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을 아이폰만 목빠지게 기다리다가 아이팟터치를 샀다.

그리고는 휴대폰 교체 타이밍이 다가오는 관계로 안드로이드폰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다.

(이러다 목이 남아나지 않겠다. 쩝~)

 

이번에도 대단한 소식통들에 의해서 예상을 했듯이 신형 아이폰이 출시되었습니다.

2009 WWDC에서 발표했는데, 휴직중인 스티브잡스 대신 애플 부사장이 나섰다고 하네요..

 

기존 3G에서 S를 붙였는데, 이는 SPEED를 의미한답니다.

이 외에도 음성인식, 동영상편집, 배터리 수명 증가 등의 성능 개선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외형은 바뀌지 않았다고 하네요.

아이폰 운영체제도 3.0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3GS는 16GB제품이 199달러, 32GB제품이 299달러로 책정되었고, 이 때문에 기존 3G 8GB모델은 199달러에서 99달러로 가격이 인하되었다는 군요.

 

우선 19일부터 미국과 독일에 출시가되고 8월까지 기존 출시된 모든 국가에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80개국 정도라고 하네요.

 

신형 아이폰이 나오면 국내 통신사도 적극 나설 것으로 관측되었었지만, 과연 출시를 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애플에서야 그리 큰 시장이 아닌 한국에서 굳이 출시를 하지 않아도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 통신사와 협상에서 양보할 가능성이 별로 없습니다.

즉, 우리나라 통신사에서 대폭 양보를 하지 않는 이상 어렵다는 것인데… 국내 통신사들이 꽉 움켜쥐고 있던 이익을 놓으면서까지 아이폰을 출시하려 들지는 미지수입니다.

 

제 생각에는 올해에도 우리나라에서 아이폰을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1년 전이라면 주저없이 구매 했겠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조금 더 관망하다가 제게 적합한 제품을 구매할 것 같습니다.

이미 2년을 기다렸는데, 조금 더 기다린다고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

 

jeju.cc 라는 위키를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자료는 많지 않지만, 제주도와 관련된 많은 자료들을 정리하고자 만들었죠.

 

한동안 다른 작업 때문에 들어와보지 못하다가 보니… 스팸글로 가득 차버렸습니다.

 

아직 작성하지 않은 문서는 물론 모든 문서들에 스팸글로 가득차버렸네요…

 

위키의 장점은 사용자 신뢰입니다.

 

모든 사용자들이 최선을 다해서 문서를 작성한다는 전제가 필요하고, 신뢰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글을 작성할 수 있도록 열어 두었습니다.

 

그런데 모든 문서가 스팸으로 가득해 버리니 할말을 잃었습니다.

 

게시판과 달리 위키는 가장 최근의 문서가 보이는 형태이기 때문에… 이렇게 되어 버리면 위키의 존재 이유가 사라져 버립니다.

 

단순히 게시판에 올라오는 광고들은 통제가 쉽고, 자주 확인만 하면 영향이 적었지만, 위키에 스팸글이 넘쳐나니 순식간에 할말을 잃어 버립니다.

 

하나씩 문서를 복원해야 할지 … 도대체 어찌해야 할지…

 

여튼… 이런 이유 때문에 본래 취지를 벗어나 승인된 사용자만 작성할 수 있는 형태로 가야 하겠네요.

다음에 대해서 오랫만에 쓴소리를 해야겠습니다.

그래도 네이버에 비해서 민주적이고 개방적이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에 조금은 기다려 보고자 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다음이 무엇엔가 쫓기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우선 다음 뷰로 개편을 하면서 블로거뉴스 때보다 사용하기가 싫어지고 있습니다. 제 느낌이지만 티스토리와 다음블로그에 대한 편애가 심해지고 있고, 열린편집도 결국은 관리자에 의한 편집이 곁들여 지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편집자의 손으로 다시 고쳐지는 열린편집

예전에 다음 TV팟의 그리드 딜리버리 기술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썻던 적이 있습니다.

관련글 : 다음 TV팟의 P2P 기술 사용, 결국 유튜브의 승리로 끝날 것인가?

나름 많은 분들이 보셨고, 베스트로도 선정되었었죠. 오른쪽에 있는 view베스트에도 5위권을 오르락 내리락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느 시간이 되니 갑자기 사라져 버리더군요. 보통은 사라지면 순위가 12위권 밖으로 밀리고, IT베스트에서라도 볼 수 있게 되는데 아예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베스트 선정이 취소되지는 않았지만, 아예 베스트 글 목록에서 사라져 버린 것이더군요.

 

많은 분들이 느끼시겠지만, 다음 베스트로 선정되는 것은 추천수가 많고 조회수가 많다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 편집자의 손을 거쳐 제목이 바뀌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즉, 열린편집에 대해서 그렇게 홍보를 하고 있지만, 결국은 편집자의 손을 거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민감한 글은 베스트로 선정되기 어렵죠. 많은 분들의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제 경험상으로는 정부와 대통령을 심하게 비판하는 글은 더욱 어렵더군요.

 

티스토리와 다음블로그 편애

아시겠지만, 티스토리와 다음블로그가 아니면 이미지 섬네일은 수집되지 않습니다.

그냥 글만 있는 것과 섬네일이 있는 것은 주목도가 달라집니다. 베스트로 선정되면 그 때야 수작업으로 이미지를 수집하는 것으로 보이더군요. 거기다 이미지가 수집되지 않기 때문에 포토/동영상 베스트에 오를 가능성은 거의 없어집니다.

 

거기다 다음 메인에는 티스토리나 다음블로그가 아니라면 아예 오를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찌보면 네이버보다 더 폐쇄성을 띄고 있는 부분이겠죠.

 

트래픽을 다음에서 떠나 보내려지 않는 방법들

지난해 블로거뉴스 개편 때 info화면이 생겨났습니다. 사람들이 사용하지도 않는 댓글 기능을 만들고, 블로그 관련 글이다 해서 이 것 저 것 만들었죠. 가장 좋은 위치에 광고도 하나 붙었구요.

이로인해 기존 보다 블로거들은 트래픽 유치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클릭을 한 번 더해야 한다는 것은 웹상에서 매우 큰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다음에서는 트래픽폭탄으로 블로그가 다운 되는 등의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이 때문에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메인화면에 걸리지 않는 이상 웬만한 트래픽은 견딜만 한 경우가 이제는 대부분이니까요. 어치파 메인화면에도 올려주지 않는 설치형 블로그들에게 이런 변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뷰로 개편하면서 다시 예전의 툴바와 비슷한 넘을 상단에 붙여 버렸습니다. 다음에서는 작년 블로거뉴스 개편시 info화면을 만들면서 블로거들에게 툴바와 고유주소가 사라지는 부분을 개선했으니 더 좋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info화면에 대한 반감을 줄이기 위한 것이였는지, 그나마 당시 개편에서는 나아진 부분이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잊혀질만 하니 다시 예전 방식으로 회귀했습니다. 툴바와 고유주소까지 부활하고 info화면도 그대로입니다. 결국은 다 가져갔다는 것이죠.

 

역시나 네티즌은 돈벌이의 대상일 뿐

기업이라는 속성이 당연한 것일 수 밖에 없지만, 어쩔 수 없이 네티즌은 돈벌이의 대상일 뿐입니다. 더구나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해서 다음으로 전송해 주고 있는 블로거는 너무나 좋은 대상이죠.

 

다음 뷰를 오픈하면서 새로운 블로그용 광고를 선보일 것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블로거에게도 이익을 배분하겠다는 의도로 표현했겠죠.

하지만 블로거에게 이익을 배분하는 것은 이런 방법이 아닙니다. 블로그 내부에까지 광고를 실어 일정 수수료를 가져 가는 것이 진정한 이익 배분입니까?

 

정말 블로거와 이익을 배분하고 싶다면 트래픽을 배분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원 저작자인 블로거에게 트래픽이 돌아가도록 해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이익 배분입니다.

  1. 모노피스 2009.05.19 16:15 신고

    옳은 지적입니다. 이미지 섬네일 부분은 몰랐던 부분이었는데..진정한 개방형 View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 k2man 2009.05.19 16:39 신고

      진정한 개방형으로 거듭난다면, 블로거들의 절대적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을 텐데요. 조금 괜찮아 진다고 너무 상업적인 느낌이 들어 버리니... 더 이상의 발전이 어려워 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 호통 2009.05.19 17:51 신고

    다음 뷰로 송고 하지 않았어요? 추천이 안보이네요~
    이런 내용은 다음에서 보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k2man님 미투데이가 무슨 역할을 하는거죠?.
    블로그 돌다가 댓글에 미투데이가 좋아 질거라 머 이런내용이 있어서요.
    전 미투데이를 첨 봐서 뭔지 모르겟네요^^;

    • k2man 2009.05.19 17:56 신고

      에고~ 아직 블로그 정체성이 덜 확립된 상태여서요.
      IT주제만 포스팅 하는 블로그가 있거든요. 그쪽에서 송고했습니다. ^^;;
      요 블로그를 제 블로그를 통합하는 형태로 해보려는데 아직 잘 모르겠네요. 고민중입죠.. ^^;;

      미투데이는 "마이크로 블로그"라고 보시면 되요.
      날짜별로 내가 관심을 가졌던 내용을 짧게 남길 수 있는 곳이죠. ^^ 핸드폰 문자로도 간단히 포스팅 할 수 있고 해서 간단히 뭔가 기록하고 싶을 때 요긴해요.. ^^

    • 호통 2009.05.19 18:07 신고

      아~네 감사요^^
      저도 시간날때 가입해서 한번 해봐야 겟어요^^

    • k2man 2009.05.20 00:03 신고

      그러고보니 미투데이의 자동 블로깅 기능을 이용하면, 하루의 포스팅 모임을 만들 수 있겠네요. ^^

  3. Jane 2009.11.08 02:22 신고

    다음 뷰 베스트 글은 열린 편집자 몇 명 이상이 voting을 하면 선정이 되고, 그 이후의 랭킹은 베스트글이 되고 나서 이루어지는 voting 양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순위에서 밀린 것은 베스트 글 이후에 이루어진 voting 양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현재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는 티스토리 1개, 워드프레스 설치형 5개입니다. 거기다 개인적인 위키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지 많다면 많죠. 하지만 블로그를 하다보니 그럴 이유가 생기더군요.

 

‘블로그에 주제가 없다’ 입니다.

처음에 엠파스, 싸이, 태터, 티스토리 등을 거치며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IT, 제주, 여행, 시사, 개인적 이야기 등 너무 다양한 관심사를 한군데에서 적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방문자도 혼란스럽고, 저도 정리가 안되는 문제가 있었죠. 어디 메타블로그 등에 등록할 때 블로그의 카테고리를 지정하려면 도대체 지정이 안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티스토리에 개인적인 이야기만 남기고 나머지는 5개의 워드프레스 블로그로 이전을 감행했습니다.

뭐~ 여기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이제 새로운 것이 필요하더군요.

 

내가 운영하는 5개의 주제별 블로그를 어떻게 통합시킬 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5개의 블로그간 링크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분명 이 것만으로는 약한 면이 없이 않습니다. 블로그마다 올리는 정보들을 어떻게 연관을 시킬 것인가 하는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텍스트큐브 닷컴을 메인으로 꾸며보고자 합니다.

5개의 블로그에 흩어져 있던 이야기들을 한군데에서 정리를 해보자는 것이죠. 그 글들을 단순히 복사해서 옮길 수도 있지만, 좀 더 나은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아직 결론은 안나지만요… ^^;;

 

여튼 여기까지는 제 텍스트규브 닷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동기(?)랄까요?

 

아쉬운 점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점은 에디터입니다. 텍스트큐브 닷컴 뿐만 아니라 태터툴즈 계열에서 모두 느끼는 것입니다.

가장 문제점은 제가 애용하는 H태그 적용이 너무 어렵다는 것입니다. 다른 에디터처럼 ‘제목1’ ~ ‘제목6’을 선택할 수 없다는 것이죠. 이를 이용했을 때의 장점은 기존 IT블로그에서 정리했지만, 정말 가독성 높고 체계성 있는 포스팅을 가능하게 해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항상 ‘라이브 에디터’를 이용해서 포스팅을 합니다.

또 엔터를 쳤을 때 P태그를 사용하는 것을 애용합니다. 그래야만 단락간 간격 조절 등을 통해서 좀 더 가독성 높은 문서를 만들 수 있죠. 하지만 이 또한 태터툴즈 계열에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기존 다른 블로그의 글을 옮겨 왔을 때 재편집을 해야 하더군요. 가독성있게 문서에 엔터를 몇 번씩 더 넣어 준다거나 하는 방식으로요…

 

에디터에 H태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추가하고, 엔터를 쳤을 때 P태그나 BR태그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러면 기존 사용자도 문제가 없을 테고, 저처럼 포스팅 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점

가장 재밌는 것은 네트워크 기능입니다. 사실 싸이나 네이버 블로그가 성공할 수 있는 이유도 SNS 기능이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물론 RSS를 이용한 구독기능을 이용해도 되지만,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다는 문제점이 있죠.

적극적으로 블로거간에 소통을 하고자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싸이 등으로 몸에 벤 일촌간의 재미도 한 몫을 합니다.

아직은 조금 제한적면도 없지 않지만 더욱 발전하고 더 재미있는 블로깅이 가능하리라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기 때문에 좀 더 반가운 것 같기도 합니다.

 

정리

많은 내용을 적을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이 정도로 정리하고 조금 더 사용 후에 다시 정리해 보고자합니다. 여튼 티스토리와 같은 확장성에 네이버 블로그보다 뛰어난 SNS기능까지…

정말 기대되는 블로그 서비스라는 점만은 확실해 보입니다. 기대가 되네요.

 

그나저나 텍스트큐브 닷컴을 이용해서 기존 블로그들을 통합할 수 있는 메인으로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분명 티스토리보다 매력적인 것만은 사실이니까요.

  1. 호통 2009.05.18 15:35 신고

    k2man님 잘 읽었습니다^^
    저랑 느낀점이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블로그 통합 멋지게 하길 바래요^^

    • k2man 2009.05.18 15:41 신고

      아~ 감사합니다. ^^
      그런데 통합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전 지금 저녁에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할 친구을 찾아 전화하고 있죠.. ㅋㅋ

  2. 초서 2009.05.18 15:44 신고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요, 여러 가지 주제의 글을 쓰게 될 경우 블로그의 정체성이 애매모호해 지더군요.

    문제는 주제별로 여러 곳에 나눠서 블로그를 운영하면 이를 관리하는데 상당히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측면도 있구요.

    그래서 일단 카테고리로 글을 나누는 것이 가장 편한 것 같기는 한데, 아직 올린 글이 얼마 안되서 모두 미분류로 해 놓고 있습니다. ^^

    • k2man 2009.05.18 16:01 신고

      카테고리로 분류를 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방문자의 입장에서는 불편하겠더라구요. 블로그의 제목이나 기타 스킨도 정체성이 없는 것 같구요.

      지난 번에 너무 성급하게 블로그를 분리한 면이 없지 않아서 이 번에는 시간을 두고 고민해 볼 생각입니다. ^^

  3. 삶의여백 2009.05.19 16:31 신고

    저 역시 다양한 이야기꺼리를 포스팅하기 위해서는
    주제별 블로그를 세분화하여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이들 간의 연계에 대해서는 고민이 불가피할 듯 싶군요.^&^

    • k2man 2009.05.19 16:40 신고

      네.. 연계를 어떻게 할 것인가가 문제네요.
      통합블로그를 설치형으로 해서 RSS로 끌어와서 뿌릴까도 생각해 봤지만, 그것도 만만치 않을 것 같구요...
      여튼 방문 감사합니다. ^^

TG에서 어린이 전용 PC를 선보였습니다.

사실 요즘 어린애들도 컴퓨터에 미치는 경우가 많죠. 제가 컴퓨터교육을 전공했기 때문에 더 관심이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이런 책도 있었죠. ‘17세 이전에 절대로 컴퓨터 가르치지 마라’ 도대체 무슨 내용일까 책을 사봤는데, 책 제목과 연관 없는 이야기가 좀 많아서 실망스럽기도 했습니다. 저와는 반대 의견이라 궁금했는데요.

 

여하튼 저는 컴퓨터교육을 어릴 때부터 아주 적극적으로 시켜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부모들이 애들 컴퓨터 이용 습관 때문에 걱정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거꾸로 보면 바쁘고 힘들 때 조용히 컴퓨터를 하고 있어주면 편하기도 하죠. 제 생각으로 컴퓨터 중독문제를 푸는 것은 부모가 꾸준히 같이 놀아주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던가요.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에서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컴퓨터교육을 시키지 말아야 할까? 그러면 애들이 컴퓨터 안할까요? 교육안시켜도 알아서 잘만 하는데요. 새로운 기기 사용법을 익히는 능력은 애들을 절대 따라갈 수 없죠.

 

여하튼 이런 환경이라면 적극적으로 컴퓨터교육을 시키고, 이에 걸맞는 환경을 갖춰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TG의 어린이 전용 PC 컨셉이 참 괜찮아 보입니다.

 

우선 Atom프로세서를 채용한 TG의 일체형PC를 기반으로 한 것 같습니다. 가격은 저렴하고 저발열에 저소음 제품이라는 의미이겠죠. 도색에 사용된 페인트도 유해하지 않은 것으로 칠했다고 합니다. 또 터치스크린을 갖춰서 교육용으로 사용이 용이하도록 하고, 어린이 전용 브라우저를 탑재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터치스크린은 어린이용으로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릴 때부터 키보드와 마우스에 익숙해지면 성장기에 뼈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입니다.

또 어린이 전용 브라우저에 시간통제 기능을 기본으로 탑재했다고 합니다.

 

터치스크린의 성능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림을 그릴 수 있을 정도 수준이라면 교육용으로 활용이 더욱 높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래 사진처럼 모니터 각도를 조절할 수 있으니 그림 그리기 등도 가능할 테니까요.

 

여하튼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는 제품으로써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단, 어린이 전용 컨셉에 대한 좀더 깊은 연구가 선행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은 기존 제품과 다른 점이 그다지 많다고 보이지는 않기 때문에요.

 

구입한지는 한 달이 되어 갑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VPC-WH1에 대한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산요 최초(?)의 슈팅이여서 인지 조금은 문제점이 없지 않지만, 가격대 성능으로 본다면 꽤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본스펙

이미지센서 : 1/6인치 CMOS, 110만화소
렌즈 : F1.8~4.3, 35mm환산 43~1290mm
LCD : 2.5인치, 4:3비율, 회전식
: 광학 30배, 디지털 50배
기록포맷 : SD급은 MPEG-4 / 720p HD는 H.264(MP4)
저장매체 : SD, SDHC 메모리 카드
부가기능 : 전자식 손떨림보정, 내장플래시, 3m 방수

 

외관

전면과 색

 

P1010065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방수기능입니다. 따라서 각종 포트와 주요 부위가 방수를 위한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거기다 색도 방수제품이란 제품 컨셉에 맞게 선정된 것 같습니다. 본체는 흰색이지만 액정부위가 파란색, 노란색, 흰색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물가에서 이 제품을 사용하다가 물에 빠뜨렸더라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기존의 검은색 계열은 물에 빠뜨렸을 때 찾기가 정말 어렵죠.)

위 사진에서 보듯이 전면렌즈는 강화유리로 보이는 유리로 밀봉되어 있습니다. 물이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그 밑으로 스테레오 내장 마이크가 있고 더 하단에는 내장 플래시가 위치합니다.

 

액정과 상단

 

P1010064

 

LCD는 2.5인치 4:3비율의 액정입니다. 다소 화면이 작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다 HD캠코더임에도 4:3비율을 채택하고 있어서 화면이 더 작아지는 효과까지 발생합니다. HD를 표방하는 캠코더라면 16:9 액정을 채택하는 것이 어땠을 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상단에는 줌 버튼과 전원버튼이 있습니다. 줌 버튼은 조금은 싸구려 같은 느낌의 플라스틱 느낌이 납니다. 조금은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도록 신경을 썻으면 어땠을 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최근 캠코더들이 LCD 옆에 녹화버튼을 함께 두어서 양손 그립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데, 그런 버튼이 없는 점도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하지만 아래에서 보여드릴 렌즈 옆 녹화버튼을 이용하면 양손그립이 충분히 가능하기도 합니다.

 

우측

 

P1010067

 

우측에는 별다른 것이 없습니다. 단 앞부분 렌즈 옆으로 녹화버튼이 있는 것이 특이합니다. 이 버튼을 이용하면 양손그립이 가능합니다. 오른손으로 본체를 잡고 LCD를 왼손으로 잡아주면 삼각대가 없는 상황에서도 상당히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뒷 부분에는 충전단자가 있는데, 뚜껑이 있는 점이 특이합니다. 이는 방수기능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뚜껑 안쪽으로 고무가 있어서 물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도와줍니다.

 

메모리슬롯 및 단자

 

P1010068 

 

방수캠코더이기 때문에 메모리슬롯과 단자들도 꼼꼼히 숨겨져 있습니다. 본체 안쪽으로 뚜껑을 열어보면 메모리 슬롯이 나타납니다. 또 USB와 HDMI단자도 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녹화시간은 16GB SDHC메모리를 사용했을 때 최고 화질의 경우에 3시간 51분 촬영이 가능합니다.

 

하단 및 배터리

 

P1010069

 

배터리는 하단부에 숨겨져 있습니다. 사진처럼 큰 방수 덮개로 덮여 있습니다. 이 캠코더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기본 배터리만으로도 3시간 이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타 캠코더에서 기본 제공하는 배터리가 1시간을 넘기기 힘든 점을 생각하면 배터리의 성능은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더구나 출시 이벤트로 정품 배터리를 2개나 더 받으면서 9시간 이상 촬영이 가능한 환경이 되었습니다. 이 만큼 촬영할 일은 그다지 없겠지만요.

여하튼 16GB메모리카드와 기본 배터리만 있으면 3시간 이상을 여유롭게 촬영할 수 있는 성능은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뒷면과 조작버튼

 

P1010070

 

가장 큰 특징은 동영상 녹화 버튼과 사진 촬영 버튼이 같은 크기로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산요의 최근 캠코더가 ‘듀얼카메라’라는 컨셉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대변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듀얼카메라 컨셉 때문에 많은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우선 뒷면 버튼 배열이 이상해집니다. 사진촬영 버튼이 너무 커서 SET 버튼은 상당히 아래쪽으로 치우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사진에서도 보이지만 이 때문에 SET버튼을 한 번의 그립으로 사용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엄지손가락에 쥐가 날 것 같은 느낌이죠.

또 뒷면 버튼의 재질도 상단의 줌 버튼과 마찬가지로 너무 싸구려 느낌이 납니다. 플라스틱 장난감 같다는 느낌이 딱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그립

 

P1010071

 

일반적인 방법으로 잡아 봤습니다.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뒷면 버튼 조작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엄지손가락도 너무 부자연스럽습니다.

 

P1010072

 

제가 보기엔 이 방법으로 잡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것 같습니다. 엄지손가락으로 상단의 줌 버튼을 조작하고 검지손가락으로 녹화버튼을 조작하면 딱 좋습니다.

앞쪽에 있는 녹화버튼이 처음에는 의아했지만 이렇게 잡아보니 정말 안정적이더군요. 더구나 왼손으로 LCD부분을 잡아주면 삼각대 없이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해 보입니다. 거기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누워서 촬영을 하는 것도 가능해 보입니다. (산요 홍보자료에도 물속에 누워서 앞의 사람을 촬영하는 장면도 있더군요.)

 

방수기능

기본적으로 3m 깊이에서 30분간 방수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들에서 보듯이 방수를 위해서 꼼꼼히 신경을 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이 방수기능을 테스트해보기는 무섭더군요. A/S를 각오하고 테스트를 해볼 것인가 고민하다가 얼마 전 촬영을 해봤습니다.

 

 

HD로 업로드 했으니 꼭 “HD” 버튼을 클릭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화질

동영상 화질은 위 동영상을 보셔도 아시겠지만 상당히 만족할만한 수준입니다. 단 내장 플래시가 동영상 촬영 중에도 사용할 수 있었으면 더 좋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제대로 테스트는 못했지만 아직까지는 안되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사진 화질은 조금 아닌 것 같습니다. 듀얼카메라라는 컨셉에 맞게 사진 화질도 괜찮지 않을 까 기대를 했지만, 어쩌면 괜찮은 휴대폰보다 덜한 느낌이랄까요. 이미지센서의 화소수도 110만화소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사진 해상도도 1600x1200이 최대인 점을 생각해 보면 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결국 듀얼카메라를 표방하면 쓸데없이 뒷면 조작 버튼을 조잡하게 만든 것은 아닌 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

본래는 고배율의 SD급 캠코더를 고려했습니다. 동영상을 촬영하더라도 UCC사이트 등에 올려야 될 것 같은데, Full-HD는 너무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구나 편집이나 용량문제도 있고 하니까요.

하지만 유튜브 등이 HD서비스를 시작하면서 720p 촬영이 가능한 것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HD캠코더들은 10배줌을 넘는 경우가 드물었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다가 만난 제품이 이 것입니다.

조금 아쉽다면 앞서 이야기한 듀얼카메라 컨셉의 문제점이 있고, 방수를 제외한 부가기능이 적은 점을 고려하면 70만원이 조금 비싸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리뷰는 이정도로 마무리하고, 좀더 촬영을 해보고 화질과 자세한 기능들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

  1. 명섭이 2009.05.15 19:34 신고

    도움이 되는 훌륭한 리뷰네요^^ 잘 보고 갑니다.

    • k2man 2009.05.15 19:46 신고

      감사합니다. ^^
      다음에는 조금 더 신경써서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오랫만에 포스팅 하는 것 같습니다. 갑자기 XE용 모듈 개발하는게 재밌어지는 바람에 블로그에 소홀했네요…

보름째 혼자 테스트하고 있는데, 이제는 오픈을 해볼까 합니다.

웹툴즈 홈페이지에서 오픈캐스트 위젯(?), 광고 및 배너 공유 등 몇 가지를 오픈했는데요.. 오늘은 번역 메타사이트입니다.

기존 메타사이트와 다른 점은 국내 트래픽이 아니라 해외 트래픽 유치를 위한 메타사이트입니다.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가끔 구글에서 검색을 해보면, 한국어로 번역된 사이트로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대부분 구글 번역 결과를 캐싱해서 제공해주는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을 이용한 것입니다.

제 블로그에도 보시면 오른편에 만국기가 있는데요… 이게 그 놈입니다.

이게 의외로 트래픽을 많이 발생시킵니다. 지금은 도메인을 변경해버려서 많이 줄기는 했지만, 지금도 하루 방문자의 25% 정도를 차지합니다. 도메인 변경 전에는 50%까지도 갔었죠.

하지만 티스토리 같은 가입형의 경우에는 사용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저 검색하는 사람이 알아서 번역해서 봐주길 기대하는 수밖에 없죠.

 

웹툴즈 라이브와 I-VIL.COM

웹툴즈 홈페이지( http://webtools.kr )에 보시면 “웹툴즈 라이브” ( http://webtools.kr/live ) 메뉴가 있습니다. 이 곳의 우측에서 자신의 RSS주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image

글 수집은 현재 1시간마다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집된 글은 24시간 이내에 35개 언어로 번역되어 http://i-vil.com 에 반영됩니다.

RSS등록 사이트와 서비스 사이트가 다른 것은 해외 사용자들의 편리함을 고려했습니다.

번역결과를 모두 캐싱하지 않고, 글의 앞 부분 일부와 제목, 태그만 번역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번역 결과와 함께, 실시간으로 번역해서 보여주게 됩니다.

검색에 노출되는 글의 양은 적지만, 구글 크롤러에 최적화시켰습니다. 효과를 분석해서 좀더 개선을 하려고 합니다.

image

 

애드센스 수익증가

제 경우에는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을 이용해서 수익이 꽤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외국어 애드센스 광고가 광고단가가 괜찮은 편이니까요.

현재는 글의 일부만 번역한 결과로 얼마나 많은 검색 노출을 가져올 수 있을지는 확신하지 못하겠습니다.

번역된 후 1~2개월 후부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결과를 보며 좀 더 개선해 보고자 합니다.

개선 사항

- URL이 많을때 여러 개의 XML문서로 나눠주는 옵션 (기본적으로 3개가 생성됨)

- 0.1의 가장 큰 문제였던, XE설치 디렉토리에 파일을 생성하는 문제를 FTP를 이용해서 해결 (files/xmlsitemap 디렉토리에 생성하고, FTP를 이용해서 XE의 기본 디렉토리로 복사)
=> 즉, 0.1때처럼 XE디렉토리에 파일을 생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 dbinfo에 URL을 입력하지 않은 경우 생기는 문제 수정

- file_put_contents 함수로 인해 php버전이 낮은 경우 생기는 문제 수정

- 날짜 오류 수정

- 메모리 부족으로 인한 문제 => 다양한 환경에서 테스트를 하지는 못했지만, XML문서당 URL수를 낮추면 해결이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이 문제가 발생하신 분의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추가 옵션

- FTP이용 복사 - 기본적으로 files/xmlsitemap 디렉토리에 xml문서를 생성하게 됩니다. 이 옵션을 체크해 주게 되면, FTP를 이용해서 XE 설치 디렉토리로 복사해 줍니다. Setting에 FTP정보를 정상적으로 입력한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을 사용하지 않거나 동작이 안되면, 수작업으로 복사해줘야 합니다.

- XML문서당 URL수 - 0.1과 달리 기본적으로 3개 이상의 XML문서가 생성됩니다.

sitemap.xml - Sitemap Index XML문서입니다. 구글 웹마스터 도구에는 이 문서만 등록하면 됩니다. (sitemap.xml.gz 로 등록할 것을 권장합니다.)

sitemaplist.xml - 메인화면, 페이지, 게시판목록 URL이 저장됩니다.

sitemap1.xml ~ - XML문서당 URL수에 따라 여러 개가 생성될 수 있습니다. 게시판 글 하나 하나의 URL이 생성됩니다.

추후 업데이트

- 게시판 목록의 각 페이지별 URL이 누락되는 문제

- liveXE 등의 별도 모듈에 해당하는 URL 적용

- gz압축 라이브러리가 없는 경우를 대비해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문제가 생기면 댓글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환경에서 테스트 할 수 있는 처지가 못되니 부탁드립니다. ^^;;

이 모듈은 http://webtools.kr/xe_list 에서 배포됩니다. ^^

image

어제 올린 부분에서 조금 수정하고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수정사항

1. INPUT 폼을 TEXT로 했던 것을 TEXTAREA로 바꿔서 조금 장문의 경우에도 보기 좋도록..
2. 데이터를 주고 받을 때 태그를 지워버리던 것을 그대로 살림 => 여러 줄로 표현 된 원문 글 형태를 살림

 

기능추가

1. 함께표시 기능
- 사용안함 / 원문(번역문) / 번역문(원문) 형태를 선택해서 입력
- 기본 값은 사용안함
- 아래 이미지를 참조하세요.

 

테스트

테스트는 http://webtools.kr/xe_test 에서 글 쓰기 하시면 됩니다.

image

많이 허접하고, 개선해야 할 점도 많지만 공개하겠습니다. ^^;;

http://webtools.kr/xe_list/1463 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글, 야후 등의 검색엔진 크롤러가 참고할수 있는 Sitemap XML 파일 생성 모듈입니다.

구글 웹마스터 도구 https://www.google.com/webmasters/tools/ 에 XML파일을 등록하면, 구글에서 얼마나 크롤링하고 있는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Sitemap XML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sitemaps.org/ko/ 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주로 검색엔진에 정확한 사이트 정보를 알려줘서 검색엔진에 최대한 반영시키기 위해 사용합니다.

설치방법

1. xmlsitemap.zip 파일을 압축 풀어서 XE경로/modules 폴더에 업로드 하시면 됩니다.

2. XE가 설치된 디렉토리에 sitemap.xml 과 sitemap.xml.gz 파일 두 개를 만들고, 707 권한을 줍니다. (files디렉토리를 이용하면 이런 절차가 필요 없겠지만, Sitemap XML 규칙상 최상위 디렉토리에 있어야 합니다.)

- sitemap.xml 파일은 일반적인 텍스트파일이고, sitemap.xml.gz 파일은 sitemap.xml 을 압축한 것입니다. 트래픽 등을 감안해서 sitemap.xml.gz 파일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아래처럼, '부가 기능 설정' 하위에 'XML-Sitemap' 메뉴가 생성됩니다.

image

옵션 몇 가지

검색엔진 통보

'Google 에 업데이트를 통보합니다.' 는 Sitemap을 생성하고, 이 위치를 즉시 Google에 통보하는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웹마스터 도구에서 등록하는 것과는 별개입니다. (웹마스터 도구를 이용하면 통보뿐만 아니라, 통계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나머지 3개도 마찬가지인데, Yahoo의 경우에는 API Key를 필요로 합니다. 기존에 야후 API Key가 있다면 그 것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sitemap.xml.gz 의 경로를 전송하게 됩니다.

업데이트 주기

이 페이지는 대략 이 기간마다 업데이트 된다는 의미입니다.

주의 할 것은 이 것을 무조건 자주되도록 설정해도 크롤러가 그 만큼 크롤링 해주지는 않습니다. 그냥 참고사항일 뿐입니다.

중요도

사이트 내에서의 중요도를 수치로 비교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 수치를 높게 하더라도 검색 결과에서 상위에 위치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 사이트 내에서의 중요도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image

문제점

좀 더 고민 후에 공개하려고 했으나, 한 가지 문제 때문에 미칠 것 같아서 일단 공개합니다. ㅜㅜ;;

'XML 파일 생성' 버튼을 클릭하게 되면, 에러가 뜰겁니다. (생성된 sitemap.xml 내용이 뜹니다.)

files 디렉토리를 이용했을 때는 문제가 없지만, XE 최상위 디렉토리에 쓸 경우에는 꼭 에러메시지가 떠야만 기록이 되네요. 아직 이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xmlsitemap.admin.controller.php 의 113번째 줄인 echo FileHandler::readFile($filename); 를 주석처리해서 sitemap.xml 파일이 정상적으로 작성되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제 서버의 특성인지 XE에서 차단되는 것인지 제 능력으론 알수가 없네요...

차후

1. 일단 위에서 말씀 드린 문제점을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2. Sitemap XML의 제약 사항 중 용량이 10MB를 넘지 말아야 하고, URL이 50,000개를 넘지 말아야 합니다. 아직 이 제약 사항을 만났을 때 파일을 여러 개로 만들어 주는 기능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즉, 현재는 게시글이 50,000개에 육박하는 사이트의 경우에는 사용이 어렵습니다. 이 문제는 다음 버전에서 바로 해결하겠습니다. (XML파일은 만들어지지만, 50,000개까지만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3. 현재는 게시판, 페이지, 방명록, 외부페이지, 블로그 의 경우에만 URL을 만들어 줍니다. 다른 모듈의 경우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이런 저런 다른 일을 하다보니 블로그에 소홀하게 되네요. ^^;

오늘은 간단한 XE 에디터 컴포넌트를 만들어 봤습니다.

아래 실행화면을 보시면 알겠지만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XE의 에디터에서 글을 작성하다가, 번역하고 싶은 문장을 블럭잡고 “구글 번역”을 클릭하면 됩니다.

그러면 아래처럼 대화창이 뜨는데, 여기서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면 자동번역됩니다.

마지막으로 “추가”버튼을 누르면, 번역된 문장으로 대체됩니다. 간단하죠? ^^

테스트는 http://webtools.kr/xe_test 에서 직접 해보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는 http://webtools.kr/xe_list 에서 하시면 됩니다.

설치는 여타 XE 에디터 컴포넌트와 같습니다.

XE설치경로/modules/editor/components 디렉토리에 압축을 풀어서 올리고, 관리자 페이지의 기능설정 > 위지윅 에디터에서 활성화시켜 주면 됩니다.

image

허접하게 만들었지만 소스를 공개하겠습니다.

각 캐스트 게시판에 있는 발행 정보([No1.어쩌고저쩌고…]발행했습니다.)만 읽어와서 RSS로 만들어 줍니다. 캐스트노트의 일부도 함께 가져옵니다.

RSS본문에 추가적으로 내용을 덧붙이시려면,

<description><?=$newnote[$i][1]?></description>

<description>태그 사이에 필요한 내용을 채워 넣으면 됩니다. 태그 입력시 < 는 &lt; , > 는 &gt; 로 넣으시면 됩니다.

만약 아래 파일을 opencast.php 라고 저장했다면 opencast.php?id=KK244 형태로 호출해야 합니다.

50여개 캐스트 정도를 테스트했는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잘 작동합니다.

(소스가 많이 허접하죠? ㅋㅋ 몇 년만에 PHP해보니 힘드네요… ^^)

 

<?php
    // -------- 정보 추출기 -----------

    // 게시판 파일을 불러옴
    $opencast_id = $_GET['id'];
    $opencast_url = "http://opencast.naver.com/" . $opencast_id;

    $fp = fopen($opencast_url,"r");
    $content = "";
    while( !feof($fp) ){
            $buffer = fgets($fp,4096);
            $content .= $buffer;
    }
    fclose($fp);

    // 캐스트 제목, 캐스터, 메시지 추출
    preg_match("/<a href=\"\/.....\">(.*)<\/a><\/h1>/", $content, $title);
    preg_match("/<div class=\"cast_message\">(.*)/", $content, $message);
    preg_match("/<a href=\"\/(.*)\" class=\"caster_id\"/", $content, $caster);
    $message[1] = str_replace("</div>", "", $message[1]);

    // 게시판 파일을 불러옴
    $bbs_url = "http://bbs.opencast.naver.com/nboard2/list.nhn?n2_boardId=1000003444&n2_templateObjectId=" . $opencast_id . "&n2_volume=0";

    $fp = fopen($bbs_url,"r");
    $content = "";
    while( !feof($fp) ){
            $buffer = fgets($fp,4096);
            $content .= $buffer;
    }
    fclose($fp);

    // 글 목록과 날짜 추출
    preg_match_all("/\".*\"[,\n]/", $content, $list);
    preg_match_all("/<em class=\"date\">(.*)<\/em>/", $content, $date);

    // 가장 하단의 제목 추출
    preg_match_all("/\"\[No.*\"/", $content, $first);
    preg_match("/\[No(.*)\]/",  $first[0][sizeof($first[0])-1], $first_subject);

    // 날짜 배열크기 구함
    $size = sizeof($date[0]);

    // 날짜 순서에 맞게 재배치
    for ($i=0; $i<$size; $i++) {
        $newdate[$i] = $date[1][$i];
        preg_match("/\[No(.*)\]/", $list[0][$i+$size+1], $newsubject[$i]);
        preg_match("/\"(.*)\"/", $list[0][$i+1], $newnote[$i]);
    }

    // 가장 하단 제목 적용
    $newsubject[$i-1] = $first_subject;

    // -------- RSS 생성기 -----------

    // 캐스트 제목 $title[1]
    // 캐스트 설명 $message[1]
    // 발행일 $newdate[..]
    // 글 제목 $newsubject[..][1]
    // 글 내용 $newnote[..][1]

    echo "<?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channel>
        <title><?=$title[1]?></title>
        <link><?=$opencast_url?></link>
        <description><?=$message[1]?></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php echo date("D, d M Y H:i:s O", time()); ?></pubDate>
        <generator>Webtools Beta1(http://webtools.kr/)</generator>
<?php
    $cast_index = 30000;
    for ($i = 0; $i <= sizeof($newsubject); $i++) {
        // 제목이 유효한 발행일 경우만
        if($newsubject[$i][1]) {
            // 발행일 계산
            $date_temp = explode(".", $newdate[$i]);
            $date_stamp = mktime(0, 0, 0, $date_temp[1], $date_temp[2], $date_temp[0]+2000);

            //발행번호 추출
            $no_temp = explode(" ", $newsubject[$i][1]);
            $cast_no = explode(".", $no_temp[0]);

            if($cast_index > $cast_no[1]) { // 캐스트 번호가 순차적으로 감소하는지 검사
                $cast_index = $cast_no[1]; // 캐스트 번호가 순차적으로 감소하는지 검사하기 위한 변수

                //본문내용 태그 문자 변환, 아래와 순서 조심
                $newnote[$i][1] = str_replace(array('&', '<', '>', '"', "'"), array('&amp;', '&lt;', '&gt;', '&quot;', '&apos;'), $newnote[$i][1]);

                //본문내용 \n문자를 <br />로 변환
                $newnote[$i][1] = str_replace('\\n', '&lt;br /&gt;', $newnote[$i][1]);

                //제목의 따옴표 변환
                $newsubject[$i][1] = str_replace(array("\\'", '\\"'), array("'", '"'), $newsubject[$i][1]);
?>
        <item>
            <title>No<?=$newsubject[$i][1]?></title>
            <link><?php echo $opencast_url . "/" . $cast_no[1]; ?></link>
            <description><?=$newnote[$i][1]?></description>
            <author><?=$caster[1]?></author>
            <guid><?php echo $opencast_url . "/" . $cast_no[1]; ?></guid>
            <pubDate><?php echo date("D, d M Y H:i:s O", $date_stamp); ?></pubDate>
        </item>
<?php
            }
        }
    }
?>
    </channel>
</rss>

웹툴즈에서 몇 가지를 만들어 봤는데요… 트래픽 부담도 있고 해서, 필요하신 분들은 직접 설치해서 쓰시라고 소스를 공개합니다.

PHP가 어려우신 분께서는 아래의 삽입코드는 그대로 이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좀 더 다양한 기능 (통계분석, 이웃관리, 랜덤, 이웃랜덤 등)을 이용하시려면 웹툴즈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이용하셔야 합니다. (DB와 연결되는 부분이라 어쩔 수 없네요.)

간단히 HTML로만 이루어진 소스는 며칠 전에 공개했으니, 그 것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RSS로 구독을 원하시면 며칠 전 공개한 RSS구독 PHP소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아래 코드는 웹툴즈에서 제공하고 있는 부분 중 회원가입이 필요하진 않은 부분만 추린 소스입니다.

삽입코드

<iframe name='opencastframe' id='opencastframe' src='http://opencast.netne.net/embed.php?opencast_id=KK244&opencast_index=3&is_header=1&is_footer=1&is_feed=1&opencast_feed=opencast.netne.net/feed.php?id=KK244' width='475 height='336'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allowtransparency='true'></iframe>

옵션 설명

http://opencast.netne.net/embed.php embed.php의 도메인을 포함한 전체 경로
opencast_id=KK244 필수, 오픈캐스트의 캐스트 채널 아이디
opencast_index=3 생략하면 최신 발행, 발행번호
is_header=1 상단에 캐스트 채널 보일지 여부, 0 또는 생략하면 안보임
is_footer=1 하단에 구독링크 보일지 여부, 0 또는 생략하면 안보임
is_feed=1 하단에 rss 구독링크 보일지 여부, 0 또는 생략하면 안보임, is_footer=1 일 때만 보임
opencast_feed= feed링크에 연결할 주소, 블로그 RSS링크로 바꿔도 됨. 앞서 공개한 RSS PHP파일 경로를 이용. http://를 붙이지 말 것.

만약 is_feed=1 인데, opencast_feed를 생략하면 기본 RSS주소로 링크됩니다. 기본 링크 주소를 바꾸시려면 embed.php의 13번 줄을 변경하시면 됩니다.

view.php

오픈캐스트의 캐스트보드 부분만을 가져오는 IFRAME 소스

view.php?opencast_id=KK244 또는
view.php?opencast_id=KK244&opencast_index=3 형태로 불러오면, 캐스트보드만 가져옴.

캐스트보드만 보여주기 원하면 이 소스만 이용하면 됨.

<?php
// GET변수 가져옴
$opencast_id = $_GET['opencast_id'];
$opencast_index = $_GET['opencast_index'];

$opencast_url = "http://opencast.naver.com/" . $opencast_id;

if ($opencast_index)
$opencast_url .= "/" . $opencast_index;
?>

<body topmargin="0" leftmargin="0" style="background-color:transparent">
<div style="position:absolute; width:475; height:275; left:-263px; top:-127px;">
<iframe name='opencast' id='opencast' src='<?=$opencast_url?>' width='738' height='402'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allowtransparency='true'></iframe>
</div>
</body>

embed.php

상단 제목과 하단 구독링크를 만들기 위해서 확장한 것임.

파란색으로 된 줄은 자신의 홈페이지 등으로 링크해서 쓰세요 .

3개의 이미지 파일이 필요합니다. 각 이미지는 embed.php이 있는 디렉토리 하단에 images 디렉토리를 만들어서 업로드 합니다.

<?php
// GET변수 가져옴
$opencast_id = $_GET['opencast_id'];
$opencast_index = $_GET['opencast_index'];
$is_header = $_GET['is_header'];
$is_footer = $_GET['is_footer'];
$opencast_feed = $_GET['opencast_feed'];
$is_feed = $_GET['is_feed'];

$opencast_url = "http://opencast.naver.com/" . $opencast_id;

if ($is_feed && !$opencast_feed)
$opencast_feed = "opencast.netne.net/feed.php?id=" . $opencast_id;

$fp = fopen($opencast_url,"r");
$content = "";
while( !feof($fp) ){
$buffer = fgets($fp,4096);
$content .= $buffer;
}
fclose($fp);

preg_match("/<h1>.*<\/h1>/", $content, $matches);

echo "<p>";
if( $matches[0] == ""){
$ch_link = "";
} else {
$ch_link = $matches[0];
$ch_link = str_replace("a href=\"/", "a target=\"_blank\" href=\"http://opencast.naver.com/", $ch_link);
}

$footer_top = 318;
if (!$is_header)
$footer_top -= 37;
?>

<html>
<head>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UTF-8" />
<style>
a:link    {color:#666;text-decoration:none;}
a:visited {color:#666;text-decoration:none;}
a:active  {color:#333;text-decoration:none;}
a:hover  {color:#333;text-decoration:none;}

#chlink { width:100%; height:32px; background:url(images/cast_logo.gif) no-repeat 0 9px; background-color:#272e3c; }
<?php if (strpos($_SERVER['HTTP_USER_AGENT'], 'MSIE')) { ?>
#chlink h1 { font-size: 12px; float:left; padding:9px 9px 0 27px; color:#fff; }
<?php } else { ?>
#chlink h1 { font-size: 12px; float:left; padding:2px 9px 0 27px; color:#fff; }
<?php } ?>
#chlink h1 span { position:relative; top:-1px;  margin-right:1px; padding-right:3px; font-size:11px; color:#01939c; font-family:Tahoma, sans-serif;}
#chlink h1 a { color:#fff; }

#chrssicon { position:absolute; width:100%; height:24px; background-color:#f0f0f0; font-size: 11px; font-family:Dotum; float:left; padding:4px 0 0 8px; color:#333333; left:0px; top:<?=$footer_top-6?>px;}
#chrsslink { position:absolute; width:120px; height:24px; font-size: 11px; color:#333333; font-family:Dotum; top:<?=$footer_top?>px; left:28px;}
#chrssicon2 { position:absolute; width:20px; height:24px; background-color:#f0f0f0; font-size: 11px; font-family:Dotum; float:left; padding:4px 0 0 8px; color:#333333; left:110px; top:<?=$footer_top-6?>px;}
#chrsslink2 { position:absolute; width:120px; height:24px; font-size: 11px; color:#333333; font-family:Dotum; top:<?=$footer_top?>px; left:137px;}
#chrssicon3 { position:absolute; width:20px; height:24px; background-color:#f0f0f0; font-size: 11px; font-family:Dotum; float:left; padding:4px 0 0 8px; color:#333333; left:183px; top:<?=$footer_top-6?>px;}
#chrsslink3 { position:absolute; width:120px; height:24px; font-size: 11px; color:#333333; font-family:Dotum; top:<?=$footer_top?>px; left:210px;}
#webtools { position:absolute; width:120px; height:24px; font-size: 10px; color:#333333; font-family:Tahoma, sans-serif; top:10px; left:<?php if($is_right) echo "450px;"; else echo "410px;"; ?> }
#webtools a { color:#6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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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7 14:27

    비밀댓글입니다

    • k2man 2009.07.27 15:00 신고

      위에 소스는 단순히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IFRAME으로 가져오기 위한 소스입니다.
      말씀하신 것을 하려면 플래시를 따로 공부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움이 못되어 죄송하네요. ^^;

  2. 2009.07.27 18:53

    비밀댓글입니다

오픈캐스트를 블로그에 넣기 위한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가, 이제는 덩치가 너무 커지는 것 같습니다. 이 것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버그 수정 외에 업그레이드는 없을 듯 합니다.

오픈캐스트를 블로그에 넣기 위한 방법, 이전 글을 안보신 분께서는 오른쪽에 있는 이전 글을 참고 하세요.. ^^;; 웹툴즈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옵션을 바꾸면서 해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기능은 이웃 맺기와 랜덤 보여주기 기능입니다.

먼저 실행 화면을 보시죠.. ^^

이웃 기능

우선 오른쪽에 “이웃” 링크가 생겼습니다.

옵션 중에 아래처럼 노출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웃 캐스터 등록은 웹툴즈 홈페이지에서 커뮤니티 > 캐스트 이웃 게시판에서 글을 스크랩하면 됩니다.

자신의 캐스트를 다른 사람이 선택하기 위해서는 이 게시판에 먼저 글을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image

랜덤 출력

위에 적용한 것은 내 캐스트 노출 비율을 30%로 했습니다. 즉, 내 캐스트를 30% 노출하고, 나머지 70%는 다른 사람의 것 중 랜덤하게 노출 하는 것입니다.

랜덤 출력을 사용함으로 했을 경우에는 통계 데이터에서 찾아 랜덤하게 보여 줍니다.

단, 조건이 있는데요… 통계 데이터 기록은 로그인 후에 HTML코드를 생성해서 사용하신 분만 기록됩니다. 즉, 로그인 후에 HTML코드를 생성하신 분의 캐스트보드만 랜덤하게 노출됩니다. (처음에는 모두 통계데이터를 기록했는데, DB용량이 너무 커지는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이웃 캐스터만 랜덤하게 노출되는 옵션도 있습니다. 이 경우는 이웃 캐스터로 등록한 분들의 캐스트보드를 랜덤하게 보여줍니다.

image

제가 또 너무 어렵게 포스팅 했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제가 쓴 글을 읽다가 다른 분이 소개한 글을 읽으면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여하튼, 이 쯤으로 더 이상의 기능추가는 그만하려고 합니다.

많이 이용해 주세요… http://webtools.kr 에서 가져가시면 됩니다.

현재는 웹툴즈로 바뀌었지만, 최초로 계획했던 애드퍼블릭의 기능이 완성(?)되었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웹툴즈는 새로운 기능들을 계속 추가합니다. ^^;;)

image

 

애드센스형, 배너형, 리본형

image

애드퍼블릭을 기획할 때, 이 세가지 기능을 만들 생각이였습니다.

뭐하는 거냐면 블로그 간에 서로 광고를 해주자는 것이였죠. 그러니까 상부상조하는 방법 정도가 되겠네요.

애드센스형

먼저 애드센스형은 애드센스의 공익광고가 나올 때, 다른 광고를 출력해 주자는 것입니다. 어차피 애드센스는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데, 공익광고가 나오거나 빈 공간으로 나오면 블로그의 모양도 이상해 지는 경향이 있죠.

이럴 때, 이 공간에 이웃 블로그나 다른 공익광고(예를 들면 미디어법 반대 같은..)를 쉽게 넣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배너형

배너형은 블로그에 고정적인 위치에 배너를 삽입하는 겁니다. 배너를 바꾸기 위해서 매 번 스킨을 들여다 봐야 하는 일이 짜증날 때도 있죠.

그래서 처음 한 번만 스킨에 삽입해 주면 웹툴즈 홈페이지에서 스크랩만 바꾸면서 배너를 바꿀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애드센스형도 스크랩만 바꾸면 노출되는 광고가 바뀝니다.

리본형

블로그의 제일 상단 좌측이나 우측에 대각선 모양의 광고를 말합니다.

예전에 독도나 우토로마을 같은 광고가 있었죠. 이런 광고도 아까와 같은 방식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좌측, 우측만 선택해서 스크립트를 넣어주면 자동으로 그 위치로 가서 붙습니다. ^^

이 광고는 주로 공익광고에 많이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방법

내 블로그에 삽입하고자 할 때에는 “내 링크정보”에서 스크립트만 복사해다가 넣으시면 됩니다. 간단하죠.

한 번 설정을 끝내고 나면, 이 후에는 노출시키기고 싶은 광고를 스크랩만 해주면 됩니다. ^^ 스크랩을 여러 개 하면 랜덤하게 노출됩니다.

내 블로그 광고를 웹툴즈에 등록하는 것도 간단합니다. 이미지파일을 만들어서 세 가지 종류에 따라 게시판에 글 쓰듯이 업로드 해주시면 됩니다.

 

웹툴즈에서 무료로 홍보해 드려요.

애드센스형, 배너형, 리본형 등을 등록해 주시면 등록된 모든 것들을 웹툴즈 홈페이지에 기본적으로 노출해 드립니다.

모든 화면 좌측에 배너가 있고, 일부에는 애드센스형도 노출됩니다. 웹툴즈 곳곳에 보기 좋게 배치해 나갈 생각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제가 운영하는 3개의 블로그 (k2man.com / sisa.me / jejulog.kr)에도 배너와 애드센스 공익광고 대체를 해드립니다. ^^;;

 

웹툴즈 라이브

어제 XE Live 모듈을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뭐 메타사이트가 많이 있고 그보다는 못하지만, 조금이라도 더 노출 수를 늘려 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다가 RSS주소를 등록해 주세요.

1시간에 한 번씩 자동으로 글을 수집해서 웹툴즈 라이브에 노출됩니다. 그리고 메인에도 노출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자신의 글이 링크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분들도 꽤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네이버에서는 링크를 허용하거나 차단하는 방법을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네이버에서 링크거부요청 공간을 만들어서 링크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의 글이 링크되는 것을 발행단계부터 차단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로써는 링크자체를 막을 수는 없고, 오픈캐스트를 타고 들어왔을 때 대체화면을 보여주는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설정방법

아래의 스크립트 코드를 <head> … </head> 사이에 집어 넣는 것으로 끝납니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language="javascript">
   var refererhost = "opencast.naver.com";
   // 차단될 때 이동할 페이지 주소, 그대로 두면 빈 페이지 출력
   var redirect = "about:blank";

   if (document.referrer.indexOf(refererhost) != -1)
       document.location.replace(redirect);
</script>

이 스크립트를 그대로 사용하면 오픈캐스트를 타고 들어온 경우 빈 페이지가 출력됩니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거부의사를 알리고 싶으신 분은 차단 내용을 포스팅하거나 별도 페이지를 만들고,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에 주소를 적어 주시면 됩니다.

오늘 오픈캐스트를 RSS로 구독할 수 있는 편법을 공개해 드렸습니다.

연관글 : 오픈캐스트 RSS구독 방법과 애드센스로 수익 얻기

RSS로 구독할 수 있으니, 당연히 메타블로그에도 등록할 수가 있겠죠.. ^^

올블로그나 블로그코리아의 경우에는 RSS주소만 입력하면 되므로 가볍게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문제는 믹시에 등록하는 건데요. 믹시의 경우에는 RSS주소가 아니라 블로그의 주소를 요구해서 블로그에 있는 메타정보를 가져가는 방식으로 등록하기 때문입니다. 거기다 인증코드까지 입력해야 하니 복잡함은 더해지죠.

올블이나 블코는 간단하니 생략하고 믹시 등록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1단계 : 블로그 접속 주소

여기에는 자신의 오픈캐스트 주소를 입력하면 안되고, 다음 형식의 주소를 입력합니다.

http://feed.webtools.kr/mixsh.php?opencast_id=KK244

빨간색으로 된 부분만 자신의 아이디로 변경해 주시고, 블로그 접속 주소에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2단계 : 인증키 입력

1단계가 완료되면 아래처럼 블로그 인증코드가 생성됩니다.

일단 인증코드를 복사합니다.

자신의 오픈캐스트로 이동해서, 게시판의 글쓰기로 들어갑니다.

방금 복사하신 인증코드의 앞과 뒤에 아래 빨간색부분을 표시한 것처럼 덧붙여 줍니다. 맨 앞에는 [No 를 붙이고 맨 끝에는 ] 입니다. (RSS구독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아시겠죠? ^^)

[NoOYMxxlu06cHnqNTCxsp3FmO1wxAENttrvWXCBONp80Q=]

이 것을 제목에다가 적어 주시고, 본문은 아무거나 적으셔도 됩니다. 이렇게 해서 저장합니다.

3단계 : 인증확인

믹시로 돌아가서 확인 버튼을 누르시면 아래처럼 완료되었다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여기서 끝내면 RSS 동작이 잘 안될 수 있으니 4단계도 꼭 해주세요.

4단계 : 인증코드 삭제

다시 오픈캐스트로 돌아가서 방금 입력했던 게시물을 지웁니다. 꼭 지워주셔야 합니다. (안지우시면 RSS동작이 안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믹시의 블로그 관리로 들어가서 최신글 불러오기를 새로 해줍니다.

일전에 오픈캐스트를 IFRAME을 이용해서 블로그에 삽입하는 툴을 만들었던 k2man입니다. (오픈캐스트를 자기 블로그에 삽입하고 싶으시면, 오른편에 있는 이전 포스팅을 보시면 됩니다. ^^)

오픈캐스트의 가장 아쉬운 점이 꼭 네이버 안에서만 구독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네이버에 로그인 하지 않으면, 새로운 캐스트가 발행되었는지도 알 수 없는 형태이죠. 구독기능이라면 당연히 RSS 피드 구독을 지원할 줄알았는데, 정식 오픈에서도 지원되지 않았습니다.

이미 HTML소스를 가져가신 분들을 위해서 일괄적으로 RSS구독 버튼을 생성시킬까 했지만, 원하지 않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부득이 구독버튼 생성 옵션을 만들었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웹툴즈에 방문하셔서 새 HTML코드를 복사해 가시기 바랍니다.

RSS피드주소와 구독버튼

아쉽지만 간단히 RSS 피드로 오픈캐스트를 받아 볼 수 있도록 해봤습니다. 아래처럼 하단에 구독링크도 제공됩니다. 웹툴즈( http://webtools.kr )에서 구독링크와 연결되는 RSS주소는 다른 것으로 변경도 가능합니다.

피드 주소는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http://feed.webtools.kr/opencast.php?id=KK244

여기서 KK244는 제 오픈캐스트 발행 아이디구요. 이 KK244만 자신의 것으로 바꾸면 됩니다.

애드센스로 수익 얻기

RSS를 이용하여 애드센스의 “피드용 애드센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애드센스 설정법은 이미 많은 분들이 소개하고 있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애드센스를 이용해서 피드버너 주소를 얻었다면, 웹툴즈 설정 창에서 피드주소를 새로 넣어 주시고 HTML을 생성해 주시면 됩니다.

아직은 베타

굳이 베타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직 기능이 모자라기 때문이고, 어떤 오류가 있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오류가 발생하면 죄송하지만, http://webtools.kr 게시판에 남겨 주시면 성심껏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날짜는 제대로 가져올 수 있지만, 시간은 제대로 가져올 수 없습니다.

아직은 모자란 기능

우선, 오픈캐스트 제목과 캐스트 소개는 제대로 보여줍니다. 또, 각 제목을 클릭했을 때 각 캐스트로 이동합니다.

각 발행에 있어서도 제목과 캐스트노트의 일부분을 가져옵니다.

이 외에 앞서 제공해 드렸던, 오픈캐스트 프레임이 IFRAME 형태로 되어 있어서 일부 RSS리더에서는 제대로 출력되지 않는 문제도 있습니다. (한RSS는 정상적으로 보입니다.^^)

또 모든 발행정보를 가져올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현재 오픈캐스트 게시판에 노출되어 있는 것들만 가져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분은 30개를 가져올 수도 있고, 발행했다는 글이 게시판에 없다면 하나도 가져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No.2 제주의 아름다운 도로, 드라이브 가자] 를 발행했습니다. 형태의 글을 말합니다.)

이젠 더 이상 만들면 네이버에서 어떤 제재를 하지 않을까 슬슬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 그래서 네이버 오픈캐스트에서 RSS 기능을 지원할 때 까지만 운영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

  1. 마르 2009.07.29 10:59 신고

    이거, 현재 호스트가 만료되었나보네요. 관리 안되고 있는건가요.ㅠㅠ 딱 필요한 기능인데...

    • k2man 2009.07.29 13:27 신고

      feed.webtools.kr/opencast.php?id=KK244 형태로 이용 가능합니다. 포스트 수정을 안해버려서... 죄송합니다. ^^;;

지난 번 오픈캐스트를 내 블로그에 집어 넣기 위한 방법을 소개해 드렸는데, 이번에는 통계기능을 만들어 봤습니다.

 

로그인 후 코드를 생성해야 이용 가능

image

가장 오른쪽에 통계보기 메뉴가 생겼습니다.

당연히 통계를 보기 위해서는 로그인을 해야겠죠. ^^

앞서 포스팅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한 다음에 코드를 생성하셔야 통계보기가 가능합니다.

 

모습은…

image

메뉴는 단촐합니다. 웹툴즈에서 제공해 드리고 있는 툴들의 통계를 모두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image

위에 그림을 보면 딱 이해하실 겁니다. 조금은 애드센스 통계와 비슷하게 만들어 보려고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기능은 떨어지죠. ^^;;

타임 존은 한국시간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통계 데이터를 기록한 지는 며칠 되었지만, 제 불찰로 통계 데이터를 기록하는 부분을 조금 손봐야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낮 12:55에 기존 기록을 초기화 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 하겠습니다. ^^;;

클릭수와 CTR도 있는데요… 요놈은 프레임 상단과 하단에 붙어 있는 오픈캐스트로 이동하는 링크를 클릭했을 때 잡힙니다.

 

총 4가지 통계 제공

image

총 4가지 통계를 제공합니다.

목적 URL별 통계

오픈캐스트 프레임에서는 내가 설정한 오픈캐스트 주소가 되겠죠. ^^ 여러 개 설정하신 분은 목록으로 모두 나올겁니다.

호스트별 통계

오픈캐스트 프레임을 삽입한 곳이 되겠습니다. 블로그에 삽입하셨다면 블로그 주소가 나올겁니다.

IP별 통계

오픈캐스트 프레임이 있는 페이지를 접근한 IP주소들입니다. 상위 30개만 출력됩니다.

URL별 통계

이건 각 페이지 주소별로 통계를 잡은 것입니다. 딱 보면 아실겁니다. ^^ 이 것도 상위 30개만 출력됩니다.

 

오픈캐스트 프레임을 많이 이용해주시는데, 애드센스 대체형이나 리본형 등도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이 기능들은 블로그광고나 공익광고가 필요하신 분들간에 광고를 공유할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 광고신청게시판에 광고를 만들어 올려주시면 함께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어제 애드퍼블릭을 이용해서 오픈캐스트를 내 블로그에 삽입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 몇 가지 업데이트 사항이 있어서 두 번째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도메인 변경

우선 도메인을 변경하였습니다. 어제까지는 adpublic.org를 사용했는데, 도메인에 ‘ad’ 문자가 들어가니 adblock 등에서 광고패턴으로 인식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명과 도메인은 웹툴즈( http://webtools.kr )입니다.

기존 사용하시던 분께서는 죄송하지만 새로 HTML코드를 생성 후 사용해 주셔야 광고로 오인되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추가된 기능

어제와 달라진 점은 상단에 캐스트 정보가 출력되록 하였고, 하단에 네이버에서 구독할 수 있도록 링크를 만들었습니다.

캐스트 아이디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상단의 제목을 검색해서 보여주게 됩니다. 바로가기 링크로 해당 캐스트로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에는 네이버에서 구독 링크가 생겼는데, 아쉽게도 바로 구독이 되지는 않고(로그인 등의 문제로 인해), 해당 캐스트로 이동 후 구독해야 합니다. 차후에 이 곳에다가 RSS구독링크를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고민중입니다.)

또, 간단한 팁을 적어 놓았습니다. 마우스 커서를 글 목록 위에 올려놓고, 휠을 사용하게 되면 다른 글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내에서는 마우스외에도 키보드도 이용할 수 있지만, 포커스 문제 때문에 키보드 사용은 조금 복잡합니다. (마우스로 글 목록 부분을 한 차례 클릭해 주면 가능합니다.)

 

추가된 옵션

image

추가된 옵션은 캐스트 정보 (상단), 구독링크 (하단)입니다.

표시여부를 선택해서 URL생성 버튼을 클릭하면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고, HTML코드를 복사해서 붙여 놓으면 됩니다.

기본적인 방법은 어제 포스팅한 오픈캐스트를 내 블로그에 삽입하는 방법을 참고하세요 ^^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정식오픈하면서 많은 분들이 오픈캐스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폐쇄적이라고 느껴지는 여러 가지 상황들(외부로 가져가거나, RSS가 지원되지 않는 등)로 인해서 반감을 가지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그래서 애드퍼블릭( http://webtools.kr )에서 몇 가지 기능을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내 블로그에 오픈캐스트를 삽입하는 기능을 만들어 봤습니다.

저는 블로그에 오픈캐스트를 발행할 때마다 “왜? 이런 정보를 선택하게 되었는가”, “어떤 주제로 발행했는가” 등의 내용을 포스팅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용도로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들께는 좋은 방법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적용 예

다음은 제 다른 블로그인 제주로그에 적용한 화면입니다. 실제 작동을 보시려면, http://jejulog.kr/1299 로 가시면 됩니다.

 

1단계 : 프레임정보 가져오기

애드퍼블릭( http://adpublic.org )에 가서 내 링크정보 > 오픈캐스트 프레임정보 로 들어갑니다.

오픈캐스트 아이디와 발행번호를 입력하고 URL생성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리고 미리보기를 확인한 후 생성된 프레임정보를 복사합니다.

주의) 회원 로그인을 하지 않고 URL을 생성하면, 로그가 기록되지 않아 노출 통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여기서 오픈캐스트 아이디는 오픈캐스트를 접속했을 때 나오는 URL을 보고 아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http://opencast.naver.com/KK244 와 같은 URL이면, 아이디는 KK244입니다.

발행번호는 발행한 번호입니다. 아래 예에서 제목이 No.1 제주4.3특집 - 4월의 제주는 … 에서 No.1의 1이 발행번호입니다.

추가) 만약 발행번호를 입력하지 않으면, 가장 최근에 발행한 캐스트가 출력됩니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스킨 등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2단계 : 삽입하기 (티스토리 글쓰기 기준)

글쓰기 에디터에서 HTML옵션을 체크합니다.

복사한 프레임정보를 붙여넣기 합니다.

이제 HTML옵션을 해제하면 삽입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예제에서 보듯이 에디터에 따라 정확하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글 작성을 완료하면 정상적으로 보입니다.)

이제 원하는 나머지 글을 작성하시고 글을 저장하시면 됩니다.

 

오픈캐스트를 단순히 IFRAME으로 가져오는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호스팅을 사용하신다면 직접 제작해서 사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다음 번에는 RSS로 구독하는 기능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

  1. 센쇼 2009.09.06 04:13 신고

    애드퍼블릭 사이트 드가니 외국사이트 뜨는데요?

    • k2man 2009.09.09 15:15 신고

      아~ 이런..
      죄송합니다. 도메인이 webtools.kr 로 변경되었습니다.

  2. 컴치초탈 2010.01.08 20:22 신고

    오늘 블로그에 적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애드센스를 사용하다 보면, 아무 수익이 없는 공익광고가 뜰 때가 의외로 많습니다.

이 경우 블로그의 중요한 자리를 꿰차고 있는 애드센스가 미워지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에 애드센스 공익광고 대신 블로거뉴스 위젯이 출력되록 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제 다른 블로그인 시사미( http://sisa.me )에 적용한 화면입니다. 평소에는 애드센스 광고가 나오지만, 광고가 뜨지 않거나 공익광고가 나오는 경우에는 대신 블로거뉴스 위젯이 출력되도록 했습니다. (아시겠지만, 공익광고는 아무리 클릭해도 수익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아까운 공간이 낭비되고 있죠.)

image

제가 운영하고 있는 애드퍼블릭에 해당 기능을 넣었습니다. 이제부터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단계 : 애드퍼블릭에서 URL생성

먼저 애드퍼블릭( http://adpublic.org )로 이동합니다.

image

링크정보 > 블로거뉴스 위젯 URL 메뉴로 이동합니다.

image

아래처럼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자신에 맞는 설정을 하고 확인을 누르시면 됩니다.

회원가입과 로그인을 하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면 통계가 잡히지 않습니다. 통계보기 기능은 아직 만들고 있지만, 통계에 사용될 로그는 기록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로그인을 하신 후에 URL을 생성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애드센스 크기에 따라 글 수와 위젯 크기가 자동으로 조정됩니다. 이 곳의 정보만 변경해 주시면 자동으로 최적의 크기로 생성됩니다.

모든 설정을 마쳤으면, 가장 아래에 있는 URL을 복사합니다.

image

 

2단계 : 애드센스 공익광고 설정

애드센스에 로그인 하신 후, 애드센스 설정 > 광고관리에 들어갑니다.

image

수정할 광고의 광고설정 수정하기 >> 를 클릭합니다.

image

추가 옵션 부분에 대체 광고 또는 색상란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Google이 아닌 다른 URL의 광고표시 부분에 복사하신 URL을 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image

이제 설정저장을 누르시면 모든 설정이 끝났습니다.

 

애드퍼블릭

애드퍼블릭에서는 이 외에도 비영리 광고를 공유하고, 애드센스 공익광고 대신 대체해 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앞으로 더 다양하고 재밌는 기능들을 개발하고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

애드퍼블릭을 오픈합니다.

애드퍼블릭을 처음 준비할 때는 의미가 없는 애드센스의 공익광고 대신 조금이나마 의미있는 공익광고를 편리하게 실어보자는 의도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작업을 하다 보니, 설치형 블로그에서나 가능한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러한 기능들을 앞으로 계속 추가될 예정입니다. (처음에는 공익광고만을 생각해서 adpublic.org 라는 도메인을 선택했지만, 공익광고 외에도 블로그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

애드퍼블릭은 누구나 광고를 만들어 광고주가 될 수 있고, 누구나 광고를 가져가 쓸 수 있습니다. 광고라고 하니 돈이 든다고 생각하겠지만, 비영리 광고만 받습니다. 비영리 목적이니 당연히 돈은 필요 없습니다.

자신의 블로그도 되고, 공익광고(최근에는 미디업법 반대 광고도 있죠.)도 되고, 비영리단체도 되고, 여하튼 비영리 목적이라면 상관없습니다.

image

바로가기 : http://adpublic.org

 

애드퍼블릭은?

애드퍼블릭은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다양한 형태로 비영리 광고를 실어 주는 서비스입니다.

현재는 두 가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애드센스 공익광고 대체형

애드센스를 실어 보시면, 광고가 뜨지 않고 빈칸으로 나오거나 공익광고가 출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시사적인 내용을 다루는 블로그에는 더 많은 편입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애드센스에서는 다른 광고를 실을 수 있도록 옵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옵션을 이용해서 공익광고가 아닌 내가 애드퍼블릭에서 선택한 비영리 광고를 실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설정은 애드센스에서 딱 한 번만 하면 됩니다.

상단 리본형

블로그 상단 좌측이나 우측에 대각선으로 배너를 띄우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예전에 독도관련이나 우토로마을 배너 등등이 많이 있었죠.

이런 광고도 매번 설정할 것이 아니라, 블로그 스킨에 스크립트를 한 번만 삽입하고 그 이후에는 애드퍼블릭 홈페이지에서 간단히 바꿀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입니다.

 

앞으로 추가될 기능

1. 배너형 광고

광고라고 하니 거창하지만, 일반 배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블로그에 배너를 넣고 빼는 것도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닙니다. 한 번 설정하고, 애드퍼블릭에서 내 블로그에 출력될 배너를 선택하면 쉽게 교체가 이뤄집니다.

기존 애드센스 대체형과 비슷하지만, 애드센스는 배너로 사용하기에는 크기가 적절하지 못해서, 크기를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2. 블로거뉴스 관련 기능

블로거뉴스 개편이 얼마 남지 않아, 조금은 미뤄두고 있습니다. 두 가지 기능을 계획중인데요…

하나는 애드센스 공익광고 대신 내 블로거뉴스 위젯을 띄워주는 기능이고, 또 하나는 제 블로그에 적용된 스크롤 되는 추천버튼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

3. 오픈캐스트 관련 기능

저도 어제 오픈캐스트를 발행해 봤습니다만, 어느 블로거 말씀처럼 클로즈캐스트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선 두 가지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RSS로 구독하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오픈캐스트의 채널정보를 가져와 RSS로 변환하여 뿌려주는 기능입니다. 오픈캐스트에서 RSS기능을 만들면 바로 사라질 기능이죠 ^^;;

또 하나는 오픈캐스트를 자신의 블로그에 삽입시키는 기능입니다. 어제 오픈캐스트 발행을 해보니, 내가 발행한 오픈캐스트를 포스팅하고, 왜 이런 링크를 선택하게 되었는지를 함께 포스팅하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

일단 오픈캐스트 관련 기능은 고민중에 있습니다. ^^;; (네이버에서 뭐라 할까봐 ^^;;)

 

앞으로 좀 더 재미있고, 꼭 필요한 기능들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H>태그를 활용하는 분들이 생각만큼 많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미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간단히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

제 블로그에 보시면 소제목들이 계층적으로 일괄적인 크기와 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블로그에는 소제목마다 박스가 쳐져서 글을 읽을 때 가독성을 높여주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H태그를 이용하면 몇 가지 중요한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첫 번째는 일관성 있는 구조의 글 작성이 가능하고,
두 번째는 스킨에 맞게 소제목 모양을 일괄적으로 변경할 수 있으며,
세 번째는 검색 노출의 기회가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이렇게 했을 때는 나중에 스킨을 바꾸거나 제목 모양을 일괄적으로 변경하고자 할 경우, css편집만으로 일괄적으로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글을 쓸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아쉽게도 티스토리 편집기에서는 H태그 활용이 불편한 구조로 되어 있지만, Window Live Writer 등을 활용하면 간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웹에디터를 사용하면서 아래 그림과 같은 메뉴를 자주 보셨을 겁니다. 기본적으로는 ‘단락’으로 되어 있는데, 자신이 설정한 소제목을 ‘제목1’ 부터 ‘제목6’까지 적절히 해주는 것이지요.

‘제목1’부터 ‘제목6’, 각각은 <H1>태그부터 <H6>태그가 적용되므로 소스를 열지 않고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는 이게 없어서 불편합니다. 제가 Live Writer만으로 포스팅하는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image

 

<H1>부터 <H6>중 어느 것을 사용할까?

대부분의 스킨에서는 <H1>태그는 블로그의 제목, <H2>태그는 각 포스팅의 제목에 지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이렇게 되어 있지 않다면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검색엔진도 비슷할 거라고 보이는데, 일단 구글 검색엔진의 경우 H1과 H2태그 등 크기가 큰 태그의 키워드를 중요하게 검색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티스토리 스킨의 경우, 블로그 제목은 다음과 같은 형태입니다.

<h1 class="title"> <a href="[##_blog_link_##]">[##_title_##] </a> </h1>

또, 각 포스팅의 제목은 다음과 같은 형태죠.

<h2 class="title"> <a href="[##_article_rep_link_##]"> [##_article_rep_title_##] </a> </h2>

만약 위와 같은 형태가 아니라면 h1과 h2로 변경을 고려하는 것도 좋습니다.

<H3>부터 사용하자

<H1>과 <H2>는 스킨에서 사용하고 있으니, <H3>부터는 본문 내 소제목으로 사용하면 될 겁니다. 그러니까 ‘제목3’ 부터 ‘제목6’까지를 사용하면 되겠군요.

 

H태그에 모양 적용하기

CSS파일을 편집해야 하는데, 그리 어려운 작업은 아닙니다. 제가 사용하는 티스토리 블로그의 스킨의 CSS에는 다음 항목이 있습니다.

ul, ol {margin:0;padding:0;list-style:none;}
li, dl, dt, dd {margin:0;padding:0;}
h1, h2, h3, h4 {margin:0;padding:0;font-size:x-large;line-height:1em;}

여기서 수정해야 할 부분이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서 h1과 h2를 제외하고는 지워 버립니다.

h1, h2 {margin:0;padding:0;font-size:x-large;line-height:1em;}

그리고 h3부터 h6까지를 새로 지정하는 것이죠.

제 현재 블로그는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방금 수정한 부분 아랫부분에 추가하면 됩니다.

h3 { font-size: 1.3em; color: #e56b60; }
h4 { font-size: 1.2em; color: #448811; }
h5 { font-size: 1.1em; color: #445bC1; }
h6 { font-size: 1.0em; }

이런 형식으로 해주고 font-size와 color를 자신의 스킨과 잘 어울리도록 수정만 해주면 됩니다.

CSS를 좀더 찾아 보셔서 사각형을 두른다거나, 앞에 블릿이미지를 삽입해서 좀 더 가독성을 높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나중에 제목의 모양을 바꾸고자 할 경우에는 이 CSS부분만 편집해 주면 됩니다.

 

검색엔진이 우선순위를 높일 수 있도록 첫 소제목은 <H3>태그부터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입니다만, 저는 엔터를 쳤을 때 <br>태그 보다는 <p>태그를 사용하는 것이 좀 더 일관성 있고, 보기 좋은 블로그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다음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최근에는 패키지로 배포되는 APM이 여러면에서 상당히 편리하므로 컴파일해서 설치할 필요가 없는 편입니다.

이 문서는 개인적인 차원에서 정리하는 것임을 밝혀 둡니다.

 

1. chkconfig 설치

이미 설치되어 있다면, 설치하지 않아도 됨

# apt-get install chkconfig

 

2. MySQL 자동실행 설정

실행 스크립트 /etc/init.d 로 복사

# cp /usr/local/mysql/share/mysql/mysql.server /etc/init.d/mysqld

chkconfig으로 등록

# chkconfig --add mysqld

 

3. Apache 자동실행 설정

실행 스크립트 /etc/init.d 로 복사

# cp /usr/local/apache2/bin/apachectl /etc/init.d/httpd

스크립트 수정

# vi /etc/init.d/httpd

다음 내용을 #!/bin/sh 하단에 추가

# Comments to support chkconfig on ReaHat Linux
# chkconfig: 2345 90 90
# descrption: A very fast and reliable WebServer engine.

chkconfig으로 등록

# chkconfig --add httpd

 

4. 등록 여부 확인

# chkconfig --list

결과 아래와 같은 항목이 있어야 함

httpd                     0:off  1:off  2:on   3:on   4:on   5:on   6:off

mysqld                    0:off  1:off  2:on   3:on   4:on   5:on   6:off

 

httpd가 없거나 전부 off 일때

mysql은 잘되지만 httpd는 안될 때가 있다.

# chkconfig --edit httpd

실행 후, httpd off 라고 된 부분을 on으로 변경 후 저장

최근에는 패키지로 배포되는 APM이 여러면에서 상당히 편리하므로 컴파일해서 설치할 필요가 없는 편입니다.

이 문서는 개인적인 차원에서 정리하는 것임을 밝혀 둡니다.

주의1)  -기호 2개가 연속으로 있을 때 조금 긴 -기호로 바뀌어 버리네요. 수정이 잘 안되니, 참고 바랍니다. ^^;;

 

 

1. MySQL

# wget http://dev.mysql.com/get/Downloads/MySQL-5.0/mysql-5.0.67.tar.gz/from/http://mysql.byngsoo.net/
# tar xvzf mysql-5.0.67.tar.gz
# cd mysql-5.0.67
# ./configure --prefix=/usr/local/mysql --without-readline --enable-thread-safe-client --with-charset=utf8 --with-extra-charsets=ucs2,euckr CFLAGS="-I/usr/local/include" CXXFLAGS="-I/usr/local/include"
# make
# make install

 

2. Apache

# wget http://apache.tt.co.kr/httpd/httpd-2.2.9.tar.gz
# tar xvzf httpd-2.2.9.tar.gz
# cd httpd-2.2.9
# ./configure --prefix=/usr/local/apache2 --enable-so --enable-auth-digest --enable-dav --enable-dav-fs --with-mpm=worker --enable-rewrite --enable-deflate --enable-headers --enable-expires --enable-log-forensic --enable-dbd --enable-authn-dbm --enable-authn-dbd --enable-authz-dbm
# make
# make install

--with-mpm=worker 설명

Apache2에는 worker와 prefork가 있다. 일반적으로 worker가 메모리를 적게 사용하지만, prefork에 비해서 불안정하다고 알려져 있다.

해당 옵션을 삭제하면 기본으로 prefork가 된다.

서버의 수용 최대 접속 컴파일 단계에서 늘리기

Apache1.3.x에서는 httpd.h 파일의 HARD_SERVER_LIMIT 값을 변경해 컴파일 해야 하지만, Apache2에서는 조금 다르다.

컴파일 전에 아래 값을 변경해 줘야 한다.

server/mpm/prefork/prefork.c
DEFAULT_SERVER_LIMIT 을 256에서 2048로 변경

server/mpm/worker/worker.c
DEFAULT_SERVER_LIMIT 을 16에서 256으로 변경

 

3. PHP

# wget http://kr2.php.net/get/php-5.2.8.tar.gz/from/this/mirror
# tar xvzf php-5.2.8.tar.gz
# cd php-5.2.8
# ./configure --prefix=/usr/local/php --with-apxs2=/usr/local/apache2/bin/apxs --with-mysql=/usr/local/mysql --with-mysqli=/usr/local/mysql/bin/mysql_config --with-pdo-mysql=/usr/local/mysql --with-iconv=/usr/local --with-libxml-dir=/usr/local/xml --with-gd --with-jpeg-dir=/usr/local --with-png-dir=/usr/local --with-zlib-dir=/usr/local --with-freetype-dir=/usr/local --with-curl --enable-mbstring --enable-mbregex --enable-dbase --enable-sigchild --enable-gd-native-ttf --enable-wddx --enable-sysvmsg --enable-sysvsem --enable-sysvshm --enable-sockets --enable-soap --enable-ftp --enable-safe-mode --enable-exif --enable-bcmath
# make
# make install
# cp php.ini-dist /usr/local/php/lib/php.ini

configure 중 libiconv.so.2 문제

아래와 같은 에러가 발생할 수 있다.

Sorry, I cannot run apxs.  Possible reasons follow:

1. Perl is not installed
2. apxs was not found. Try to pass the path using --with-apxs2=/path/to/apxs
3. Apache was not built using --enable-so (the apxs usage page is displayed)

The output of /opt/modules/apache2/bin/apxs follows:
/opt/modules/apache2/bin/httpd: error while loading shared libraries:libiconv.so.2: cannot open shared object file: No such file or directory
apxs:Error: Sorry, no shared object support for Apache.
apxs:Error: available under your platform. Make sure.
apxs:Error: the Apache module mod_so is compiled into.
apxs:Error: your server binary `/opt/modules/apache2/bin/httpd'..
configure: error: Aborting

해결방법

# ln -s  /usr/local/lib/libiconv.so.2 /usr/lib/

다시 configure 실행

 

4. ZendOptimizer

http://www.zend.com 에서 다운로드

# tar xvzf ZendOptimizer-3.2.8-linux-glibc21-i386.tar.gz
# cd ZendOptimizer-3.2.8-linux-glibc21-i386
# ./install

install스크립트

- 자동으로 설치함
- 설치 중 php.ini 경로 입력 : /usr/local/php/lib
- 설치 중 Apache Control Utility 경로 입력 : /usr/local/apache2/bin/apachectl

ZendOptimizer 제거

- /usr/local/php/lib/php.ini-zend_optimizer.bak 을 php.ini로 바꿈

최근에는 패키지로 배포되는 APM이 여러면에서 상당히 편리하므로 컴파일해서 설치할 필요가 없는 편입니다.

이 문서는 개인적인 차원에서 정리하는 것임을 밝혀 둡니다.

 

 

1. PATH 설정

/etc/profile 에 아래 내용 추가

# form Apache located at /usr/local/apache2
if [ –d /usr/local/apache2 ]
  LD_LIBRARY_PATH=$LD_LIBRARY_PATH:/usr/local/apache2/lib; export LD_LIBRARY_PATH
  PATH=$PATH:/usr/local/apache2/bin; export PATH;
fi

# from MySQL located at /usr/local/mysql
if [ –d /usr/local/mysql ]
  LD_LIBRARY_PATH=$LD_LIBRARY_PATH:/usr/local/mysql/lib/mysql; export LD_LIBRARY_PATH
  PATH=$PATH:/usr/local/mysql/bin; export PATH;
fi

 

2. MySQL 설정

mysql 사용자 추가

# groupadd mysql
# useradd -d /home/mysql -g mysql –s /bin/false mysql

환경파일 복사

# cp /usr/local/mysql/share/mysql/my-medium.cnf /etc/my.cnf

DB파일 생성

# /usr/local/mysql/bin/mysql_install_db
# chown -R mysql:mysql /usr/local/mysql/var

root 비밀번호 변경

# /usr/local/mysql/share/mysql/mysql.server start
# /usr/local/mysql/bin/mysqladmin –u root password ‘new-password’

 

3. Apache 설정

/usr/local/apache2/conf/httpd.conf 파일 수정

# Dynamic Shared Object (DSO) Support
LoadModule php5_module modules/libphp5.so
AddType application/x-httpd-php .php .htm .html
AddType application/x-httpd-php-source .phps

ServerName 수정

ServerName 192.168.0.1 처럼 IP를 지정하거나 도메인 지정

Include 주석 해제

가장 하단부에 각 설정이 구분된 Include 설정이 있다. 필요한 설정 부분 주석을 해제한다.

# Server-pool management (MPM specific)
Include conf/extra/httpd-mpm.conf

# Multi-language error messages
Include conf/extra/httpd-multilang-errordoc.conf

# Fancy directory listings
Include conf/extra/httpd-autoindex.conf

# Language settings
Include conf/extra/httpd-languages.conf

# User home directories
Include conf/extra/httpd-userdir.conf

# Real-time info on requests and configuration
Include conf/extra/httpd-info.conf

# Virtual hosts
Include conf/extra/httpd-vhosts.conf

# Local access to the Apache HTTP Server Manual
Include conf/extra/httpd-manual.conf

# Distributed authoring and versioning (WebDAV)
Include conf/extra/httpd-dav.conf

# Various default settings
Include conf/extra/httpd-default.conf

# Secure (SSL/TLS) connections
#Include conf/extra/httpd-ssl.conf

최근에는 패키지로 배포되는 APM이 여러면에서 상당히 편리하므로 컴파일해서 설치할 필요가 없는 편입니다.

이 문서는 개인적인 차원에서 정리하는 것임을 밝혀 둡니다.

주의1) mysql과 apache2 데몬을 반드시 중지 후 제거한다.

주의2) 아래 제거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으며, 다른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의존성 검사 후 제거해 주는 거라 이렇게 나열하지 않아도 가능하지 않을까?)

주의3)  -기호 2개가 연속으로 있을 때 조금 긴 -기호로 바뀌어 버리네요. 수정이 잘 안되니, 참고 바랍니다. ^^;;

1. mysqld 제거

# /etc/init.d/mysql stop
# apt-get --purge autoremove mysql-server mysql-client libmysqlclient15-dev

 

2. Apache 제거

# /etc/init.d/apache2 stop
# apt-get --purege autoremove apache2 apache2-doc apache2-mpm-prefork apache2-utils libexpat1 ssl-cert

 

3. PHP 제거

# apt-get --purge autoremove libapache2-mod-php5 php5 php5-common php5-curl php5-dev php5-gd php5-idn php-pear php5-imagick php5-imap php5-mcrypt php5-memcache php5-mhash php5-ming php5-mysql php5-pspell php5-recode php5-snmp php5-sqlite php5-tidy php5-xmlrpc php5-xsl

최근에는 패키지로 배포되는 APM이 여러면에서 상당히 편리하므로 컴파일해서 설치할 필요가 없는 편입니다.

이 문서는 개인적인 차원에서 정리하는 것임을 밝혀 둡니다.

주의1)  -기호 2개가 연속으로 있을 때 조금 긴 -기호로 바뀌어 버리네요. 수정이 잘 안되니, 참고 바랍니다. ^^;; 

 

1. readline

# wget ftp://ftp.cwru.edu/pub/bash/readline-5.2.tar.gz
# tar xvzf readline-5.2.tar.gz
# cd readline-5.2
# .configure –enable-multibyte
# make
# make install

 

2. libxml2

# wget ftp://xmlsoft.org/libxml2/libxml2-2.7.3.tar.gz
# tar xvzf libxml2-2.7.3.tar.gz
# cd libxml2-2.7.3
# ./configure --prefix=/usr/local/xml
# make
# make install

 

3. zlib

# wget http://www.zlib.net/zlib-1.2.3.tar.gz
# tar xvzf zlib-1.2.3.tar.gz
# cd zlib-1.2.3
# ./configure –s
# make
# make install

 

4. libiconv

# wget http://ftp.gnu.org/pub/gnu/libiconv/libiconv-1.12.tar.gz
# tar xvzf libiconv-1.12.tar.gz
# cd libiconv-1.12
# ./configure --prefix=/usr/local
# make
# make install

 

5. FreeType

# wget http://nchc.dl.sourceforge.net/sourceforge/freetype/freetype-2.3.8.tar.gz
# tar xvzf freetype-2.3.8.tar.gz
# cd freetype-2.3.8
# ./configure
# make
# make install

 

6. GD

# wget http://www.libgd.org/releases/gd-2.0.35.tar.gz
# tar xvzf gd-2.0.35.tar.gz
# cd gd-2.0.35
# ./configure
# make
# make install

 

7. curl

# wget http://curl.haxx.se/download/curl-7.19.4.tar.gz
# tar xvzf curl-7.19.4.tar.gz
# cd curl-7.19.4
# ./configure
# make
# make install

 

8. jpeg

# wget http://www.ijg.org/files/jpegsrc.v6b.tar.gz
# tar xvzf jpegsrc.v6b.tar.gz
# cd jpegsrc.v6b.tar.gz
# ./configure
# make
# make install

 

9. libpng

# wget http://jaist.dl.sourceforge.net/sourceforge/libpng/libpng-1.2.35.tar.gz
# tar xvzf libpng-1.2.35.tar.gz
# cd libpng-1.2.35
# ./configure
# make
# make install

제가 만든 사이트를 제 블로그에 포스팅 하려니 참 쑥스럽습니다.

제가 필요해서 만들다가 여러 블로거님들과 함께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작업은 했지만, 아직 서버가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할 것 같아서 서버를 새로 주문해 놓은 상태입니다. 정식 광고 송출은 서버 이전 후, 다음 주부터 할 예정이고, 지금은 광고를 모집하는 중입니다.

애드퍼블릭은?

애드센스를 사용하시다보면, 공익광고라기 어려운 공익광고가 뜨거나 백지로 남아 있어서 뭔가 허전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공익광고를 다른 URL로 대체할 수 있지만, 자주 바꾸려면 그 것도 쉬운 일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도메인은 http://adpublic.org 입니다. 실제 작동화면을 보시려면 http://sisa.me 로 가시면 됩니다.

image

1. 애드센스 설정은 한 번만

회원마다 고유 URL이 있습니다. 서버 부하를 감안해서 광고 크기별로 URL을 만들었습니다. 고유 URL을 한 번만 구글 공익광고 대체 URL로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2. 스크랩만 하면 된다.

광고 목록에서 괜찮은 광고를 스크랩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구글 대체광고로 송출되는 방식입니다. 광고를 빼는 것도 스크랩에서만 삭제해 주면 됩니다.

광고를 여러 개 스크랩 했을 경우에는 랜덤하게 송출됩니다.

3. 공익광고 다운 공익광고, 친한 블로거간 광고해주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 비영리 광고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개인 홈페이지, 블로그, 공익광고 등등 다 됩니다. 영리적인 광고나 유해물 등만 아니면 가능 합니다.

4. 지금은 광고신청만 받습니다.

현재는 다음 주 광고 송출을 위한 사전 단계로 광고신청만 받습니다. 지금 광고송출을 해버리면 제 서버가 뻗어 버릴 것 같아서 다음 주 새 서버에서 시작합니다. ^^;;

이렇게 말했는데 아무도 이용 안해 주셔서 새 서버가 할 일 없어지면 어쩌나 걱정이기도 합니다. ㅋ

5. 만드는 중인 기능

애드센스 대체용 뿐 아니라, 애드퍼블릭의 공익광고만 넣을 수도 있도록 스크립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블로그 좌우측 상단에 들어갈 수 있는 공익광고용 리본형 광고도 만들고 있습니다.

통계기능은 서버부하를 좀 봐가면서 만들 예정입니다. 솔직히 통계기능은 제가 더 쓰고 싶습니다. 어느 사이트에서 어떤 광고를 클릭했고, 어느 사이트에서 얼마나 노출이 되었는지 궁금해지니까요.

아직 모자란 점이 많지만, 한 번 제대로 다듬으며 함께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관심 부탁드려요 ^^

image

덧붙임, 어쩔 수 없이 애드센스는 좀 붙였습니다. 돈 벌려고 하는 건 아닌데(솔직히 벌면 좋긴 하겠지만.. ^^;;), 일반 웹사이트에 비해서 트래픽이 좀 걱정이여서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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