단 이런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다.
2003년 1월말에 무려 하룻동안이나 우리나라의 인터넷망이 마비된 너무나 부끄러운 사건이 있었다.
물리적인 장비나 케이블 손상이 있었던 것도 아니였다. 웜바이러스로 인해 국가의 인터넷망 전체가 멈춰선 너무나 큰 사건이였다.

인터넷을 신뢰해서는 안된다.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고, 쇼핑을 하는 것과는 별개의 이야기이다. 이런 일들은 하루가 늦어진다고 큰 피해가 생기는 일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의 가장 큰 피해자인 은행들 처럼 아주 잠깐의 통신두절로도 큰 피해를 볼 수 있는 곳들이 너무나 많다.

비상시를 대비하여 인터넷을 통해 뭔가 해보겠다는 정책들을 간혹 듣게 된다.
어느 수준의 비상시를 대비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정작 비상시에 이 통신망이 제대로 동작할 수 있을까? 반대로, 인터넷 마비가 가장 큰 비상사태를 만들지나 않을까?

가상의 공간인 인터넷이 물리적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가장 먼저 깨달아야 할 사람들은 겉보기 좋은 정책만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인터넷망을 이용한 위기관리가 아니라, 위기시에도 인터넷망이 멈춰서지 않도록하는 정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티스토리로 완전히 데이터를 이전 후,
예전 쓰던 블로그와 어떻게 연결할지 고민이 생겼다.
여러 검색엔진에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에 모두 바뀌기까지 기다리는 것도 문제였다.

제가 사용한 방법은 .htaccess 를 수정하여 연결시켜주는 방법이다.

예전 주소는 http://blog.educom.or.kr 이고
현재는 http://k2man.pe.kr 이다.

예전에 쓰던 계정의 .htaccess 파일을 열고 (숨김 파일로 되어 있을 수도 있다.)

RewriteEngine On
RewriteRule "^(.*)"http://k2man.pe.kr/$1

이전에 씌여 있던 것을 지우고, 위 처럼 두 줄을 적어 주면 된다.

그러면 http://blog.educom.or.kr/101 처럼 예전 링크가 그대로
http://k2man.pe.kr/101 로 연결이 된다.

태그링크도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고 리퍼러도 이전 블로그계정 주소가 아니라 원래 리퍼러가 제대로 들어온다.

추가) 이제 보니 이전 RSS주소로도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것 같습니다. ^^

확실히 태터의 스킨 적용 기능과 IE7과 뭔가 안 맞고 있다.
스킨적용이 되더라도 1분이내에 적용이 깨져버린다.
결국은 스킨 출력이 아예 안되어서 아무 내용도 안나와 버린다.

태터의 스킨을 변경하려고 관리자로 들어가 스킨을 변경하였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태터에서 스킨을 찾지 못하는 에러를 내보내고 화면에는 skin 이란 글자와 이전버튼만 뱉어 내고 있었다.

태터를 재설치 해보고 스킨디렉토리의 퍼미션을 조정도 해보고 ... 도저히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스킨을 적용하고 조금만 지나면 내가 적용한 스킨은 온데간데 없고
현재 적용중인 스킨은 수정된스킨입니다... 로 표시되고 편집하기로 들어가보면 아무 내용도 없다.

이유는 명확하지 않지만 어제 설치한 IE7 beta2 가 문제인 듯 하다.

아차 싶어서 방금 다른 컴퓨터에서 스킨을 적용시켜 줬더니 아직까지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고 있지 않다.
IE7 이 나오면서 대 혼란기를 거쳐야 하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다.
어쩌면 파이어폭스가 더 인기를 끌지도 모르겠다....
IE7 이 IE6 기준으로 만들어진 웹을 제대로 실행 못하는 경우가 생기고 있으니 말이다.

로그인 하고 첫 화면이다. 개인당 30MB를 기본 제공한다. 정말 깔끔하다. 여기서 문서를 만들고 열고 블로그포스팅작업 등등을 할 수 있다.

image

아직 미국에서만 베타 서비스를 무료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아래 스크린샷을 보면 미국사이트이지만 한국어가 제대로 나온다.
언어 설정을 따로 할 필요 없이 알아서 한국어판으로 띄워 준다.

MS워드랑 인터페이스가 거의 같다. 자바는 인터페이스가 별로다 라는 편견을 확 없애 버린다. 끝내준다.

역시 엑셀이랑 별만 차이 없다. 정말 편하고 좋다.

어떤가?? 너무 사용하기 쉽지 않겠나... MS오피스 사용자라면 배울 필요도 없다.

어서 빨리 한국에서도 서비스 되길 바란다.

한글과 컴퓨터가 미국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싱크프리오피스 온라인베타 버전을 사용해 보았다.
지금은 베타버전이라 무료이고 30MB의 개인 공간도 제공된다.

http://online.thinkfree.com
회원가입 후 사용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빨리 이렇게 간단한 회원가입을 사용했으면 좋겠다)

MS워드, 엑셀, 파워포인트가 거의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다.
포맷은 호환차원이 아니라 아예 자체포맷이 없고 MS오피스의 포맷을 그대로 사용한다.
java기반이라 윈도우, 리눅스, 맥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리눅스에서 jre문제를 갖고 있다면 아래 트랙백을 따라가 보시기 바랍니다.)
거기다 바로 PDF로 저장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아차 태터를 위한 블로그 포스팅 기능도 있다...
미국에서 서비스중인 구글의 블로거 같은 것들은 바로 이용할 수 있고 태터의 경우에도 조금만 설정해 주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성공하면 바로 올리겠습니다.

New Document, New Presentation, New SpreadSheet 를 클릭하면 각각의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저장하면 바로 30MB가 제공된 웹하드에 저장된다.
기존 문서리스트에서 ▼를 클릭하면 다운로드, 열기 등 메뉴를 이용할 수 있다.

지금 스샷프로그램을 실수로 지우는 누를 범해 재설치 중이라 잠시 후 스샷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ㅜㅜ;;;

한국에서도 빨리 이 서비스를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설마 벌써 하는건 아니죠? 전 아무리 찾아도 없던데...)

이 문제로 고생 중 USB키보드는 되는데 PS/2가 안되느니 하는 글들을 많이 봐서 포기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게 아니다.

xev 로 확인을 해보면 분명 한자키와 한영키의 키값이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콘솔에서 showkey명령을 통해 알아낸 키 값을 
/etc/rc.d/rc.local 에 먼저 등록해 주어야

X에서 xev로 확인 했을 때 키값이 제대로 나온다.

X의 터미널로 들어가서 showkey를 해도 제대로 안나오고 반드시 Text콘솔로 들어가서 해야 나온다.
귀찮다면 웬만하면 비슷하니 아래 값으로 테스트 해보고 안되면 콘솔로 들어가서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tc/rc.d/rc.local 파일을 열어서

setkeycodes  71  122  #한자키
setkeycodes  72  123  #한영키

두 줄을 추가한다.

이제 X의 터미널에서 xev를 하고 한자키와 한영키를 눌러보면 키값이 제대로 나올 것이다.
만약 나오지 않는다면 앞에서 말한대로 Text콘솔로 들어가서 showkey 명령으로 키값을 확인해 봐야 한다.

제대로 나왔다면
/etc/X11/Xmodmap 을 열어 다음 두 줄을 추가한다.
209와 210은 제 컴퓨터에서 xev 를 했을 때 키값이다. 보통 비슷할 것으로 생각한다.

keycode  209 = Hangul_Hanja
keycode 210 = Hangul

이제 Fedora의 기본 입력기인 SCIM 설정에 가서 전환키에 두 키를 등록해 주면 된다.

fedora core5를 사용중이다.
분명 jre가 설치 되었는데 계속 firefox에서는 jre를 설치하라고 나온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jre plugin을 firefox의 plugin과 연결시켜줘야 한다.

1. 우선 터미널을 열고

2. firefox의 plugins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기본: /usr/lib/firefox-1.5.0.1/plugins )

3. 다음과 같은 명령을 실행한다.
ln -s /usr/java/jre1.5.0_06/plugin/i386/ns7/libjavaplugin_oji.so ./libjavaplugin_oji.so

jre 디렉토리는 버전에 따라서 약간 다를 수 있으니 확인 하기 바란다.

우선 ntfs 를 마운트 하기 위한 모듈을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http://www.linux-ntfs.org
에 가서 자신의 버전에 꼭 맞는 rpm으로 받아야 한다.
/lib/modules/ 에 가보면 자신의 커널이 어떤 것을 받아야 할 지 확실히 알 수 있다.

이제 다운로드 받은 rpm을 설치한다.
페도라라면 더블클릭으로 설치가 가능하다.
#rpm -ivh 파일명
으로 설치해도 된다.

이제 모듈을 등록해야 한다.
#/sbin/modprobe ntfs
아무런 메시지가 없이 프롬프트가 나오면 성공이다.
만약 ntfs 모듈을 못 찾겠다 메시지가 나오면 rpm을 잘못 받은 것이니 다시 확인해서 받자.
자신의 커널과 꼭 맞도록....
(한글 파일명이 잘 안 나올 수도 있다.옵션을 추가하면 잘 나온다.)
이제 mount가 잘 되는지 테스트 해보겠다.
먼저 /ntfs 란 폴더를 만들었다.
폴더 이름은 맘대로 지으시고
#mount -t -iocharset=uft8 ntfs /dev/hdb1 /ntfs
아시겠지만 (저는) ntfs파티션 있는 하드를 secondery로 사용하고 있어서 hdb1 이다.

잘 되었는지 /ntfs 디렉터리를 확인해 보자. 
-iocharset 옵션을 한글 파일명을 처리하기 위해서 넣었다.

잘 되었으면
ntfs 파티션을 fstab에 등록하겠다. (재부팅시 매번 mount필요 없다.)
다음과 같이 하면 한글도 잘 나온다.
/dev/hdb1  /ntfs  ntfs  iocharset=utf8,defaults,users,umask=0200  0  0
이제 부터는 컴퓨터를 부팅할때 마다 잘 나올 것이다.

최신 페도라를 설치하면서 가장 골치 썩인 점...

SELinux 라는 보안 강화가 추가 되면서
가상호스트를 추가해도 제대로 안되고

Forbidden
You don't have permission to access / on this server.

Additionally, a 403 Forbidden error was encountered while trying to use an ErrorDocument to handle the request.

이런 에러만 뱉어 낸다.
아무리 봐도 잘 된것 같은데 가상호스트 설정을 잘못한 줄 알고 몇 번을 바꾸고 아파치 재실행 했다.

해결방법은

1. /etc/selinux/config 에서 SELINUX=permissive로 설정 하는 방법

2. 관리자툴중에 보안 수준 및 방화벽 으로 들어가서 Selinux수준을 위와 같이 Peissive 로 바꿔주는 방법


둘다 같은 방법이다.
그런데 이러면 보안 수준이 낮아 지는게 아닌지 모르겠다.
일단은 이렇게 해뒀지만 문서를 더 봐야 할 듯....

그냥 html 코드를 복사하라고 보여준다. 위에 처럼 넣을 수도 있는 HTML코드와 링크를 갖고 있는 HTML코드 2가지를 보여준다.

블로그포스팅 기능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리스트에서 고르도록 되어있는데 미국의 블로그 서비스들만 있다. 리스트에 있으면 알아서 올려주는지는 아직 모르겠다.

그런데 이정도만 되어도 너무나 끝내주게 좋다.
온라인에서 MS워드문서를 맘대로 갖다 부칠 수 있다는게 어디냐 ㅋ

씽크프리오피스에서 글자 입력을 못해서 한동안 무지 헤매였다.
자바와 SCIM 사이에 무슨 문제가 있나...
아무리 관련 글들을 찾아도 알 수 없었고...
우연히 알게 방법을 찾아 내었다.

리눅스에서 실행시 문제인지는 아직 확실치 않으나
맞춤법 검사시 필요한 사전 파일을 불러 들이는데 문제가 있어 보인다.

도구 > 옵션 > 일반 으로 들어가서 자동 맞춤법 검사를 꺼버리면 된다.
이래도 안되면 
도구 > 자동 고침 옵션 으로 들어가서 기능을 꺼버리면 된다.

그런데 문제는 이 옵션이 꺼져 있어도 실행시 한 번은 들어가 줘야 제대로 된다는 것이다.
윈도우에서도 이러는지는 확인해 봐야 겠다.

얼마전까지 프리미어로 죽게 만들었었다....
한번 부드럽게 움직이는 사진 슬라이드를 영상으로 만들어주니 사람들이 너무 좋아하는 바람에 몇 편을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이론~~ 역시나 있었다.

미디어센터의 슬라이드쇼에서 자동으로 그런 형식의 슬라이드쇼가 되더니 역시나 MS에서 자동으로 그런 슬라이드쇼와 배경음악을 넣을 수 있는 툴을 내놯다.

그런데 아무래도 기능이 약하긴 약하다.
아주 급히 만들때는 끝내주겠다... 영상생성하는 속도도 무지 빠르다.

Photo Story 3.msi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92755126-a008-49b3-b3f4-6f33852af9c1&DisplayLang=ko
에서 다운받으면 된다.

마치 내가 MS 홍보자인줄 알겠다.
그런데 이 툴은 정말 좋았다.
교수님의 지시로 일일이 강의를 캠코더로 찍고 
영상에 태그를 달고 
파워포인트를 웹으로 저장하고
스크립트로 연결시켜주는 빡센 작업을 수작업으로 했었다.

한쪽에는 PPT슬라이드가 나오고 슬라이드의 제목을 선택하면 해당 화면의 강의 영상으로 이동한다.
가끔 이런 형식의 강의를 접해 보신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 프로듀서라는 넘은 바로 이런일을 너무나 쉽게 허무하게 해준다.
이 프로듀서라는 넘이 내 속을 뒤집어 놓더니 앞에 적었던 영상 앨범이란 넘이 최근에 내 속을 뒤집어 놓았다.
모르면 손발이 고생 ㅜㅜ;;;

하여튼 프로듀서에서는 동영상과 PPT를 임포트 하고 원하는 템플릿을 고르고 시간 싱크만 맞춰주면 작업이 끝이다.
태터의 XHTML스킨을 만들어보신 분이라면 쉽게 하실 수 있다.

단 파워포인트2003이 먼저 설치된 상태에서 설치해야 정상 작동한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1b3c76d5-fc75-4f99-94bc-784919468e73&DisplayLang=ko

에서 다운 받으면 된다.

image

mysql>create database dbname;

mysql>GRANT ALL PRIVILEGES ON dbname.* TO username@localhost IDENTIFIED BY 'password' WITH GRANT OPTION;

/etc/man.config

을 열어서...

PAGER     /usr/bin/less -isr   을
PAGER     /usr/more -s   로  수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